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링크 제가 안걸었어요 !!!!!!!!!!!!!!!!!!!!!!!!!!!!!!!!!!!!!!!!!!!!!! 역시 .. 생각했던것처럼 ..악플 정말 너무 많네요 ... ㅜㅜ 싸이 공개를 해도 되는건지 ... 제 얼굴 없다고 ..남친을 판다느니 그러시는 분들때문에 ..싸이 공개할게요 .......제 사진있구요 .이 글에 아무 상관없이 제 사진 올리는게더 이상해서 안올린겁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www.cyworld.com/newlife_girl 일촌은 환영이지만 ..싸이에 ... ㅜㅜ악플은 흑 .. ㅜㅜ 부탁드려요 ♥전 마음여린 소녀예요 .. ㅜㅜ 그리구 .. 남자친구 얼굴이랑 ..저에 대한 소개로 악플이 너무너무 많으시네요 .. 저희 그냥 평범한 커플이구요 ..제발 욕은 삼가 부탁드려요 .....지금 글 봤는데 마음 너무너무 아프고 속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톡과 함께 하고있는 ..................... 올해 20살 !!!!!!!! 하지만 당당하게 !!! 대리직을 맡고있는 소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 혼자 웃기에는 너무너무 아까운 이야기가 생겨서 ...이렇게 창피함을 무릅쓰고 자판을 두드리게 었습니다 ㅋㅋㅋ 먼저 본론에 앞서 말씀드리자면 ..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단의 뒤로 버튼을 꾸우우욱 눌러주세요 ......... 정말 .. ? 얼굴 알려졌다가 ... 혹시라도 ... 사람들이 알아보면 어쩔까봐 걱정하는 우리 오빠 ...그럴리 없을거야 .. 암 .. 내글은 .. 그냥 묻혀버릴테니 ..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ㅡ^* 저에게는 벌써 어느덧 7개월 째 접어든저보다 무려무려무려 8.........살 많으신 .. 허허 하지만 하는짓은 저보다 8살 그 이상 어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평소부터 하는짓이 참 애같아요 ㅠㅠ뭐 .. 예로 들자면 .. 시내 한복판에서도 제가 화를 내거나 그러면 발을 동동 구르면서 .."아잉 앙앙 으엉 헝헝 ㅇ러ㅣㅏㄴㅇ러ㅣㄴ "요러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 뭘 먹을때도 항상 ...햄버거 , 피자 등을 밥보다 더 좋아하구 ... 그그 .. 개그콘서트의 국어대왕님 아시죠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이거 막 길가다가도 막 따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예가 하나도 생각안나네요 ㅜㅜㅜ아 원래 하루에 한가지씩은 꼭 생기는데 ..머릿속이 왜이리 하얗지 ? 아 나 판쓰면서 떨고있나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튼하튼 그런 남자입니다 ! 하지만 (자랑 아님 !! 절대 !! )그래두 나름 키두 180이라고 자랑하고 다니구 ..(사실 179.5인걸 난 다알아)얼굴도 ............ 제눈엔 젤 멋지답니다 ! 일단 멀쩡할때, 평상시 사진 몇장 올릴게요 ^^* 그런데 그런데 바로 오늘 !! 아침부터 오빠가 전화를 하더니 .. 다급한 목소리로 !!!!!!!!!!!!!!!!!!!!!!!!!!!!!!! "나 큰일났어 ! 나 큰일났어 !"이러는것이었습니다 ........... 저희는 같은 업종에서 일하지만일하는 매장이 다르거든요 ~ 저는 평소에 오빠 출근시간보다 조금 늦게 출발하기 때문에 집에서 열심히 준비를 하면서 왜냐고 물었죠 ~ 오빠가 하는 말은 글쎄 ......... "나 !!!!!! 응가가 너무너무 급해 !!! "요러는 거예요 글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매장까지 도착하려면 지금부터 최소 30분 이상 .. 오빠한테 참으라고 참으라고 좀만 참으라고 제가 해줄수 있는 방법은 그거밖에 없더라구요 -.- ㅋㅋ얼굴이 아주 허옇게 떴다는데 .. 뭐 직접 안봤으니 .. 뭔말인지두 모르겠구 ㅜㅜ인증샷을 찍어서 보내준다느니 뭐래@#$%^&* 저두 준비를 하고 , 출근을 하고 있는데 쉴새없이 전화를 해서는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계속 살려달라는 말만 되풀이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더이상 해줄건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 저는 ... "아 !!!! 좀 !!! 참아봐 !!! 그럼 다시 집에가서 볼일 보고 나가던가 !! "라고 외쳤죠 ㅠㅠㅠ 오빠는 알았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고 ..저는 유유히 버스를 탔는데 ~ "♪~♬♪~~~♪"휴대폰으로 오는 문자 한통 ~ 자기 상태좀 보라구 .. 보고도 화낼꺼냐구 ... 인증샷을 찍어 보낸거 있죠 ..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급하다면서 언제 아침 출근버스에서 그걸다 .. ) 버스에서 이 사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 그럼 인증샷 들어갑니다 ^^비위 약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요 !뒤로가기 꾸우우우우우우욱 ~ 하하하ㅏㅏㅏㅏㅏㅏ전 지금 이거 쓰면서도 사진 볼때마다 웃긴데 ..나만 그런건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엉엉엉 ... 그냥 그랬다는 이야깁니다 .. 하하 ..그냥 .. 평상시에 저런 사람이 ..저런 사진을 보내온게 웃겨서 단한분이라도이거 보고 기분 좋아지게 웃으실 분이 있길 바라며몇자 적어봤어요 ^^ 즐거운 토요일 ~ 모두모두모두모두모두모두 !!!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여 진짜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 헉헉 ㅜㅜㅜㅜㅜㅜ너무 급 마무리 죄송합니다 .. ㅋㅋㅋ 전 오늘도 아홉시 퇴근을 향해 .. ㅜㅜ일하려 숑 ~ 가볼게요 ^^ 오늘도 밥두 못먹구 수고하고 있는 울오빠 ~ 사랑해 이거 올렸다고 화내지 마쇼 ㅠㅠㅠㅠ 엉엉... 재미없어도 .. 귀엽게 봐주세요 그냥 ㅠㅠㅠ 너무 심한 악플은 .. 상처받아요 휴우 .. 29
고통을 알리고 싶었던 울오빠(사진有)
노래 링크 제가 안걸었어요 !!!!!!!!!!!!!!!!!!!!!!!!!!!!!!!!!!!!!!!!!!!!!!
역시 .. 생각했던것처럼 ..
악플 정말 너무 많네요 ... ㅜㅜ
싸이 공개를 해도 되는건지 ...
제 얼굴 없다고 ..
남친을 판다느니 그러시는 분들때문에 ..
싸이 공개할게요 .......
제 사진있구요 .
이 글에 아무 상관없이 제 사진 올리는게
더 이상해서 안올린겁니다 ..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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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은 환영이지만 ..
싸이에 ... ㅜㅜ
악플은 흑 .. ㅜㅜ 부탁드려요 ♥
전 마음여린 소녀예요 .. ㅜㅜ
그리구 .. 남자친구 얼굴이랑 ..
저에 대한 소개로 악플이 너무너무 많으시네요 ..
저희 그냥 평범한 커플이구요 ..
제발 욕은 삼가 부탁드려요 .....
지금 글 봤는데 마음 너무너무 아프고 속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톡과 함께 하고있는 .....................
올해 20살 !!!!!!!! 하지만 당당하게 !!! 대리직을 맡고있는 소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계기는 ...
혼자 웃기에는 너무너무 아까운 이야기가 생겨서 ...
이렇게 창피함을 무릅쓰고 자판을 두드리게 었습니다 ㅋㅋㅋ
먼저 본론에 앞서 말씀드리자면 ..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
지금이라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단의 뒤로 버튼을 꾸우우욱 눌러주세요 ......... 정말 .. ?
얼굴 알려졌다가 ... 혹시라도 ...
사람들이 알아보면 어쩔까봐 걱정하는 우리 오빠 ...
그럴리 없을거야 .. 암 .. 내글은 .. 그냥 묻혀버릴테니 ..
그럼 본격적으로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ㅡ^*
저에게는 벌써 어느덧 7개월 째 접어든
저보다 무려무려무려 8.........살 많으신 .. 허허
하지만 하는짓은 저보다 8살 그 이상 어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
평소부터 하는짓이 참 애같아요 ㅠㅠ
뭐 .. 예로 들자면 ..
시내 한복판에서도
제가 화를 내거나 그러면
발을 동동 구르면서 ..
"아잉 앙앙 으엉 헝헝 ㅇ러ㅣㅏㄴㅇ러ㅣㄴ "
요러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
뭘 먹을때도 항상 ...
햄버거 , 피자 등을 밥보다 더 좋아하구 ...
그그 .. 개그콘서트의 국어대왕님 아시죠 ?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이거 막
길가다가도 막 따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예가 하나도 생각안나네요 ㅜㅜㅜ
아 원래 하루에 한가지씩은 꼭 생기는데 ..
머릿속이 왜이리 하얗지 ?
아 나 판쓰면서 떨고있나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튼하튼 그런 남자입니다 !
하지만 (자랑 아님 !! 절대 !! )
그래두 나름 키두 180이라고 자랑하고 다니구 ..(사실 179.5인걸 난 다알아
)
얼굴도 ............ 제눈엔 젤 멋지답니다 !
일단 멀쩡할때, 평상시 사진 몇장 올릴게요 ^^*
그런데 그런데 바로 오늘 !!
아침부터 오빠가 전화를 하더니 ..
다급한 목소리로 !!!!!!!!!!!!!!!!!!!!!!!!!!!!!!!
"나 큰일났어 ! 나 큰일났어 !"
이러는것이었습니다 ...........
저희는 같은 업종에서 일하지만
일하는 매장이 다르거든요 ~
저는 평소에 오빠 출근시간보다
조금 늦게 출발하기 때문에
집에서 열심히 준비를 하면서 왜냐고 물었죠 ~
오빠가 하는 말은 글쎄 .........
"나 !!!!!! 응가가 너무너무 급해 !!! "
요러는 거예요 글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매장까지 도착하려면 지금부터 최소 30분 이상 ..
오빠한테 참으라고 참으라고 좀만 참으라고
제가 해줄수 있는 방법은 그거밖에 없더라구요 -.- ㅋㅋ
얼굴이 아주 허옇게 떴다는데 ..
뭐 직접 안봤으니 .. 뭔말인지두 모르겠구 ㅜㅜ
인증샷을 찍어서 보내준다느니 뭐래@#$%^&*
저두 준비를 하고 , 출근을 하고 있는데
쉴새없이 전화를 해서는 ................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계속 살려달라는 말만 되풀이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더이상 해줄건 없는거잖아요 ?
그래서 .......... 저는 ...
"아 !!!! 좀 !!! 참아봐 !!! 그럼 다시 집에가서 볼일 보고 나가던가 !!
"
라고 외쳤죠 ㅠㅠㅠ
오빠는 알았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고 ..
저는 유유히 버스를 탔는데 ~
"♪~♬♪~~~♪"
휴대폰으로 오는 문자 한통 ~
자기 상태좀 보라구 ..
보고도 화낼꺼냐구 ...
인증샷을 찍어 보낸거 있죠 ..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급하다면서 언제 아침 출근버스에서 그걸다 .. )
버스에서 이 사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
그럼 인증샷 들어갑니다 ^^
비위 약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요 !
뒤로가기 꾸우우우우우우욱 ~
하하하ㅏㅏㅏㅏㅏㅏ
전 지금 이거 쓰면서도 사진 볼때마다 웃긴데 ..
나만 그런건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엉엉엉 ...
그냥 그랬다는 이야깁니다 .. 하하 ..
그냥 .. 평상시에 저런 사람이 ..
저런 사진을 보내온게 웃겨서 단한분이라도
이거 보고 기분 좋아지게 웃으실 분이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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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 ~
모두모두모두모두모두모두 !!!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여
진짜 이거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거지 .. 헉헉 ㅜㅜㅜㅜㅜㅜ
너무 급 마무리 죄송합니다 .. ㅋㅋㅋ
전 오늘도 아홉시 퇴근을 향해 .. ㅜㅜ
일하려 숑 ~ 가볼게요 ^^
오늘도 밥두 못먹구 수고하고 있는 울오빠 ~
사랑해
이거 올렸다고 화내지 마쇼 ㅠㅠㅠㅠ 엉엉...
재미없어도 .. 귀엽게 봐주세요 그냥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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