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인 청소년들. Art of life....

. 2010.03.08
조회306

지은이:홍광진.

 

방황하는 청소년들이여..

 

성서의 십계명

 

타락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라..

 

꿈은 위대하다...관대한 욕심속에서 사랑을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재능은 산수나 성적순이 아닙니다.

 

자라라는 청소년들이여..

 

항상 선하게 살아가기를 ^^

 

자라나는 청소년들께

 

삼춘이 몇자 적어봅니다.

 

29년의 사회경험과 모든 사람들의 관계속에서..

 

선을 지켜온 사람들이 있다.스님들..무당분들..

 

마음의 평온함..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는다 하여도..

 

전혀 개의치 마십시요.

 

바로..누군가를 시해하지 않는 마음 누군가를 비하하지 않는 사랑의 마음..

 

모든것을..초연하게 생각하며..사랑하는 마음..

 

지금까지 29년의 사회경험속에 쌓아온 삶 속에 모든 삶들이 결코..

 

여하튼 모든 부분에있어서

 

사람들의 잘못된 표현에

 

항상 있지도 않았던 모든 일들이 현실로 이어져갑니다.

 

인터넷에 연예인분들의 어떠한 욕설이나 비방이 있어도

 

속지 마세요.

 

공인분들이시라면 더욱도 뒤에서 최선을 다해서

 

깨끗하게 살아갈수밖에 없습니다.

 

십계명 간음하지마라..살인하자미라.....

 

왜?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하는지..는

 

바로...마음의 평온함..

 

예수님은 상처받은 사람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를 기다리십니다.

 

너무 열광적의로..광적의로 예수님을 어렵게 생각하면

 

힘들어집니다.

 

항상 무슨일이 있었어도

 

에수님을 삼춘처럼 외국분이라 할지라도

 

부처님이 존재하셨던 해석..

 

모든 청소년들께서 상처가 아물도록 기다리십니다.

 

평생을 다해서 마지막에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 하여도..

 

예수님을 마음의 평온함의로 구주로 받아들이고..

 

삼춘같은 분의로 받아들일수 있는 당연한 초연한 마음을

 

가디라십니다.당연하게

 

편안하게 친 삼춘처럼..

 

예수님은 어린 아이조차에게도

 

무릎을 꿇의시고

 

인간 본연의 참 사랑을 온인류에게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청소년 여러분들 말씀을 잘새겨듣고 살아갈거라 믿습니다.

 

남자 청소년들이여

 

남자의 우정은 폭력은 아닙니다.

 

대화입니다.

 

상대방이 분노에 차있다면

 

알아서 피하시고..분노가 가라앉의면

 

대화를 해야 합니다.

 

폭력의로 다진 우정은 결코 우정이 아닙니다.

 

삼춘이 그러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많이 후회합니다.

 

스스로가 정신적의로 타락하게 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여

 

<공부보다 중요한 사실은 인격이 올바르게 형성이 되어야  합니다>

 

인격이 형성되지 않의면 사회에서 왕따당합니다.

 

선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건전한 생각과 올바른 판단에서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 욕하지 않고

 

아픔을 따스하게 보듬어줄수 있는

 

확고한 긍정의 생각을 다지는 건강한 정신을 지닌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남자로서 인격이 형성이 되는 삼춘의 경험입니다..

 

위에 언급한바 있는

 

사람의 마음을 기다리시는 분들입니다.

 

진정한 남자는 모든것을 대화로서...나누는 우정입니다.

 

부디 주먹 다짐의로 우정을 논하지 말기를...

 

여성이 제일 싫어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궁굼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

 

예수님 나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부처님을 의지하셨어도 상처가 아물때까지..기다리십니다.

예수님 나의 마음을 닦아주세요,

상처받은 마음을 아물도록...기다리십니다.

예수님 나의 사랑을 닦아주세요.

죽는 순간에 예수님을 삼춘처럼 편안하게 구주로 받아들이고...

상처가 아물때까지..인류 구원의 사랑이십니다.천국입니다.

 

청소년들이여 믿음은 자유입니다..

 

다만 삼춘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삶이라..

 

상처받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누군가 세뇌로 강요하면 따라가지 마십시요...

 

후회 합니다..

 

다만 성서의 십계명입니다.

 

항상 선하게 살아가는 삶.

 

누군가가 혹시 아는 친구들이

 

부처님을 의지하여도 마음속의로라도

 

믿음은 자유입니다.

 

결코 비하해서는 안된답니다.

 

교회를 다니는 친구들이..현혹하여도

 

알았죠^^

 

그럼 청소년들 믿습니다^^

 

그럼 삼춘의로서 한마디

 

마이너스 플러스가 인생의 전부를 판가름해주는 행복이 아닙니다.

 

삶의 자유는 항상 선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입니다.

 

경험이니

 

불만사항 있의면 언제든지 환영~~

 

그럼 청소년들이여 화이팅~

 

안뇽~~

 

청소년들이여~

 

의문 사항이나..

 

불안하거나..

 

괞한 두려움이 있의면..

 

언제든지 삼춘 미니 홈피에 상담을 환영합니다.

 

평생을 걸릴지라도...

 

건강하세요 항상 어른분들의 말씀을 잘 따르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