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로맨틱 코메디지만 동양적인 사고가 가득하다.그렇게 그렇게 인생은...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다.영화를 보고 슬프지도 아련하지도 않은 내 자신을 발견했다.이렇게 나까지도 나이가 들어가는구나...그런 나에게 놀랍고,시퍼런 청춘이 지나갔음을 느꼈다. KZJ is still great ass!!
The rebound.
헐리우드 로맨틱 코메디지만 동양적인 사고가 가득하다.
그렇게 그렇게 인생은...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다.
영화를 보고 슬프지도 아련하지도 않은 내 자신을 발견했다.
이렇게 나까지도 나이가 들어가는구나...
그런 나에게 놀랍고,시퍼런 청춘이 지나갔음을 느꼈다.
KZJ is still great 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