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면 후회함

깜찍이2010.03.07
조회258

ㅎㅇ요;

 

ㅎㅇ만 쓰려다가 그냥 요 붙였습니다.

무서워요 판,.

뭐 이야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독교 다니는 저 입니다..

그런데 무당을 보러 갔습니다.. 네..

하하  그때 안갔으면 지금도 안떨고 잘텐데..

맨날 하루하루가 무섭네요..

무당이 친한사람이나 부모님 이름을 쓰래요..

그래서 썻죠..

친구 이름 하고 부모님 이름 하고 우리 언니 썻습니다..

그런데 친구 이름만 까맣게 그을리면서 안타는거있죠?..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왜 친구이름만 까맣게 그을리는지..

그런데.. 무당이 이러더군요,,

"이사람 누구야? 이사람 너한태 별로 안좋은 사람이야 "

헐,,, 내 친한 친군데... 안좋은 사람이래요,,

그래서 그냥 친한친구니까 부적 같은거 쓰면 안돼냐고 했죠,,

근데 무당이 부적이 없다네요.. 허헐.;. 그런 곳이 다있나..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했죠..그랬더니 무당이 이러더군요..

자기전에.. 자기 이름을 부르고 자래요..

 

 

 

 

 

 

 

 

 

 

 

 

 

 

 

 

 

 

 

 

 

 

 

 

 

 

 

 

 

 

 

 

 

 

 

 

 

 

 

 

 

 

 

 

 

 

 

 

 

 

 

 

 

 

 

 

 

 

 

 

 

 

 

 

 

 

 

 

 

 

" 나의 이름은 임.기.사 야.. 잘때 3번 부르고자.. "

 

자.. 알아 들으셨나요? ^^

그 사람의 이름은 임기사 입니다..

이제 그 이름을 꺼꾸로 해봅시다.. 로꾸꺼~~~

 

사. 기.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