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만화ㅠㅠ찡하다♥대공감♥못보던거임

ㄱㅐ념2010.03.07
조회156,580

스크롤 쩔어줌

각오하고 보세요

 

 

 

 

힘내두루할게요 ㅋㅋㅋ

우왕 음성지원도 되고 ㄷㄷ

이런팬은 멋있는데.. 링딩돋고..

 

 

아래이건뭔지

http://pann.nate.com/b201298612

각성하시길

 

 

매일 새벽기도 간다는 재범 (이건 좀 된 이야기)

  

나머지 멤버들이 무대에서 화려하게 춤추고 노래하고 상받을 동안..

시애틀 자신의 집, 방 한 구석에서 재범이는 매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재범이를 '분신'처럼 생각한다던 친구 '윤' 말에 의하면

재범군이 새벽기도도 가고.. 자기전에 항상 기도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이 모든 시련과 고난을 신앙심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대견해보이면서도 윤군을 비롯한 시애틀 지인분들은 그런 재범의 모습이 참 안쓰럽다고들 얘기 합니다..

 

재범 탈퇴 후, 시애틀 교회로 보내온 팬들의 많은 편지들을 항상 가방에 꾹꾹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어느날 그걸 자신의 친구 '윤균'에게 자랑했다고 해요. 가방을 열어 보여주면서...

 

"편지 많지? 이거 다 팬들이 일일이 손으로 적어서 보내준거야. 나 이렇게 인기 많았었는데.. 언젠가 이 분들.. 모두 다... 나 싫어하게 되면 어떻게 하지....?"

  

그 얘기 들은 윤군도.. 그걸 말하는 재범이도.. 얼마나 속상했을진 안봐도 알것 같습니다.

 

"재범아,, 아니야..  이렇게 널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데..ㅠ.ㅠ"

 

정말인지 재범이의 진심을 들어보고픈 밤이네요..

 

 

 

 

 

지금은 군대가고 없지만, 예전 '붐'이 전했던 재범이의 미국생활

  

붐: 재범이가 그렇게 미국으로 떠난 후 전화를 했어요. 잘 도착했는지 안부를 물었더니, "형, 잘 도착했어요.  지금 식구들을 포함해 지인들과 식사 중이예요" 라고 하더라구요. 많이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재범이가 '괜찮다'고 해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습니다"

 

'붐'은 이어 교포사회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전해지는 재범의 쓸쓸한 미국 생활을 들었는지 "평상시 아끼던 동생이 안 좋은 일을 겪게 돼 마음이 아프고 많이 속상하네요.."라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냈다.

 "제가 현실적으로 미국까지 가서 재범이 곁에 머물면서 도움을 줄 수도 없고..또 그러지를 못한다는 것에 너무 미안하네요. 재범이랑 매일 통화를 하고 싶지만 '시차'로 인해서 사실 자주 할 수 없는 점도 안타깝고요.. 재범이가 현재 인생에서 가장 외롭고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많은 사람들의 격려가 꼭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재범이가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게 팬들도 많이 격려하고 응원해주세요..."

 

 

재범이와 같이 방송했던  방송 관계자의 말들

 

"여러 아이돌 그룹들과 함께 방송을 해 봤는데, 재범이처럼 이렇게 2pm이라는 자기 그룹의 이름을 띄우기 위해서 힘들다는 말, 한 마디 안해가며 이렇게 시키는 대로 묵묵히 하는 연예인은 사실 처음이었습니다."

   

"체구는 작고 다소 반항기있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조그만 실수에도 자책하고 상처 받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봐왔던 숫한 아이돌들이랑은 뭔가 좀 다르다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언젠가..재범이가 안 좋은 일로 인해서 미국으로 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상당히 짠했는데요..

다른건 제쳐두고서라도, 문제가 있을때마다 연예인들이 보통 한다는 그 흔한 변명 한마디 안하는 재범이가... 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쯤이면 본인도 하고 싶은 말 많을텐데.. 여전히 속으로 삭히고 있을 재범이를 생각하니깐 참... 마음한구석이 아련하네요...  그저 지금까지 변명 한마디 없었다는게 놀랍습니다."

  

 

" 방송하는거보면,,노래,춤,랩할때 뺴고는 오히려 동생들보다 어리숙하고,,순진해 보이고.. 여자게스트랑 같이 출연하는 방송에서도 여자 출연진들한테 인기많고, 충분히 커플될 수 있는데도, 나머지 멤버들이 원하는 쪽으로 눈치 봐 가면서 일부러 엉뚱한데 찍는게 촬영하면서 눈에 보이더군요. 이렇게 팀을 위해서 헌신했는데..참.. 언젠가..다시 같이 방송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첨에 스튜디오로 들어오는 재범군을 봤을 때의 첫 인상은.. 음.. 뭐랄까요, 좀 날라리, 양아치같다??

상대적으로 같은 그룹의 '닉쿤'이 선한 인상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지금 생각해보니깐 첫방송을 할 때 재범군의 그런 인상들 때문에, 기회가 많이 돌아가지 않은 것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소심하고.. 상처 받기도 쉬운 타입인듯하고..

어떤날은,재범군이 방송에서 해서는 안 되는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막 하길래 저도 약간 당황해서 "방송 한두번 하는것도 아닌데,그러면 안된다"고 나무란 적이 있었어요. 좀 얼굴 붉힐수도 있었던 그런 상황에서도 정작 아무 변명도 안 하고 '죄송합니다'라고 180도로 몸을 굽혀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도리어 미안하더라구요..

자신이 출연했던 프로그램 대부분 한국어를 못한 관계로 제약이 많았지만..정작 자신은 조금도 내색하지 않고 너무 환하게 웃던 사람이 바로 재범이였지요..."


"본인이 미국에서 자라온 탓에 '도전 노래 1000곡'에서 아는 노래가 없어서 출연자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노래를 한 곡도 못 부르더라구요. 

그래도 방송 시작부터 끝까지, 한시도 한눈팔지 않고 거의 방청객 수준으로 열심히 응원했던 모습이 지금도 인상에 남습니다.."

 

  

재범이에게 편지를 전달해주는 시애틀 장로 교회 

 

재범이와 팬들의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시애틀 교회로

아직도 재범이 팬인척 하면서 편지보내면서 정작 내용은

 

'한국 돌아올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아라. 그럼에도 굳이 오려고 한다면 그 날은 너 제삿날이 될줄 알아!! 내가 공항까지 가서 날계란을 물론, 니 얼굴에 염산 부어버릴테니깐 각오하고 오는게 좋을거다' 라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들을 담은 편지를 시애틀 교회로 보내는...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안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한국에서 오는 편지나 소포들을  이제는 교회사람들이 재범이에게 전달해주기 전에 미리 다 손을 쓰고 처리해서, 진짜 팬들이 쓴거만 재범이한테 전달해준다고 하네요.

 

팬들이 손편지 교회에 보내서  교회관계자들이 재범이에게 직접 전달해줄때마다 재범이는 맨날  "아!!  또 왔어요?? 너무 좋다~" 이러면서 웃고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번 추석 때, 팬들이 보내온 송편이랑 식혜를(검열에 걸려서 나중에 왔다고 함), 교회 사람들이랑 나눠 먹을 때도  계속 "맛있다 맛있다"하면서 팬들 자랑하고 흐뭇해했다는...

 

그래서 재범이의 주변 사람들 말로는 그런 재범이의 말이나 행동, 표정들을 봤을 땐

내일이라도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뭔가 확신에 차 있고,

자신을 걱정하고 응원해주는  팬들 덕분에 겉으로는 행복한 표정이었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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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씨의 공식입장을 지적하고자 뉴욕에 사는 교포가 교회 목사님에게 쓴 메일 

 

저는 뉴욕에 사는 교포 1.5세 입니다박진영씨의 어의가 없는 입장표명을 보고 너무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전의 사과문과는 180도 달라져서 그 어린 재범군에게만 책임을 전가하시는군요....혹시라도 재범이의 부모님께서 그 글을 보지않기만을 바랄뿐 입니다.
저도 작지만 제 사업을 운영을 하고 있어서 돈에 대한 비지니스 마인드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지만 어떤 사람도 이렇게 5년씩이나 같이 고생한 사람을 죄인 내치듯 쫓아버릴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소위 여기서 하는 말로 회사가 보스는 없어도 노동자들이 없으면 굴러갈수가 없습니다그 간단한 것을 왜 지나치지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이 상황에서 남은 6명이 당신과 회사를 전과 같이 믿고 따를수 있으리라 보시나요
아래는 제가 조금이라도 재범군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고 싶어서 DC2PM 갤 류이달 분의 부탁으로 제가 재범군 부모님의 교회에 문의해 받은 답변입니다
--- On Wed, 9/9/09, wrote:

From: ///
Subject: 목사님께
To:
Date: Wednesday, September 9, 2009, 11:15 AM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 사는///라고 합니다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정말 부끄럽고 죄송하지만...2PM 박재범씨께 일어난 일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교포이면서 여기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기에이쪽 저쪽에 어느곳에도 속하지 못하는 소위 회색분자의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단지 몇글자의 단어로...엄청난 고통을 혼자 견디고 있을 재범씨가 눈에 선해 계속 안타까워하다가
제가 자주 들어가는  한국에 있는 인터넷 사이트 DC2PM 갤의 분들이 재범씨께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고 싶어합니다
마음을 조금만 이라도 다잡을수 있도록 ...또 자신이 그분들께 어떤 존재인지 무엇보다도 단지 인터넷속의 말들이 모든 한국 사람들의 뜻이 아닌란것을 알려 기운을 북돋아주고 싶어하시길래 제가 연락을 해보기로 해 메일을 대신 보냅니다아까 전화를 드렸었는데 통화중이길래 우선 보이스메일을 남겼고
목회활동하시는 중에 정말 죄송하지만 그분들께서 교회로 편지를 보내면 재범씨께 대신 전해드릴수는 없으신지요꼭 좀 허락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감사하게도 허락을 해주신다면 이 주소가 맞는지 시애틀영광장로교회///////확인해주세요
만약 허락만 해주신다면 그분들께서 교회에 최대한 피해가 안가도록 할테니까부탁드려요
또 무엇보다도 지금 이순간 그 누구보다도 힘들어할 재범씨에게 힘내시라고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P.S혹시 이일이 힘드시다면 편지를 보내드릴수 있는 다른 곳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의 내용의 멜을 보냈고바로 목사님께서 직접 쓰신 아래의 답을 친절하게 보내 주셨습니다

------김목사입니다. 그 주소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관심 갖어주신 것 감사 합니다. 이만 줄임을 용서 바랍니다.  이 목사님께선 박진영씨가 말한데로 소외 탈선 청소년의 모범케이스인 5년 전의 재범씨만을 기억 하신다면

이렇게 친절하게 도와주실수 있는지 박진영씨에게 되묻고 싶습니다....    재범이의 '구정고' 동창들   안녕하세요? 재범이 구정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지난번 구정고 '반창회'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자리에 '재범이'가 참석해 있었습니다! 거기서 자기 방송한 얘기도 잼나게 해주고, 실물 예쁜 여자 연예인 얘기도 하고 밤샘  촬영 때문에 비록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라 즐기면서  열심히 방송하고 있다면서, 2pm 나오는 방송 빼놓지 말고 꼭 보라고 당부까지 하더라고요.  아마 재범이가 반창회 나왔던 그 날이, '무한도전' 촬영이 있던 날이라서 이 모임 끝나고 곧 촬영하러 가봐야 한다던 재범이가 내 눈에 선했었는데..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지요!!   인터넷을 하다가 문득 재범이가 그룹을 탈퇴하고 한국을 떠난다는 기사를 읽고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동창: 재범아, 탈퇴했다는게 정말이야? 지금 공항이니? 괜찮은거야? 재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데... 어떻게 내가 더 여기에 있을수가 있겠어.. 동창:..............................     그 순간 "힘내"라는 말 이외에 그 어떤 말도 할 순 없었지만.. 나중에 비행기 타기 전에 재범이에게서 온   "난 괜찮아.걱정해줘서 고마워^^"라는 메세지를 보고 순간 울컥 했습니다...   재범이가 다시 힘내서 한국으로 꼭 돌아왔으면 합니다!!   ------------------------------------------------------------------------------------------------------------------------   

친구가 글을 올렸다는 사실을 알고 사실은 글을 쓰지 않으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안타까움이 커져가는건 어쩔수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이라는 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재범이가 알고지낸지 햇수로 벌서 4년이 되어가지만,

같이 사석에서 밥을먹은적도 두번밖에없고, 함께 지낸시간은 고등학교 3학년 뿐입니다. 그런 저의 입장에서 본 재범이는 가수로서의 재범이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재범이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재범이는 항상 조용하고 말이 없었지만,

뭔가 위트있고 재치있는 행동이나 말을 잘했습니다.

익숙하지않은 한국말이 오히려 저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많은 기쁨을 줬습니다.

 

재범이를 보고 가장 놀란 건 몸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사람 몸은 다 그렇게 생긴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지는 않은것같습니다.

 

그냥 몸좋은미국출신 아이, 라는 생각만 가지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얼마뒤 JYP연습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별로 놀랍지 않았습니다.

정말 재범이는 그럴만한 가치가있다는 생각을 하게됬습니다.

 

항상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사람관계가 원만하고,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에 확신이있고, 고등학생신분에서

이미 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닦는다는것이 이미 한발앞서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예술에 대한 공부를 하고있던 시기라서

공통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잘 맞는 부분이있었고, 대화가 늘어갔습니다.

재범이가 운동도 좋아해서, 같이 농구도 즐기고, 몸을 멋있게 키우는 방법도 알려줬습니다.

근데 잘 안됬습니다.

뭐 주야창천할말이 많은데 두서없이 옛 추억만 글로 쓰고있어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재범이가 2PM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렇다하게 인기를 얻지 못하는것에대해,

친구로서 안타까운마음이 먼저였지만, 일년을 지켜본 친구로써

잘될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활동을 잠시 쉴 때, 친구들과 다같이 만나서

연예인에 대한 궁금한점도 물어보고,

이쁜여자연예인은 누구냐고 짖굿은 장난도 쳐보고

보여지는 재범이가 아닌 그냥 재범이가 우리앞에 있었습니다.

그렇게 약간은 자리잡던 신인, 2PM 박재범,

각종 예능에 출연해서 얼굴을 널리알렸습니다.

친구로써 쟤가 저런거까지하나..아속상하다 라는 마음이 들때도있었지만,

방송에서도 가식없는 모습이 정말 순수해보였습니다.

꾸미지않는 모습을 오히려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던게 2PM에 큰 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에 앨범이 완전 대박이 났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노래두곡이 연속으로 일등을 했다고,

그 앨범활동을 접고 반친구들끼리 모였습니다.

이제 10월에 앨범도 또 나오고

더 잘되면 몇넌뒤에  자기도 솔로로 활동하고싶다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력있는 재범이였습니다

몇일 뒤 네이트온에 반창회사진이 올라왔다고해서

연예인은 동창회만 나가도 이런데 뜨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범이가 정말 짱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데뷔하기전 4년이라는 외로운 연습생시간을 거쳐서,

이제 빛을 보는구나,

진짜, 넌대박이다

 

이번 일에 대해 그냥 지켜보는 입장인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픈데, 재범이가 속상할 생각을하면

마음이 까맣게그을리는것 같습니다.

 

떠나기전에,

힘내라는 말을 어렵게 문자로 보냈고

고마워 ^^ 라는 답장이왔습니다.

정말 괜찮을 줄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어머니를 뵙고 오열했다는 뉴스를 보고

항상 많은 생각을 하고, 남앞에서 흔들리지 않았던

재범이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요.

 

정말 보고싶다 재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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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사회적으로 무슨 문제 생길때마다 한국 연예인들이 기자들 불러 모아서 '자기변명'하기에 바쁜데.. 9월부터 지금까지, 재범이 너는 '이 모든것이 다 나의 불찰이다. 미안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 남기고 아무런 말도 없구나. 웃긴건 오히려 그런 모습에 더 믿음이 간다는 거. 백마디하는 것보다 말이야..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너의 방식같기도하고.. 결백에서 나오는 여유일거란 주관적인 생각을 해본다. 난 원래 팬도 아니었는데 영구탈퇴발표나고 주말에 잉여짓하다가 지금 이러고있다. 암튼 너보다 나이도 많은데 많이 배운다. love & resp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