"Destiny" = 운명 또는 숙명이라고 불린다. 우리는 흔히들 이 "운명"이란 단어를 살아가는 삶속에서 너무도 많이들 쓴다. 그렇다면 이 흔하디 흔하면서도 예사롭지 않은 "운명"이란 것이 정작 우리네 삶속에 존재는 하는것일까? 난 올해 24살 87년생이다. 일단 24년 살아오면서 "운명"이란 것이 딱히 내 인생에 존재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지나가고 나면 그 때의 사건들이 "운명"이었을까 아님 나에게 꼭 닥쳤어야만 했는가?를 유심히 되돌아보게 만들어주는 계기쯤은 되는듯하 다. 사람들은 제각기 목표를 향해 열심히들 살아가고있을 것 이다. 초등학생에서 부터 고등학생까지 새학기가 되면 저마 다 새로운반에 편성되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는가하면 설레이는 학창시절의 생활은 뒤로한채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 서 부터는 밀려오는 입시에 대한 두려움도 경험하게될것이 다. 물론 나도 그랬으니깐 말이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알지 못하는것을 나이가 점차 먹으면 알게되는것 또한 맞다. 그땐 막연히 친구들과 뛰어놀며 공도차고 일명 벼락치기라 해서 중간고사니 기말고사에 대비하여 열심히 공부도 한번쯤은 해 본 경험들이 있을테니 말이다. 그리고선 나중에 대학교를 진 학하게 되고 남자라면 군대도 갔다오고 앞으로 무수한 사회 경험들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럴땐 또 그런 학창시절때 의 추억들이 너무도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 하 지만 이런것을 보고 "운명"이라 한다면 그 "운명"이란 단어가 가지고있는 묘한 뜻을 알아차리기엔 역부족이 아닌가 싶다. 우리 인간들은 내일 당장의 일을 알아차릴수 없는 그런 나약 한 존재이지 완벽한 존재는 아니기때문이다. 지금 현재시제 에 살고 있으면서도 미래시제에는 "뭐를 이뤄야지" "뭐가 되 있겠지" 막연한 환상도 가지게 되는 그런 아이러니한 시차적 오류를 범할수 밖에 없는 단순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24살 나 는 더이상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무한한 책임감을 서서히 느 껴가는 사회초년생이다... 뭐 아직 졸업도 안했으니 하고싶은 것도 많은 나이기에 엄연히 말하면 사회의 방랑자쯤으로 치 부되도 무방할 것이다. 제대하면서 느꼈던 감정과 사회가 원 하는 나의 기대치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문뜩 버 스를 타고 가면서 아침일찍 출근한다고 바쁜 직장인들을 보 면 이런생각을 하게된다. 저들은 무엇때문에 저렇게 바쁘게 들 사는것일까? 도서관을 가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 고 클럽에 가면 죽어라 노는 친구들도 있다... 그리고 복권방 에가면 복권에 당첨되어 자기인생을 역전해보겠다는 헛된 기 대감에 부풀려진 어른들이 있는반면 피시방에 가면 밥도 굶 은채 게임하나에 빠져 하루를 사는 이들도 많이 있다. 그들또 한 주변시선에서 봤을땐 어떻게 보냐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 마다 목표는 있을것이다. 그렇듯 우린 "운명"이란 것에 어쩌 면 여의치 않고 각자 자신이 지금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살고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그것이 좋은결과를 가져왔을때 쉽게들 떠든다. 이 것은 내 "운명"이었어 내가 아님 못하는 그런것이란 말이지, 하고... 근데 내가 봤을때 결국 하고싶은 말은 "운명"따위란 없는것같다. "운명"이란 자기 의지와는 다르게 뭔가가 자신 도 모르는사이에 다가와 그것이 자신을 꼼짝못하리만치 이끄 는 것을 말할수 있는데 대개 사람들은 그렇지 않지 않은가? 노력하는만큼 그결과는 얼마든 달라질수 있고 그 노력이란 말을 가장한 "운명" 이란 놈이 결과로 나타나지 않는가? 결국 과정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이 뭔가를 직면했을때 그 결과가 "운명"이라 받아들이는 자에겐 그후의 발전이라는 것이 없고 그걸 거울삼아 그다음에 기회를 못잡을 것이다. 그렇기에 나 도 인생에 대해 늘 100% 만족할순 않지만 최소한 후회는 안 남기기 위한 도전, 목표, 열정이라는 것들을 가지고 살아간 다. 24살 많은 고민과 걱정이 앞서는 나이지만 이런과정이 있 음으로써 난 "운명"이란 굴레를 벗어나 한단계 도약하려는 꿈을 꿀수 있지 않나싶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밀하고 싶다. 내 안의 힘듦이들과 어려움이란것들이 날 가로막을때는 "안녕, 지금은 너랑 어울리때가 아니라고!" 비록 지금 본인이 졸 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든 학교공부를 아직 하고있든 인 생은 이제 시작일뿐 아직 가야할길은 멀다고...우리가 잃어봐 야 얼마나 잃었겠는가? 자꾸 부딪히고 또 넘어지다 보면 언 젠가는 우리도 일어설수있을꺼라고... 잘나가는 놈이건 못나 가는놈이건 지금은 백지장 한장 차이고 누구에게나 무수한 가능성이 있는 그런시기가 아닌가? 젊음으로써 빛날수 있는 그런나이에 사는 우리 87년세대들; 참 힘들고 외로울지라도 어쩜 행운일지도 모른다는 그런 희망도 가져보자! 그리고 우 리는 가야만하고 승리해야만 한다, 힘내자☆
"운명"이란 과연 있는것일까?
"Destiny" = 운명 또는 숙명이라고 불린다. 우리는 흔히들 이
"운명"이란 단어를 살아가는 삶속에서 너무도 많이들 쓴다.
그렇다면 이 흔하디 흔하면서도 예사롭지 않은 "운명"이란
것이 정작 우리네 삶속에 존재는 하는것일까? 난 올해 24살
87년생이다. 일단 24년 살아오면서 "운명"이란 것이 딱히 내
인생에 존재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지나가고 나면 그
때의 사건들이 "운명"이었을까 아님 나에게 꼭 닥쳤어야만
했는가?를 유심히 되돌아보게 만들어주는 계기쯤은 되는듯하
다. 사람들은 제각기 목표를 향해 열심히들 살아가고있을 것
이다. 초등학생에서 부터 고등학생까지 새학기가 되면 저마
다 새로운반에 편성되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는가하면
설레이는 학창시절의 생활은 뒤로한채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
서 부터는 밀려오는 입시에 대한 두려움도 경험하게될것이
다. 물론 나도 그랬으니깐 말이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알지
못하는것을 나이가 점차 먹으면 알게되는것 또한 맞다. 그땐
막연히 친구들과 뛰어놀며 공도차고 일명 벼락치기라 해서
중간고사니 기말고사에 대비하여 열심히 공부도 한번쯤은 해
본 경험들이 있을테니 말이다. 그리고선 나중에 대학교를 진
학하게 되고 남자라면 군대도 갔다오고 앞으로 무수한 사회
경험들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럴땐 또 그런 학창시절때
의 추억들이 너무도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 하
지만 이런것을 보고 "운명"이라 한다면 그 "운명"이란 단어가
가지고있는 묘한 뜻을 알아차리기엔 역부족이 아닌가 싶다.
우리 인간들은 내일 당장의 일을 알아차릴수 없는 그런 나약
한 존재이지 완벽한 존재는 아니기때문이다. 지금 현재시제
에 살고 있으면서도 미래시제에는 "뭐를 이뤄야지" "뭐가 되
있겠지" 막연한 환상도 가지게 되는 그런 아이러니한 시차적
오류를 범할수 밖에 없는 단순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24살 나
는 더이상 어린나이가 아니기에 무한한 책임감을 서서히 느
껴가는 사회초년생이다... 뭐 아직 졸업도 안했으니 하고싶은
것도 많은 나이기에 엄연히 말하면 사회의 방랑자쯤으로 치
부되도 무방할 것이다. 제대하면서 느꼈던 감정과 사회가 원
하는 나의 기대치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문뜩 버
스를 타고 가면서 아침일찍 출근한다고 바쁜 직장인들을 보
면 이런생각을 하게된다. 저들은 무엇때문에 저렇게 바쁘게
들 사는것일까? 도서관을 가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
고 클럽에 가면 죽어라 노는 친구들도 있다... 그리고 복권방
에가면 복권에 당첨되어 자기인생을 역전해보겠다는 헛된 기
대감에 부풀려진 어른들이 있는반면 피시방에 가면 밥도 굶
은채 게임하나에 빠져 하루를 사는 이들도 많이 있다. 그들또
한 주변시선에서 봤을땐 어떻게 보냐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
마다 목표는 있을것이다. 그렇듯 우린 "운명"이란 것에 어쩌
면 여의치 않고 각자 자신이 지금하고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살고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그것이 좋은결과를 가져왔을때 쉽게들 떠든다. 이
것은 내 "운명"이었어 내가 아님 못하는 그런것이란 말이지,
하고... 근데 내가 봤을때 결국 하고싶은 말은 "운명"따위란
없는것같다. "운명"이란 자기 의지와는 다르게 뭔가가 자신
도 모르는사이에 다가와 그것이 자신을 꼼짝못하리만치 이끄
는 것을 말할수 있는데 대개 사람들은 그렇지 않지 않은가?
노력하는만큼 그결과는 얼마든 달라질수 있고 그 노력이란
말을 가장한 "운명" 이란 놈이 결과로 나타나지 않는가? 결국
과정이 없으면 결과도 없듯이 뭔가를 직면했을때 그 결과가
"운명"이라 받아들이는 자에겐 그후의 발전이라는 것이 없고
그걸 거울삼아 그다음에 기회를 못잡을 것이다. 그렇기에 나
도 인생에 대해 늘 100% 만족할순 않지만 최소한 후회는 안
남기기 위한 도전, 목표, 열정이라는 것들을 가지고 살아간
다. 24살 많은 고민과 걱정이 앞서는 나이지만 이런과정이 있
음으로써 난 "운명"이란 굴레를 벗어나 한단계 도약하려는
꿈을 꿀수 있지 않나싶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밀하고 싶다. 내
안의 힘듦이들과 어려움이란것들이 날 가로막을때는 "안녕,
지금은 너랑 어울리때가 아니라고!"
비록 지금 본인이 졸
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든 학교공부를 아직 하고있든 인
생은 이제 시작일뿐 아직 가야할길은 멀다고...우리가 잃어봐
야 얼마나 잃었겠는가? 자꾸 부딪히고 또 넘어지다 보면 언
젠가는 우리도 일어설수있을꺼라고... 잘나가는 놈이건 못나
가는놈이건 지금은 백지장 한장 차이고 누구에게나 무수한
가능성이 있는 그런시기가 아닌가? 젊음으로써 빛날수 있는
그런나이에 사는 우리 87년세대들; 참 힘들고 외로울지라도
어쩜 행운일지도 모른다는 그런 희망도 가져보자! 그리고 우
리는 가야만하고 승리해야만 한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