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에사는 21살의 남자입니다.제가 한 2주전인가 친구들과 놀기위해서 서울을 올라갔어요친구들과 놀기 하루전날에 저는 6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약수역가는 지하철을 탔어요 점심시간쯤이라서 그런가사람들이 많은건지는 솔직히 잘몰라요 그래서 좀 빈자리가 하나도없고 서있으시는 분들이 좀있으셧죠 나이 지긋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저도 물론 서서 약수역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는데옆에서 막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아 어린 초중생으로 보이는 여학생들이 막떠들고 있더라구요어디갔다왔는지 캐리어 가방같은것들도 보이고 하여튼 어려보였어요. 다른자리의친구들도 일행같아보였는데 걔네들은 조용히 완전 떡실신되어있더군요.전 얘네들의 얘기를 듣기전까지는 전혀 신경을 안썻어요 원래 사람들 잘안보는 타입이라서. 근데 얘들이 하는얘기가 귀가안기울여질수 없는 19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지하철에는 좌석이 두줄로되어있잖아요?거기서 두명의 여자학생들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면서 친구뒷담화(?)를 신나게 까더라구요 좀 시끄러웠지만 잘기억을 못하는거보면 크게 신경쓸부분은 아닌거같아서 이부분은 스킵하고 갈꼐요^^...기억이안나요(ㅠㅠ)그러다가 한학생이 전화를 다받고는 "야 ***가있잖아 막자기는 남자친구랑 키스를 해봤다고 막그러는거야 . 그리고 남자친구랑 잠도잤데" 이말이 그저제게는 충격그자체였습니다.. 기대많이하셧죠......? 엄청큰거 일줄아셧을거에요...ㅈㅅ...솔찍히 친구사이에서는 뭐... 이해해요 조용히 한다면..근데 제가 다낯이 뜨거워지는게 걔네들 목소리 장난아니더라구요 '얘들아 장사하면잘하겠다' 이런 정도의 목소리...? 차라리 옆에 앉아서 친구랑같이 조용히 말하던가.. 그런말이나오자 모두의 시.선이 그학생쪽으로 몰리더라구요어른들까지 다쳐다봤습니다 진심 표정들 다보니까 막ㅉㅉ 한심한것 이런식? 조용한곳 서 안내맨트가 나오는거 말고는 걔네들 둘이서 떠든거밖에 없을정도로 고요한곳에서 그어린학생이 어른들 다있는앞에서 잤다. 19토크를 하고있으니 얼마나 철딱서니가 없고. 그시선을 썻는지.. 전화를 하더니 어 약수역에서 내려 이런식으로 전화를하더니.제가약수역에서 내렸는데 뭐 얘들이 약수역에서 안내리더라구요 뭐 이건 신경쓸거아니닌까.. 하여튼 요즘 지하철에서 이렇게 개념박탈한 초중딩있나요 어후 제가다 민망해서 죽는줄알았네요... 저혼자 오버한건가요..? 지하철 공공장소의 에티켓은 꼭지킵시다. 옆에친구랑 앉아서 얘기하던가 저기 앞에앉아있는 친구랑 그렇게 떠드는건 솔찍히 보기안좋아요.. 촌놈이라고 서울많이 안가는거아니에요~히히
요즘 무개념의 어린 초중생으로보이던 여학생
촌에사는 21살의 남자입니다.
제가 한 2주전인가 친구들과 놀기위해서 서울을 올라갔어요
친구들과 놀기 하루전날에 저는 6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약수역가는 지하철을 탔어요 점심시간쯤이라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은건지는 솔직히 잘몰라요 그래서 좀 빈자리가 하나도없고 서있으시는 분들이 좀있으셧죠 나이 지긋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물론 서서 약수역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는데
옆에서 막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아 어린 초중생으로 보이는 여학생들이 막떠들고 있더라구요
어디갔다왔는지 캐리어 가방같은것들도 보이고 하여튼 어려보였어요. 다른자리의
친구들도 일행같아보였는데 걔네들은 조용히 완전 떡실신되어있더군요.
전 얘네들의 얘기를 듣기전까지는 전혀 신경을 안썻어요 원래 사람들 잘안보는 타입이라서. 근데 얘들이 하는얘기가 귀가안기울여질수 없는 19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지하철에는 좌석이 두줄로되어있잖아요?
거기서 두명의 여자학생들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면서 친구뒷담화(?)를 신나게 까더라구요 좀 시끄러웠지만 잘기억을 못하는거보면 크게 신경쓸부분은 아닌거같아서 이부분은 스킵하고 갈꼐요^^...기억이안나요(ㅠㅠ)
그러다가 한학생이 전화를 다받고는 "야 ***가있잖아 막자기는 남자친구랑 키스를 해봤다고 막그러는거야 . 그리고 남자친구랑 잠도잤데" 이말이 그저제게는 충격그자체였습니다.. 기대많이하셧죠......? 엄청큰거 일줄아셧을거에요...ㅈㅅ...
솔찍히 친구사이에서는 뭐... 이해해요 조용히 한다면..
근데 제가 다낯이 뜨거워지는게 걔네들 목소리 장난아니더라구요 '얘들아 장사하면잘하겠다' 이런 정도의 목소리...? 차라리 옆에 앉아서 친구랑같이 조용히 말하던가..
그런말이나오자 모두의 시.선이 그학생쪽으로 몰리더라구요
어른들까지 다쳐다봤습니다 진심 표정들 다보니까 막ㅉㅉ 한심한것 이런식? 조용한곳 서 안내맨트가 나오는거 말고는 걔네들 둘이서 떠든거밖에 없을정도로 고요한곳에서 그어린학생이 어른들 다있는앞에서 잤다. 19토크를 하고있으니 얼마나 철딱서니가 없고. 그시선을 썻는지.. 전화를 하더니 어 약수역에서 내려 이런식으로 전화를하더니.
제가약수역에서 내렸는데 뭐 얘들이 약수역에서 안내리더라구요 뭐 이건 신경쓸거아니닌까.. 하여튼 요즘 지하철에서 이렇게 개념박탈한 초중딩있나요 어후 제가다 민망해서 죽는줄알았네요... 저혼자 오버한건가요..?
지하철 공공장소의 에티켓은 꼭지킵시다. 옆에친구랑 앉아서 얘기하던가 저기 앞에앉아있는 친구랑 그렇게 떠드는건 솔찍히 보기안좋아요..
촌놈이라고 서울많이 안가는거아니에요~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