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로 만든 블라블라 속몽키 옐로몽이시다(^0^)v... 클럽에 게시물을 올렸더니 만드는 방법을 알려달래서 급하게 올린 허접 포스팅...^^;; 수명양말 한 켤레를 준비해서 팔,꼬리,귀,입은 검은선대로 잘라준다.다리는 미리 가위질한 부분까지만 자른다.빨간색 점이 표시하는 자리가 꼬리를 달 자리이고 빨간선 팔과 입을 달 자리다. 몸통이 될 양말을 뒤집은 후, 점선대로 따라 바느질 해 준다. 양말을 뒤집어 사진처럼 검은색 점선이 표시된 만큼만 바느질하고나중에 솜을 채워 넣기 위한 창구멍만 남겨두고 다시 바로 뒤집어 놓는다. 솜을 너무 많이 넣어도 안됀다.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부들부들 폭신한 느낌이 나도록 만져가며 적당량을 넣는다.뭉치지 않게 솜을 넣은 후 창구멍을 메꾸어준다. 아까 준비해 놓은 나머지 한 짝의 양말을 앞꿈치만 잘라낸다.뒤집어 사진처럼 점선만큼 바느질 하고 다시 뒤집어 솜을 넣고 꿰맨다. 이번엔 입이 될 부분을 잘라 낸 양말의 아랫부분에서 귀가 될 부분을 잘라내어뒤집은 후, 사진처럼 표시된 점선만큼 꿰매어 다시 바로한다.솜은 넣어도 좋고 뒤집으면 자연히 안쪽에 여분이 생겨서 두툼해진다.이렇게 양쪽 귀를 다 만들어 사진에 표시해 둔 얼굴 양쪽에 수평을 맞춰가며 단다. 이렇게 몸통과 얼굴,귀가 완성되었다.(휴우~~~힘드네^^;;)이번엔 미리 잘라 둔 꼬리부분을 뒤집어 바느질한다.바느질을 다하면 다시 바로 뒤집어미리 표시해 둔 엉덩이에 꼬리를 단다.솜은 넣어도 좋고 아니어도 좋고.난 안넣었음...^^ 자~이제 팔이 남았다.사진처럼 팔이 될 부분을 잘라서 역시 뒤집어 바느질해준다.두 개를 만든다.입을 단 바로 밑에다가 전체적인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게끔 팔을 연결해준다. 팔까지 모두 연결해 주었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눈과 입 그리고 배꼽을 표현해준다.적당한 크기의 단추를 달아 눈과 배꼽을 만들고 검은색 실로 입을 표현해준다. 하나 만들고 나면 온통 양말 원단의 잔여물이 덕지덕지(ㅡㅡ;;)저렇게 찍찍이 테이프라도 준비해서 수십번씩 떼어내가며 해야한다...ㅎㅎㅎ 짜잔~~~3시간의 힘든 시간을 거치고 탄생된 속몽키 인형!!! 그래두 명색이 원숭이니깐 요러케 나무의자에 매달려서...찰칵!!!!!!!!! D.I.Y by 김yangPhotographerd by HARUCopyright(c)2009 HARU All rights reserved 13
수면양말로 만든 블라블라 속몽키
여덟번째로 만든 블라블라 속몽키 옐로몽이시다(^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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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게시물을 올렸더니 만드는 방법을 알려달래서 급하게 올린 허접 포스팅...^^;;
수명양말 한 켤레를 준비해서 팔,꼬리,귀,입은 검은선대로 잘라준다.다리는 미리 가위질한 부분까지만 자른다.
빨간색 점이 표시하는 자리가 꼬리를 달 자리이고 빨간선 팔과 입을 달 자리다.
몸통이 될 양말을 뒤집은 후, 점선대로 따라 바느질 해 준다.
양말을 뒤집어 사진처럼 검은색 점선이 표시된 만큼만 바느질하고
나중에 솜을 채워 넣기 위한 창구멍만 남겨두고 다시 바로 뒤집어 놓는다.
솜을 너무 많이 넣어도 안됀다.
아가들이 좋아할만한 부들부들 폭신한 느낌이 나도록 만져가며 적당량을 넣는다.
뭉치지 않게 솜을 넣은 후 창구멍을 메꾸어준다.
아까 준비해 놓은 나머지 한 짝의 양말을 앞꿈치만 잘라낸다.
뒤집어 사진처럼 점선만큼 바느질 하고 다시 뒤집어 솜을 넣고 꿰맨다.
이번엔 입이 될 부분을 잘라 낸 양말의 아랫부분에서 귀가 될 부분을 잘라내어
뒤집은 후, 사진처럼 표시된 점선만큼 꿰매어 다시 바로한다.
솜은 넣어도 좋고 뒤집으면 자연히 안쪽에 여분이 생겨서 두툼해진다.
이렇게 양쪽 귀를 다 만들어 사진에 표시해 둔 얼굴 양쪽에 수평을 맞춰가며 단다.
이렇게 몸통과 얼굴,귀가 완성되었다.(휴우~~~힘드네^^;;)
이번엔 미리 잘라 둔 꼬리부분을 뒤집어 바느질한다.바느질을 다하면 다시 바로 뒤집어
미리 표시해 둔 엉덩이에 꼬리를 단다.솜은 넣어도 좋고 아니어도 좋고.난 안넣었음...^^
자~이제 팔이 남았다.
사진처럼 팔이 될 부분을 잘라서 역시 뒤집어 바느질해준다.두 개를 만든다.
입을 단 바로 밑에다가 전체적인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게끔 팔을 연결해준다.
팔까지 모두 연결해 주었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눈과 입 그리고 배꼽을 표현해준다.
적당한 크기의 단추를 달아 눈과 배꼽을 만들고 검은색 실로 입을 표현해준다.
하나 만들고 나면 온통 양말 원단의 잔여물이 덕지덕지(ㅡㅡ;;)
저렇게 찍찍이 테이프라도 준비해서 수십번씩 떼어내가며 해야한다...ㅎㅎㅎ
짜잔~~~
3시간의 힘든 시간을 거치고 탄생된 속몽키 인형!!!
그래두 명색이 원숭이니깐 요러케 나무의자에 매달려서...찰칵!!!!!!!!!
D.I.Y by 김yang
Photographerd by HARU
Copyright(c)2009 HAR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