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알게 된 남자와 며칠 만나고 그 남자가 너무 믿음이 안가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결혼을 생각하느니 어쩌느니그러면서 하는행동은 저 사람이 과연 나랑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이 맞나 할 정도로 연락도없고 만나자고 하지도 않고...어쩌다 만나면 맨날 자자는 얘기만 하고,,,어차피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기에..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습니다. 1년후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이때는 조금 변한것 같아진지하게 만나보려고해 저희집에 인사도 오고 자고 가기도 했습니다.물론 성관계 이런거 없었구요..집에 온날 부모님과 앉아서 얘기하는 도중 그 사람한테 전화가 오더군요..통화내용을 듣고 여자구나 라고 느꼈고 저뿐 아니라 부모님도 그렇게 느꼈습니다다시 생각해도 변한것도 없고 또 매일 자자고 조르더군요그리고 며칠후 문자로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선본건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빨리 결정이 된줄 몰랐던거죠미련없이 연락을 끊었습니다 1년후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미안했다고 만나고 싶다고너때문에 도저히 결혼을 할수 었었다고 파혼을 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매일 문자와 전화 소소한 안부부터 사랑한다는둥..이때 저는 남친도 있다고도 말했고 헛소리 하지말라고 얘기도 했지만...계속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더군요 역시 너와 자고싶다는 말도 며칠후가 제 생일이었는데,.. 친구들과 파티할때 오겠다고..그래서 기다렸습니다제 친구들하고 먼저 파티를하고 그 이후에 보려고 약속을 일요일9시로 잡았습니다.9시가 되서 왜 안오냐고 전화를 했더니 지금 집에서 출발한다고 하더라구요그날 두시간을 기다렸는데.. 안왔습니다.문자를 보내면 가는중이라고..일요일저녁 9시에 여의도에서 압구정까지 2시간이 걸립니까?내가 병신도 아니고 그말을 믿으라고 뻥치더군요친구들 앞에서 챙피하기도 하고 너무 열받아서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오는길에 교통사고가 났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구요그떄 또 느꼈습니다이자식은 안되겠구나.. 또 양다리 걸치고 있구나..이젠 정말 미련없이 연락 끊었습니다. 얼마전 facebook 에서 친구요청을 했더라구요.. 미친자x거절하려고 로그인을 했더니 사진이 뜨는데대문사진이 웨딩촬영사진이더군요어이가 없어서... 아무래도 그때 파혼했다는건 거짓말이고 결혼생활을 계속 하고있는중에연락을 했던거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면서 이자식 가만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씁니다.부인을 만나서 남편간수 잘하라고 한마디하고 싶은데..제가 아는거라곤 그 남자 전화번호와 직장뿐이네요..직장에 가서 난리칠 철판은 안되고..좋은 방법 없을까요? 순진하게 3번이나 당했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열받아서..다행이도 마음과 몸 안준걸 위안삼고 넘어가고 싶지만..한편으로 개자x 망신 톡톡히 당하게 하고 싶어서요~ 어떻게 복수할까요
이자식 어떻게 망신줄까요
3년전 알게 된 남자와 며칠 만나고
그 남자가 너무 믿음이 안가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처음 만날때부터 결혼을 생각하느니 어쩌느니
그러면서 하는행동은 저 사람이 과연 나랑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이 맞나 할 정도로
연락도없고 만나자고 하지도 않고...
어쩌다 만나면 맨날 자자는 얘기만 하고,,,
어차피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기에..자연스레 연락이 끊겼습니다.
1년후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이때는 조금 변한것 같아
진지하게 만나보려고해 저희집에 인사도 오고 자고 가기도 했습니다.
물론 성관계 이런거 없었구요..
집에 온날 부모님과 앉아서 얘기하는 도중 그 사람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통화내용을 듣고 여자구나 라고 느꼈고 저뿐 아니라 부모님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변한것도 없고 또 매일 자자고 조르더군요
그리고 며칠후 문자로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선본건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빨리 결정이 된줄 몰랐던거죠
미련없이 연락을 끊었습니다
1년후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미안했다고 만나고 싶다고
너때문에 도저히 결혼을 할수 었었다고 파혼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매일 문자와 전화 소소한 안부부터 사랑한다는둥..
이때 저는 남친도 있다고도 말했고 헛소리 하지말라고 얘기도 했지만...
계속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더군요 역시 너와 자고싶다는 말도
며칠후가 제 생일이었는데,.. 친구들과 파티할때 오겠다고..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제 친구들하고 먼저 파티를하고 그 이후에 보려고 약속을 일요일9시로 잡았습니다.
9시가 되서 왜 안오냐고 전화를 했더니 지금 집에서 출발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두시간을 기다렸는데.. 안왔습니다.
문자를 보내면 가는중이라고..
일요일저녁 9시에 여의도에서 압구정까지 2시간이 걸립니까?
내가 병신도 아니고 그말을 믿으라고 뻥치더군요
친구들 앞에서 챙피하기도 하고 너무 열받아서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오는길에 교통사고가 났다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그떄 또 느꼈습니다
이자식은 안되겠구나.. 또 양다리 걸치고 있구나..
이젠 정말 미련없이 연락 끊었습니다.
얼마전 facebook 에서 친구요청을 했더라구요.. 미친자x
거절하려고 로그인을 했더니 사진이 뜨는데
대문사진이 웨딩촬영사진이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아무래도 그때 파혼했다는건 거짓말이고 결혼생활을 계속 하고있는중에
연락을 했던거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면서
이자식 가만두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씁니다.
부인을 만나서 남편간수 잘하라고 한마디하고 싶은데..
제가 아는거라곤 그 남자 전화번호와 직장뿐이네요..
직장에 가서 난리칠 철판은 안되고..
좋은 방법 없을까요?
순진하게 3번이나 당했다고 생각하니 도저히 열받아서..
다행이도 마음과 몸 안준걸 위안삼고 넘어가고 싶지만..
한편으로 개자x 망신 톡톡히 당하게 하고 싶어서요~
어떻게 복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