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성 AS정말 이상해지고 있다.나는 삼성이 제일 좋은 회산 줄 알고 삼성 제품만 썼다. 작년, 5년정도 된 삼성 콤보플레이어(SV-DVD920M)가 고장났다. 5년정도 된 물건이 벌써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고 감각상각후 환불 받으랜다. 몇푼 받느니 멀쩡한 비디오 플레이어라도 쓰려고 포기했다. 두번째는 작년 여름에 산 레이져 복합기!열흘도 안되 2번 고장이 나더니 물건을 교환해 줬다. 근데 또 말썽! 다시 환불 받고 딴 물건 사란다. AS기사도 자신회사의 물건에 문제 인정하며 HP제품을 추천해 주었고 결국 환불받고 끝냈다.세번째,52인치 LCD TV ! 2년전에 최신형 450만원 주고 샀는데 정확히 2년 4개월만에 '패널불량"이라며, 교체하는 데 77만원 내란다! AS기사도 너무나 재빠르게 "불량"이라며 진단하고 갔다.불량을 만들어 팔아먹었으면 지들이 책임을 져야지 불과 보증기간 한두달 넘겼다고 소비자가 모든 걸 책임지란다. 아니면 그 비싼 TV들의 수명이 고작2년이란 말인가?LCD세계 최고라는 삼성은 해외에서 이따위 물건을 팔고 있는가?정말 부끄럽기 짝이없다. 삼성은 각성하라!!4
점점 이상해지는 삼성전자
작년, 5년정도 된 삼성 콤보플레이어(SV-DVD920M)가 고장났다. 5년정도 된 물건이 벌써 단종되어 부품이 없다고 감각상각후 환불 받으랜다. 몇푼 받느니 멀쩡한 비디오 플레이어라도 쓰려고 포기했다.
두번째는 작년 여름에 산 레이져 복합기!
열흘도 안되 2번 고장이 나더니 물건을 교환해 줬다. 근데 또 말썽! 다시 환불 받고 딴 물건 사란다.
AS기사도 자신회사의 물건에 문제 인정하며 HP제품을 추천해 주었고 결국 환불받고 끝냈다.
세번째,52인치 LCD TV ! 2년전에 최신형 450만원 주고 샀는데 정확히 2년 4개월만에 '패널불량"이라며, 교체하는 데 77만원 내란다! AS기사도 너무나 재빠르게 "불량"이라며 진단하고 갔다.
불량을 만들어 팔아먹었으면 지들이 책임을 져야지 불과 보증기간 한두달 넘겼다고 소비자가 모든 걸 책임지란다. 아니면 그 비싼 TV들의 수명이 고작2년이란 말인가?
LCD세계 최고라는 삼성은 해외에서 이따위 물건을 팔고 있는가?
정말 부끄럽기 짝이없다. 삼성은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