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톡됬네요;;적은지 3일되도 이런게 뽑히는군요..말로만 듣던 톡되서 신기할다름 그냥 운동한거 조언받거나하시는분들 많이올리길래 몇명의 반응이 궁금해서 올려본건데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으실줄은 몰랐습니다. 저 하체도 열심히 한답니다.달리기 스쿼트 수영 등등 꾸준히하는데 다만 사진은 바지가 좀 저런라인으로 나온거라.. 현재는 176의 키에 66정도 나가게 유지하고 있답니다.75에서 열심히 뺀거죠 휴휴 저도 투데이좀 올려볼려고 합니다. ㅎㅎwww.cyworld.co.kr/mildmini212 그럼 글 잘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좋은 하루보내시고요비오는 지방은 조심히 우산들고 다니시고요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시는분들그리고 살빼시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해내겠다는 의지만 있다만 모두 할수있을거예요.. --------------------------------------------------------------------------- 운동이란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제가 참 오래 운동을 했었는데운동하면서도 술이랑 먹고싶은거 다먹으면서 살았어요 1주일에 3번정도 술먹고 통닭에 탕수육 등등밥도 3끼꼬박다먹으면서 그런데 헬스장은 꾸준히 다녔죠 그러다보니 몸이 옆구리는 터질라하고 팔이랑 가슴등이 살이 너무붙어서헐크같은 느낌있죠 징그러운거예요 옷입으면 막 돼지같고운동한티나기 보다는 뚱뚱해보이기만 하고 아 정말 싫다 싶어서 이때부터 뛰기 시작했죠 하루에 5키로씩 뛰었는데 1달은 했는데 1키로도 안빠지는거예요 참고로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뛰면 ;; 아무런 효과없음그냥 유지일뿐... 후회하고 헛수고한거죠건강쪽으로는 도움됬을려나.. 그래서 수영과 헬스를 병합하면서 식단조절까지 해야겠다라는 완전 독한 결심을 했죠 하루 수영 1시간자유형위주로 쉬는시간 최소로 줄이고 했습니다.25미터를 30번정도 왔다갔다 한거 같네요. 러닝머신 8키로속도는 9~10으로 10분뛰고 7로 5분걷고 반복해서 약 1시간에서 1시간 20분 걸립니다. 웨이트 30분가슴 어깨 팔 등날마다 다른부위를 하면서매일매일 복근운동을 다양하게했어요 스트레칭도 꼬박꼬박 잠자고 일어나서 운동끝나고 했고요 천천히 숨을쉬며 몸을느끼며 했어요 식단조절은 하루에 아침은 절반으로 줄이고점심은 먹고싶은만큼 먹으면저녁을 5시반쯤에 조금만 먹었어요 그외에는 물뿐이 안먹었죠 하루에 한 5리터 정도 먹은거 같아요 얼마나 배고픈지 막 닭이나 피자가 잘때 돌아다니고항상 먹는거 참는게 힘들었는데 어디서 본글이더라 먹고싶은게 생각나면 "어차피 먹어본 맛이다."저거 먹는거 한번만 참으면 날씬해진다.한번만더 한번만더 참으면.. 이런생각해라고 해서 그런생각으로 참았습니다. 그리고 2달뒤에 .. 8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요즘은 옷사거나 입거나 돌아다닐때거울보면 내자신이 가끔 멋져보이기도 한다는???? 자뻑도 하고 ㅋㅋ 마지막 운동하고 최근사진입니다. 여러분도 운동 열심히하고건강한 몸짱되세요 화이팅요 그냥 하나 적어보고 갑니다 재밌는 주말 보내시길..7
저도 8키로 감량 후기써봐용!!
와~ 톡됬네요;;
적은지 3일되도 이런게 뽑히는군요..
말로만 듣던 톡되서 신기할다름
그냥 운동한거 조언받거나
하시는분들 많이올리길래 몇명의 반응이 궁금해서 올려본건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읽으실줄은 몰랐습니다.
저 하체도 열심히 한답니다.
달리기 스쿼트 수영 등등 꾸준히하는데
다만 사진은 바지가 좀 저런라인으로 나온거라..
현재는 176의 키에 66정도 나가게 유지하고 있답니다.
75에서 열심히 뺀거죠 휴휴
저도 투데이좀 올려볼려고 합니다. ㅎㅎ
www.cyworld.co.kr/mildmini212
그럼 글 잘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시고요
비오는 지방은 조심히 우산들고 다니시고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시는분들
그리고 살빼시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해내겠다는 의지만 있다만 모두 할수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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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란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제가 참 오래 운동을 했었는데
운동하면서도 술이랑 먹고싶은거 다먹으면서 살았어요
1주일에 3번정도 술먹고 통닭에 탕수육 등등
밥도 3끼꼬박다먹으면서
그런데 헬스장은 꾸준히 다녔죠
그러다보니 몸이
옆구리는 터질라하고 팔이랑 가슴등이 살이 너무붙어서
헐크같은 느낌있죠
징그러운거예요
옷입으면 막 돼지같고
운동한티나기 보다는 뚱뚱해보이기만 하고
아 정말 싫다 싶어서
이때부터 뛰기 시작했죠
하루에 5키로씩 뛰었는데 1달은 했는데 1키로도 안빠지는거예요
참고로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뛰면 ;; 아무런 효과없음
그냥 유지일뿐...
후회하고 헛수고한거죠
건강쪽으로는 도움됬을려나..
그래서 수영과 헬스를 병합하면서 식단조절까지 해야겠다라는
완전 독한 결심을 했죠
하루 수영 1시간
자유형위주로 쉬는시간 최소로 줄이고 했습니다.
25미터를 30번정도 왔다갔다 한거 같네요.
러닝머신 8키로
속도는 9~10으로 10분뛰고 7로 5분걷고 반복해서 약 1시간에서 1시간 20분 걸립니다.
웨이트 30분
가슴 어깨 팔 등
날마다 다른부위를 하면서
매일매일 복근운동을 다양하게했어요
스트레칭도 꼬박꼬박 잠자고 일어나서
운동끝나고 했고요 천천히 숨을쉬며 몸을느끼며 했어요
식단조절은
하루에 아침은 절반으로 줄이고
점심은 먹고싶은만큼 먹으면
저녁을 5시반쯤에 조금만 먹었어요
그외에는 물뿐이 안먹었죠
하루에 한 5리터 정도 먹은거 같아요
얼마나 배고픈지 막 닭이나 피자가 잘때 돌아다니고
항상 먹는거 참는게 힘들었는데
어디서 본글이더라
먹고싶은게 생각나면
"어차피 먹어본 맛이다."
저거 먹는거 한번만 참으면 날씬해진다.
한번만더 한번만더 참으면..
이런생각해라고 해서 그런생각으로 참았습니다.
그리고 2달뒤에
.. 8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요즘은 옷사거나 입거나 돌아다닐때
거울보면 내자신이 가끔 멋져보이기도 한다는???? 자뻑도 하고 ㅋㅋ
마지막 운동하고 최근사진입니다.
여러분도 운동 열심히하고
건강한 몸짱되세요
화이팅요
그냥 하나 적어보고 갑니다 재밌는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