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겨울 - (부제 : 먹으면 반응한다) 때 : 정확히 기억 안남 한 3 ~ 4년쯤 계절 : 확실히 기억함 그 당시 한창 카트라이더가 유행했을때 수수한 차림의 여자손님 이 왔다. 머 청순한 이미지 정도로 해두자. 청순녀는 그 이후로 자주 자주 왔고 겜시간은 2시간 정도 된듯하다. (아 ㅅㅂ 기억이 띄엄띄엄 생각나네.. 담배를 안피야돼 +_+ ;;) 그러던 청순녀가 어느날 직장 친구들 5명을 데리고 피시방을 입문 하였다. (아싸 가오리~~) 다 훈녀들 이었지만 유독 한 낭자가 눈에 들어왔다. 속으로 괜찮네.하면서 보낸지 7일후.. 눈독 들었던 낭자가 혼자 와서 정액을 끊었다. 그녀가 앉은 자리 계속 카운터에서 보면서 미소지었다. 30분후 청순녀가 왔고 "친구 와 있져??" 물었고 본좌는 친구 앉자 있는자리 가르쳐 주었다. 3시간이 흐른후 본좌는 마감,정산을 막 끝마치려는 순간. 청순녀가 카운터로 다가와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주세요~" 본좌 : 네?? 청순녀 : 저기~~ 친구가 .. 본좌 : 왜요?? 청순녀와 같이 친구가 앉자 있는곳으로 가고 있는데 걸어가는 도중 그녀가 안보였다. 가까이 갔을때 그녀는 대~~짜로 앞으로 누워있었을뿐이고. 난 당황했을뿐이고 옆에 다른손님 시선고정 됐을뿐이고. 일단 일으켜 세우자..맘 먹고 뒤에서 히~뜩 들어 올리라고 하는데. 진짜.. 허리 삐~끗 하는줄 알았다. 가까이 가니 술~쩌린네... 피시방 입문 할때는 몰랐었는데 옆에서 청순녀 도와주세요 (울먹울먹 ) 체면에 무겁다고 말 도 못하겠고.. 청순녀 한테 말을 하였다. 어떻게 할까요?? 청순녀는 도와주세요라는 말만 되풀이 -ㅅ-;; 속으로 (제발 집까지 데려다 달라는소리마 ㅠㅠ) 남자가 가오가 있지 다리 후달거려도 아닌척 얼굴 붉거져도 아닌척 끄~응 끄~응 함서 의자에 앉쳐다. 물론 땀 한번 딱아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조금후 남자친구가 그녀를 데리고 갔고.. 두번 다시 그녀를 보지 못했다.. 쩝
pc방에서 있었던일
- 하얀 겨울 - (부제 : 먹으면 반응한다)
때 : 정확히 기억 안남 한 3 ~ 4년쯤
계절 : 확실히 기억함
그 당시 한창 카트라이더가 유행했을때 수수한 차림의 여자손님
이 왔다. 머 청순한 이미지 정도로 해두자.
청순녀는 그 이후로 자주 자주 왔고 겜시간은 2시간 정도 된듯하다.
(아 ㅅㅂ 기억이 띄엄띄엄 생각나네.. 담배를 안피야돼 +_+ ;;)
그러던 청순녀가 어느날 직장 친구들 5명을 데리고 피시방을 입문
하였다.
(아싸 가오리~~)
다 훈녀들 이었지만 유독 한 낭자가 눈에 들어왔다.
속으로 괜찮네.하면서 보낸지 7일후..
눈독 들었던 낭자가 혼자 와서 정액을 끊었다.
그녀가 앉은 자리 계속 카운터에서 보면서 미소지었다.
30분후 청순녀가 왔고 "친구 와 있져??" 물었고
본좌는 친구 앉자 있는자리 가르쳐 주었다.
3시간이 흐른후 본좌는 마감,정산을 막 끝마치려는 순간.
청순녀가 카운터로 다가와 다급한 목소리로
"도와주세요~"
본좌 : 네??
청순녀 : 저기~~ 친구가 ..
본좌 : 왜요?? 청순녀와 같이 친구가 앉자 있는곳으로 가고 있는데
걸어가는 도중 그녀가 안보였다.
가까이 갔을때 그녀는 대~~짜로 앞으로 누워있었을뿐이고.
난 당황했을뿐이고
옆에 다른손님 시선고정 됐을뿐이고.
일단 일으켜 세우자..맘 먹고 뒤에서 히~뜩 들어 올리라고 하는데.
진짜.. 허리 삐~끗 하는줄 알았다.
가까이 가니 술~쩌린네... 피시방 입문 할때는 몰랐었는데
옆에서 청순녀 도와주세요 (울먹울먹
)
체면에 무겁다고 말 도 못하겠고.. 청순녀 한테 말을 하였다.
어떻게 할까요?? 청순녀는 도와주세요라는 말만 되풀이 -ㅅ-;;
속으로 (제발 집까지 데려다 달라는소리마 ㅠㅠ)
남자가 가오가 있지 다리 후달거려도 아닌척 얼굴 붉거져도 아닌척
끄~응 끄~응 함서 의자에 앉쳐다. 물론 땀 한번 딱아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조금후 남자친구가 그녀를 데리고 갔고..
두번 다시 그녀를 보지 못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