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1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쓰는 이유는요즘에 제꿈때문에 너무 혼란스럽기 때문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가난한 집안형편때문에 제 앞으로의 장래에 대해관심이 유달리 많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많은 적성검사를 통해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았고 그중 두개가 무역과 경영이였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무역전문가와 경영컨설턴트를 꿈꿔오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그래서 고등학교도 무역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로 갈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년내내 정말 공부열심히했고집안형편때문에 대학보다는 취업을 먼저하여 경험을 쌓고 대학을가자는 마음으로 취업을 선택하였습니다. 무역꿈을 이루기위해 3년동안 무역관련 전문자격증도 공부해서땄습니다. 대학생들도 따기 힘든 자격증이였지만제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땄습니다. 경영도 경영에 관해 습득할 수 있는 방과 후 수업은 다 신청해서 들었고방학동안 직접 가상경영도 해보면서 경험을 쌓다가경영이 나에게 잘 맞지 않다는걸 알고 무역으로 제 꿈을 굳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제 마음을 알아줘서인지저는 큰무역업계에 종사하게 되어 현재 직장인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12년동안 꿈꿔온 무역을 하고 있는것인데,너무 적성에 안맞습니다. 물론 다른 직업들도 다 마찬가지지만,제가 지금 하고있는 무역업은 굉장히 꼼꼼해야 합니다. 네고라는 것을 할때에도 신용장 조항 일일히 체크해야하고여러가지 신경쓸것도 많고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이 아니면어떻게 보면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성격이 어떨땐 꼼꼼하지만 세세하게 꼼꼼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다 챙겨가면서 할 만큼 성격이 차분하지 못하며굉장히 급한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업무를 할때 제 실수에 제가 치여서우울증에 걸린적도 있습니다. 이런 성격때문에 남들보다 야근도 많이하고2년정도 근무해서 업무는 많이 익혔지만적성에 너무나도 안맞습니다. 업무하는거 자체가 저한테 스트레스이고,최근에 회사에서도 압박이 심해져서 제 스트레스는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잘생각해보면 저는 포토샾이나 일러스트 등의그래픽 프로그램으로 뭔갈 만들고 디자인하는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때도 과제 하나 내주면 밤을 새가면서 만들었는데정말 피곤한거 모르고 만들었습니다. 작품완성해가는걸 보며 희열을 느꼈고또, 방학때는 그림보고 포토샾으로 똑같이 따라그리기도 하고그렇게 밤을 새가면서 작품도 만들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게임업계나 it분야에 컴퓨터그래픽부분에서일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게 또 제 적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제 먼 장래를 위해 12년동안 꿔온 이꿈을대체 포기해야할것인지 아니면 제 다른적성을 찾아 떠냐아하는지고민이 됩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보수도 좋고 네임벨류도 좋습니다.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앞으로 다닐 직장중에서도 최고의 대접을받은 회사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도 제가 이런 회사를 다니는것을칭찬해주고 제가 다른 분야로 맘을 돌리는거를 말리기도 합니다. 제가 직장을 바꾸게 되면 보수가 불명확하지만제 앞으로의 먼 미래를 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2년동안 꿈꿔온걸 이뤘는데 적성에 안맞습니다.
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에 제꿈때문에 너무 혼란스럽기 때문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가난한 집안형편때문에 제 앞으로의 장래에 대해
관심이 유달리 많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많은 적성검사를 통해 나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았고
그중 두개가 무역과 경영이였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무역전문가와 경영컨설턴트를 꿈꿔오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도 무역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로 갈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년내내 정말 공부열심히했고
집안형편때문에 대학보다는 취업을 먼저하여 경험을 쌓고 대학을
가자는 마음으로 취업을 선택하였습니다.
무역꿈을 이루기위해 3년동안 무역관련 전문자격증도 공부해서
땄습니다. 대학생들도 따기 힘든 자격증이였지만
제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땄습니다.
경영도 경영에 관해 습득할 수 있는 방과 후 수업은 다 신청해서 들었고
방학동안 직접 가상경영도 해보면서 경험을 쌓다가
경영이 나에게 잘 맞지 않다는걸 알고 무역으로 제 꿈을 굳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제 마음을 알아줘서인지
저는 큰무역업계에 종사하게 되어 현재 직장인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12년동안 꿈꿔온 무역을 하고 있는것인데,
너무 적성에 안맞습니다.
물론 다른 직업들도 다 마찬가지지만,
제가 지금 하고있는 무역업은 굉장히 꼼꼼해야 합니다.
네고라는 것을 할때에도 신용장 조항 일일히 체크해야하고
여러가지 신경쓸것도 많고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이 아니면
어떻게 보면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성격이 어떨땐 꼼꼼하지만 세세하게 꼼꼼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다 챙겨가면서 할 만큼 성격이 차분하지 못하며
굉장히 급한 편입니다.
그래서 항상 업무를 할때 제 실수에 제가 치여서
우울증에 걸린적도 있습니다.
이런 성격때문에 남들보다 야근도 많이하고
2년정도 근무해서 업무는 많이 익혔지만
적성에 너무나도 안맞습니다.
업무하는거 자체가 저한테 스트레스이고,
최근에 회사에서도 압박이 심해져서 제 스트레스는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잘생각해보면 저는 포토샾이나 일러스트 등의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뭔갈 만들고 디자인하는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고등학교때도 과제 하나 내주면 밤을 새가면서 만들었는데
정말 피곤한거 모르고 만들었습니다.
작품완성해가는걸 보며 희열을 느꼈고
또, 방학때는 그림보고 포토샾으로 똑같이 따라그리기도 하고
그렇게 밤을 새가면서 작품도 만들고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게임업계나 it분야에 컴퓨터그래픽부분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게 또 제 적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제 먼 장래를 위해 12년동안 꿔온 이꿈을
대체 포기해야할것인지 아니면 제 다른적성을 찾아 떠냐아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보수도 좋고 네임벨류도 좋습니다.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앞으로 다닐 직장중에서도 최고의 대접을
받은 회사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도 제가 이런 회사를 다니는것을
칭찬해주고 제가 다른 분야로 맘을 돌리는거를 말리기도 합니다.
제가 직장을 바꾸게 되면 보수가 불명확하지만
제 앞으로의 먼 미래를 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