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본즉 살리라

신춘열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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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본즉 살리라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왓습니다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리라 (민수기21장 9절)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알지 못하는 불행을 만나기도 합니다

 예전에 텔레비전에 죽을 병에 걸려 사형 선고를 받고 비참하게 사는 모습을 보앗습니다 자기가 그 병을 만나고 싶어서 만난것도 아닌데 그렇게 그 병이 인생을 또 그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갑니다

당신에게 인생 가운데 홀연히 찾아올 병인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그 사람에게 예수를 믿어면 살수 잇다고 해도 믿을라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가 그 병에서 낳게 해 줄거라는

이유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나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죽을 병에 걸려 사형 선고를 받고 도저히 나을길이 없다면 병원에 가서 돈들이지 말고 예수님을 믿게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마음에 죄를 씻음받고 거듭나면

그 예수님이 역사하시고 당신을 살게 하실거라 저는 믿습니다

민수기 21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로 인해 마음이 상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햇는데  그래서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신 거죠 불뱀에게 물려 사람들이 죽는데 그 불뱀에게 물려서 나을 길이 오늘 쓴 말씀입니다

불뱀에게 물려서 약을 바른다고 낳지 않습니다 어떤 방법을 써도 낮지 않죠 그렇다고 놋뱀을 쳐다보면 산다 하는데 말도 안되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아무 소망없이 놋뱀을 쳐다 보앗을때 그들은 나았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햇을 것입니다

우리는 아담의 후손으로 죄 가운데 태어나 살죠

유식한 신학이 또 종교가 또 철학이 또 도덕이 수 많은 학문이 교육이 당신을 죄에서 구원하지 못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요

그의 피흘림은 당신의 죄를 대속함입니다 그의 못자국의 찔림이 들리십니까? 그의 옷이 벗겨 지고 수치를 당하시고 채찍에 맞으시며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흐리신 주님 당신의 모든 죄를 지고 가고 계십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1:29)

이 뜻을 쫓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

보십시요 말씀을 믿으십시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당신이 거룩해 진 것입니다 말씀을 보세요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를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 시니(로마서 8장 33)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하셧습니다 그냥 칭하신것이 아니라

그렇게 칭하신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우리의 죄를 눈보다 더희게 께끗히 씻으셨기 때문입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이 붉을 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 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야 1: 8)

그래서 우리는 의인(어린 양되신 예수님을 덧입은 사람)이 되었고 성도(거룩한 무리)가 된 것입니다

우리의 의는 내 행위가 아니라 주님의 공로요 그의 십자가입니다

깨어지지 않는 의를 선물해 주셧습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이 은혜가 당신에게도 있으시길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