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하기전에 톡 확인하구 출근했는데회사오니까 톡이됬네용.... 글이 재미없으실텐데 지송지송 저희중 2명은 남자친구가 없구요~두명은 남자친구가 있답니당^^*것두 되게 오~~래요 댓글다신분 흥이에요 그리구!처음에 신용카드냈는데 카드가 너무 튀어서 눈에띄길래체크카드냈어요! 남자아니거든영!! 이쯤에서 집좀지을게여..편의점카드(친구)싸이 : http://www.cyworld.com/baboof글쓴이 : http://www.cyworld.com/91239159둘째언니, 첫째언니는 부끄럽대용 오늘 눈도 많이 오고 폭설이란딩눈길 조심하시구 직장인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솔로님들 힘내세요! 화이트데이 일요일입니다 (Nice!!) * 보라매공원아니에요 ** 하안동 근린공원입니다 * --------------------------------------------------------------------- 안녕하세요~ 항상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있는 판을 항상 하루에 한번씩 즐겨보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 경고 : 글이 자칫 길어질수 있으니! )( 지루하실것 같은 분들은 뒤로가기 살포시>< ) 어느분의 카드 복불복판을보고(http://pann.nate.com/b201246017) 그판주소입니다! " 와 이거 재미있겠다 , 기회가 되면 한번해봐야지 "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오늘!! 회사 언니들과 하게되었지요 일단 1차!치킨집을 가게되었습니다월요일이라 그런가요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그.러.나저희는 치맥을 먹겠다는 들뜬 마음 하나만으로(예약) 까지하고 먹게되었드랩죠 그렇게 맛있게 냠냠 한후계산하기전!" 언니 우리 판에서 본 카드복불복 한번 해볼까요? " " 오. 그거재미있겠는데? "" 자자 다들 카드 하나씩! "" 나는 눈에안띄는 칙칙한 카드를 내겠어 "" 뭘내야하지.. " 그러고선 주섬주섬 하나씩 꺼냈지요 저희들의 카드들입니다! ( 글쓴이꺼 / 둘째언니꺼 / 첫째언니꺼 / 친구꺼 ) 그렇게 첫번째!!! 제카드가 걸리고 말았네요 ( 처음엔 분홍색카드를 제시했었거든요ㅠ)(이때정말 너무너무 사장님이 미웠습니다) 계산을 끝낸후!굶주린 사자들이 먹이를 찾듯우리는 2차를 갈곳을 탐색하고있었드랩죠 생각해낸곳은 노래방!! 가기전 음료수를 사고 가자고 편의점을 들렸습니다! 또한번! 카드복불복을 실행하기위해 한번더 내밀었죠" 여기중에서 하나 골라주세요 " 두근두근두근 저랑 동갑인 친구카드를 고르셨습니다! 그순간 환호성과 윽.. 이라는 단어가 교차한가운데!편의점 언니분은 재미있어하셨죠그렇게 다 산후저희는 노래방으로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게 되었습니다 노래방 도착후 또한번 " 여기중에서 하나 골라주세요 "그 주인언니두 정말 즐겁게 즐겨주시더군요 마지막으로 뽑은 카드는!둘째언니의 카드 그렇게 노래방에서 1시간 10분동안트로트와 신나는 노래들만 한참 부르다집에오게되었슴다 판을 보면서 항상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만했지이렇게 제가 하게될줄은 몰랐네요 그분 덕분에 저희도 재미있었으며여자넷이서 회사끝난후 인지라 많이 못즐기구조금밖에 못놀았지만!다음번엔 카드복불복을 더 즐겨보겠어요 글이 길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마지막으로 저희가 쓴 카드용지!두번째가 제꺼랍니다 (화질이 떨어지는점 용서하세요) 그리고! 회사에서 체육대회를 할때 찍은 저희들입니다><악플은 삼가해주세요 T^T 소심한 A형이랍니다 (우린 이렇게 놀아욧) ( 글쓴이 / 편의점카드(친구) / 노래방카드(둘째언니) / 절대안걸린!!(첫째언니) ) 49
★카드복불복! 여자 넷이서 따라해봤습니다(사진有)
헉
출근하기전에 톡 확인하구 출근했는데
회사오니까 톡이됬네용.... 글이 재미없으실텐데 지송지송
저희중 2명은 남자친구가 없구요~
두명은 남자친구가 있답니당^^*
것두 되게 오~~래요 댓글다신분 흥이에요
그리구!
처음에 신용카드냈는데 카드가 너무 튀어서 눈에띄길래
체크카드냈어요! 남자아니거든영!!
이쯤에서 집좀지을게여..
편의점카드(친구)싸이 : http://www.cyworld.com/baboof
글쓴이 : http://www.cyworld.com/91239159
둘째언니, 첫째언니는 부끄럽대용
오늘 눈도 많이 오고 폭설이란딩
눈길 조심하시구 직장인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솔로님들 힘내세요! 화이트데이 일요일입니다
(Nice!!)
* 보라매공원아니에요 *
* 하안동 근린공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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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지루한 나날을 보내고있는
판을 항상 하루에 한번씩 즐겨보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 경고 : 글이 자칫 길어질수 있으니! )
( 지루하실것 같은 분들은 뒤로가기 살포시>< )
어느분의 카드 복불복판을보고
(http://pann.nate.com/b201246017) 그판주소입니다!
" 와 이거 재미있겠다 , 기회가 되면 한번해봐야지 "
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오늘!!
회사 언니들과 하게되었지요
일단 1차!
치킨집을 가게되었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가요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그.러.나
저희는 치맥을 먹겠다는 들뜬 마음 하나만으로
(예약) 까지하고 먹게되었드랩죠
그렇게 맛있게 냠냠 한후
계산하기전!
" 언니 우리 판에서 본 카드복불복 한번 해볼까요? "
" 오. 그거재미있겠는데? "
" 자자 다들 카드 하나씩! "
" 나는 눈에안띄는 칙칙한 카드를 내겠어 "
" 뭘내야하지.. "
그러고선 주섬주섬 하나씩 꺼냈지요
저희들의 카드들입니다!
( 글쓴이꺼 / 둘째언니꺼 / 첫째언니꺼 / 친구꺼 )
그렇게 첫번째!!!
( 처음엔 분홍색카드를 제시했었거든요ㅠ)
(이때정말 너무너무 사장님이 미웠습니다)
계산을 끝낸후!
굶주린 사자들이 먹이를 찾듯
우리는 2차를 갈곳을 탐색하고있었드랩죠
생각해낸곳은 노래방!!
가기전 음료수를 사고 가자고 편의점을 들렸습니다!
또한번! 카드복불복을 실행하기위해
한번더 내밀었죠
" 여기중에서 하나 골라주세요
"
두근두근두근
그순간 환호성과 윽.. 이라는 단어가 교차한가운데!
편의점 언니분은 재미있어하셨죠
그렇게 다 산후
저희는 노래방으로 발걸음을 빠르게 옮기게 되었습니다
노래방 도착후
또한번 " 여기중에서 하나 골라주세요
"
그 주인언니두 정말 즐겁게 즐겨주시더군요
마지막으로 뽑은 카드는!
둘째언니의 카드
그렇게 노래방에서 1시간 10분동안
트로트와 신나는 노래들만 한참 부르다
집에오게되었슴다
판을 보면서 항상 재미있겠다! 라는 생각만했지
이렇게 제가 하게될줄은 몰랐네요
그분 덕분에 저희도 재미있었으며
여자넷이서 회사끝난후 인지라 많이 못즐기구
조금밖에 못놀았지만!
다음번엔 카드복불복을 더 즐겨보겠어요
글이 길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마지막으로 저희가 쓴 카드용지!
두번째가 제꺼랍니다
(화질이 떨어지는점 용서하세요)
그리고! 회사에서 체육대회를 할때 찍은 저희들입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T^T 소심한 A형이랍니다
(우린 이렇게 놀아욧)
( 글쓴이 / 편의점카드(친구) /
노래방카드(둘째언니) / 절대안걸린!!(첫째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