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유럽 엔틱과 바위위의 양난 꽃의 조화

김중묵20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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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유럽 엔틱과 바위위의 양난 꽃의 조화

르네상스풍으로 예전 영국에서 만든 탁상용 전등 입니다. 그 당시 유명한 조각가가 조각을 해서 만들었다는 싸인 과 조각가 이름이 전등 밑에 붙어 있고.  전구 주위는 수정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몸체는 동과 아연 그리고 납의 복합재질(그당시의 유럽의 조각 재료는 완전 동이 아니었슴)로 주조 되어 있는 대단히 아름다움 제품이지만, 다만 예전 영국식 전구(두개의 연결코드가 있는 전구)를 사용 하기에  전구를 구하는데 좀 번거로움이 있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마치 소녀가 줄넘기을 하면서 뛰어 노는듯 한 역동적인 작품입니다.

 

수정 사이로 뿜어저 나오는 불빛이 아름다워 저는 이 전등을 저녁에 거실에다가 켜 둔답니다.

 

또 시계 역시 예전에 유럽에서 조각을 해서 만든 엔틱 제품이며 재질은 동 으로 되어 있습니다. 큰 엄마 천사가 시계을 잡고 서 있고 작은 아기 천사가 그앞에서 악기을 다루면서 놀고 있는 아주 재미 있고 정감이 가는 작품이 랍니다. 시게는 지금도 작동이 잘 된답니다.

 

루네상스를 지나 오면서 예전 유럽 조각품들은 모든것을 사실에 가깝게 만들었기 때문에 조각속의 여인 얼굴과 몸매도 아주 사실적이고 예쁜것이 그시대 유럽 조각품의 특징 이랍니다.

 

이러한 예전 유럽 엔틱을 마침 매년 바위 위에서 피는 양난 꽃이 금년에도 잘 피었기에 같이 조화을 시켜 보았더니 참으로 아름답고 또 그런대로 볼만 해서 우리 님들과 같이 보려고 여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