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말한다.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서다. 여자는 이쁘게 꾸미고 싶은 본능을 타고났다.>
별로 중요하게 보이지않는, 그러나 의외로 중요한 논쟁이다. 이런 사소한 듯 보이는 저수준의 논쟁이 결국 중요한 문제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이런 논쟁에서 분명하게 정리를 해 놓아야, 부부강간죄등에 대해 즉각적이고도 확고한 해석과 대응이 가능하다. 여자들에게 쉽게 속아 당하지 않는다.
2, 여자들이 외모를 꾸미는 이유는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가 맞다. 이쁘게 꾸미고싶은 본능 자체가 그런 유혹을 위해 생겨났다. 남자를 유혹하려는 시도가 쌓이고 쌓여, 아예 본능에 가깝게 유전적지도를 그려낸 것! 그런 본능 자체가 이미 남자를 향한 여자의 갈망을 의미한다.
외모를 치장한다는 것은 원래 누군가의 시선을 전제한다. 누가 봐주지 않는다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화장을 하건 의미자체가 없다. 여자에겐 남자의 시선이 필요하다. 그 시선의식이 자기내면에 굳어 자기본능같이 여겨지는 착각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남자가 봐주지 않아도 그런 시선의식의 상황을 만들어내고, 남자의 시선을 자신속에 내면화하여, 스스로 자신을 남자의 시선으로 보며 만족해한다. 혹은 다른 여자와 비교하여 더 우월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다.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짧은 미니를 입는 게 맞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여자들입장에서 괜찮은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다. 호의적시선도 좋지만, 아무 남자나 다 유혹하겟다는 건 아니다. 괜찮은 남자를 물고싶은 미끼로 외모를 치장한다.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라고 하면 아무 남자나 다 받아들이겠다는 걸로 여겨지는 오해를 할 까봐서, 남자중에서도 자기에게 이롭고 호감가는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라고 수정한다.
3, 왜 유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이란 말을 굳이 하는가?
여자가 말을 하면, 그 말은 상대방을 자기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조종하기 위한 도구다. 여자들은 사실이나 공정성이란 기준에 비추어, 여자나 남자 둘 다 동의할 수 있는 말을 하지 않는다. 사실 여자는 사실이나 공정성을 토대로 한 말을 할 능력자체가 원래 없다. 자기자신에게 가장 이로운 방향으로 상황을 조작하기 위해 말을 한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족이란 말이 사실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이런 자기만족이란 말을 하며, 여자들이 어떤 걸 노리느냐다. 드러난 표현뒤에 숨은 여자들의 의도 그것이 중요하다.
자기만족이란 말로 남자를 현혹시켜 여자들이 얻을려는 게 뭔가? 그것에 이 논쟁의 핵심이 있다. 그리고 왜 남자들이 여자의 외모치장이 유혹수단이라고 굳이 밝히려하는지 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자와 남자는 지금 서로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고 싸우고 있다.
여자는 자기만 더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려 하고, 남자는 서로 공정한 기준에서 사이틀을 구성하자고 요구하고 있다. 그게 외모치장이 남자유혹이야? 자기만족이냐는 이상한 논쟁의 밑바닥에 깔려있다.
4, 여자가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외모를 치장한다는 말을 하면 여자에게 불리한가? 대답은 그렇다. 여자입장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 자기만족이란 말로 이 목적을 부정하는 게 여자에게 유리하다.
여자는 기다려야 한다.남자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려야 한다. 여자들은 자신이 먼저 남자에게 다가가고, 남자에게 더 많이 주길 괴로워한다. 이기적이기 때문이며 자존심상해 못 견뎌한다. 그 자존심자체가 이기심의 변형된 형태지만 말이다.
남자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고, 이 기다림속에 여자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먼저 주도권을 장악한다. 우리관계를 요구한 것은 내가 아니라 남자인 너이기 때문에 남자가 더 많은 것을 내놓아야 한다는 강요를 할 수 있다. 명시적이 아닌 묵시적형태로라도 먼저 다가간 쪽이 더 원하기 때문에 더 많이 내놓아야 한다는 동의가 생긴다. 여자가 기다리는 이유는 유리한 입장에 서기 위해서다.
또한 남자가 먼저 다가왔기 때문에, 나중에 책임을 남자에게 전가시키기도 유리하다. 원한 것이 남자인 점을 강조하여, 남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기 좋다. 헤어질 때도 자신은 먼저 행동을 취한 것이 없으므로, 원래 감정이 없었다하며 쉽게 헤어질 수 있다.
기본적으로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알 수 없고, 상대가 어떤 유형인지 만남의 초기단계엔 파악하기 힘들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 생길 지 알 수 없는 위험부담이 있다. 기다림은 이 위험부담을 남자에게 다 떠넘길 수 있다.
결국 여자는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외모를 치장하지만, 이 사실을 자기만족이란 말로 숨기고, 기다린다. 기다림을 통해 여자는 갖가지 이득을 누린다. 자기만족이란 말은 여자가 더 이기적이고 연애에서 교묘하다는 의미다.
먼저 다가서는 위험을 남자에게 전가하고, 상대가 더 원했단 이유로 모든 부담을 요구하며 더 많이 얻어내고, 나중에 헤어질 때도 책임을 모조리 전가하며, 필요하면 상대를 매도할 수도 있다.
여자의 기다림은 자기이익 극대화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강력한 무기다.
5, 이와 같은 사고방식은 더 복잡하고 중요한 문제에서도 여자들은 그대로 전개한다. 부부강간죄를 시도한 여성계를 분석하면, 이런 사고방식이 여자들에게 얼마나 깊숙히 퍼져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가 공공문제에 접근하면 그게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부부강간죄는 부부강간죄란 형법이 굳이 필요없을 정도로, 일반형법으로도 충분히 처벌가능한 폭력적경우를 내세워 정당화하려 했다. 여성계가 내세운 사례는 사실 형법상 폭력으로 충분히 처벌이 가능했다.
이 부부강간죄를 만들어 표적으로 삼은 것은, 보통의 부부관계였다. 대개의 경우 남자가 먼저 요구하고 여자는 기다리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자는 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여 남자를 강간범으로 몰 수 있는 불안정한 관계의 보통부부였다.
남자가 먼저 요구하고 여자는 기다리는 관계속에, 남자는 언제든지 강간범이 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두려 했다. 그리고 그들은 동시에 이혼시재산절반분할법안을 시도했다. 기다림을 통해 남자를 범죄자로 몰고 이를 통해 남자를 철저하게 이기적이용을 하려 했다. 꽃뱀이 법을 통해 자신을 드러냈다고 할 이런 법을 남한여성계는 시도했다.
그 뿐 아니다. 동시에 언론플레이를 했다. 여자가 요구하는 경우에, 여자가 직접 요구하지 않더라도 남자가 성적으로 여자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건 남자의 무능이고 배려없음이란 선전을 했다. 남자가 요구하면 강간이 될 수 있고, 여자가 요구하면 그것도 또 남자의 무능이다란 선전을 했다.
기다림을 통해 남자에게 얻을 수 있는 건 다 얻고, 남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며, 모든 위험부담을 남자에게 떠넘기려는 수법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사례다. 자기만족이란 말로 포장한 보통여자의 수법이, 어느 단계를 넘어 어떤 상황에선 극악이 될 수 있다.
외모치장이 남자를 유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이란 여자의 말을 그냥 귀여운 말장난으로 쉽게 넘길 수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런 데서 쉽게 넘어가고 세뇌되면, 나중에 부부강간죄같은 위험한 공공연한 꽃뱀짓을 법으로 만들려는 시도에도 당하고 만다.
여자들이 짧은 치마를 입는 이유는 자기만족? 웃기는 소리!
남자들은 말한다.
<별별 이유를 다 내놓아도 결국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다.>
여자들은 말한다.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서다. 여자는 이쁘게 꾸미고 싶은 본능을 타고났다.>
별로 중요하게 보이지않는, 그러나 의외로 중요한 논쟁이다. 이런 사소한 듯 보이는 저수준의 논쟁이 결국 중요한 문제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이런 논쟁에서 분명하게 정리를 해 놓아야, 부부강간죄등에 대해 즉각적이고도 확고한 해석과 대응이 가능하다. 여자들에게 쉽게 속아 당하지 않는다.
2, 여자들이 외모를 꾸미는 이유는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가 맞다. 이쁘게 꾸미고싶은 본능 자체가 그런 유혹을 위해 생겨났다. 남자를 유혹하려는 시도가 쌓이고 쌓여, 아예 본능에 가깝게 유전적지도를 그려낸 것! 그런 본능 자체가 이미 남자를 향한 여자의 갈망을 의미한다.
외모를 치장한다는 것은 원래 누군가의 시선을 전제한다. 누가 봐주지 않는다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화장을 하건 의미자체가 없다. 여자에겐 남자의 시선이 필요하다. 그 시선의식이 자기내면에 굳어 자기본능같이 여겨지는 착각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남자가 봐주지 않아도 그런 시선의식의 상황을 만들어내고, 남자의 시선을 자신속에 내면화하여, 스스로 자신을 남자의 시선으로 보며 만족해한다. 혹은 다른 여자와 비교하여 더 우월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다.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짧은 미니를 입는 게 맞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여자들입장에서 괜찮은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다. 호의적시선도 좋지만, 아무 남자나 다 유혹하겟다는 건 아니다. 괜찮은 남자를 물고싶은 미끼로 외모를 치장한다.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라고 하면 아무 남자나 다 받아들이겠다는 걸로 여겨지는 오해를 할 까봐서, 남자중에서도 자기에게 이롭고 호감가는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서라고 수정한다.
3, 왜 유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이란 말을 굳이 하는가?
여자가 말을 하면, 그 말은 상대방을 자기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조종하기 위한 도구다. 여자들은 사실이나 공정성이란 기준에 비추어, 여자나 남자 둘 다 동의할 수 있는 말을 하지 않는다. 사실 여자는 사실이나 공정성을 토대로 한 말을 할 능력자체가 원래 없다. 자기자신에게 가장 이로운 방향으로 상황을 조작하기 위해 말을 한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족이란 말이 사실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이런 자기만족이란 말을 하며, 여자들이 어떤 걸 노리느냐다. 드러난 표현뒤에 숨은 여자들의 의도 그것이 중요하다.
자기만족이란 말로 남자를 현혹시켜 여자들이 얻을려는 게 뭔가? 그것에 이 논쟁의 핵심이 있다. 그리고 왜 남자들이 여자의 외모치장이 유혹수단이라고 굳이 밝히려하는지 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여자와 남자는 지금 서로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고 싸우고 있다.
여자는 자기만 더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려 하고, 남자는 서로 공정한 기준에서 사이틀을 구성하자고 요구하고 있다. 그게 외모치장이 남자유혹이야? 자기만족이냐는 이상한 논쟁의 밑바닥에 깔려있다.
4, 여자가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외모를 치장한다는 말을 하면 여자에게 불리한가? 대답은 그렇다. 여자입장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 자기만족이란 말로 이 목적을 부정하는 게 여자에게 유리하다.
여자는 기다려야 한다.남자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려야 한다. 여자들은 자신이 먼저 남자에게 다가가고, 남자에게 더 많이 주길 괴로워한다. 이기적이기 때문이며 자존심상해 못 견뎌한다. 그 자존심자체가 이기심의 변형된 형태지만 말이다.
남자가 먼저 다가오길 기다리고, 이 기다림속에 여자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먼저 주도권을 장악한다. 우리관계를 요구한 것은 내가 아니라 남자인 너이기 때문에 남자가 더 많은 것을 내놓아야 한다는 강요를 할 수 있다. 명시적이 아닌 묵시적형태로라도 먼저 다가간 쪽이 더 원하기 때문에 더 많이 내놓아야 한다는 동의가 생긴다. 여자가 기다리는 이유는 유리한 입장에 서기 위해서다.
또한 남자가 먼저 다가왔기 때문에, 나중에 책임을 남자에게 전가시키기도 유리하다. 원한 것이 남자인 점을 강조하여, 남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기 좋다. 헤어질 때도 자신은 먼저 행동을 취한 것이 없으므로, 원래 감정이 없었다하며 쉽게 헤어질 수 있다.
기본적으로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알 수 없고, 상대가 어떤 유형인지 만남의 초기단계엔 파악하기 힘들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 생길 지 알 수 없는 위험부담이 있다. 기다림은 이 위험부담을 남자에게 다 떠넘길 수 있다.
결국 여자는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외모를 치장하지만, 이 사실을 자기만족이란 말로 숨기고, 기다린다. 기다림을 통해 여자는 갖가지 이득을 누린다. 자기만족이란 말은 여자가 더 이기적이고 연애에서 교묘하다는 의미다.
먼저 다가서는 위험을 남자에게 전가하고, 상대가 더 원했단 이유로 모든 부담을 요구하며 더 많이 얻어내고, 나중에 헤어질 때도 책임을 모조리 전가하며, 필요하면 상대를 매도할 수도 있다.
여자의 기다림은 자기이익 극대화를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강력한 무기다.
5, 이와 같은 사고방식은 더 복잡하고 중요한 문제에서도 여자들은 그대로 전개한다. 부부강간죄를 시도한 여성계를 분석하면, 이런 사고방식이 여자들에게 얼마나 깊숙히 퍼져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가 공공문제에 접근하면 그게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부부강간죄는 부부강간죄란 형법이 굳이 필요없을 정도로, 일반형법으로도 충분히 처벌가능한 폭력적경우를 내세워 정당화하려 했다. 여성계가 내세운 사례는 사실 형법상 폭력으로 충분히 처벌이 가능했다.
이 부부강간죄를 만들어 표적으로 삼은 것은, 보통의 부부관계였다. 대개의 경우 남자가 먼저 요구하고 여자는 기다리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자는 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여 남자를 강간범으로 몰 수 있는 불안정한 관계의 보통부부였다.
남자가 먼저 요구하고 여자는 기다리는 관계속에, 남자는 언제든지 강간범이 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두려 했다. 그리고 그들은 동시에 이혼시재산절반분할법안을 시도했다. 기다림을 통해 남자를 범죄자로 몰고 이를 통해 남자를 철저하게 이기적이용을 하려 했다. 꽃뱀이 법을 통해 자신을 드러냈다고 할 이런 법을 남한여성계는 시도했다.
그 뿐 아니다. 동시에 언론플레이를 했다. 여자가 요구하는 경우에, 여자가 직접 요구하지 않더라도 남자가 성적으로 여자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건 남자의 무능이고 배려없음이란 선전을 했다. 남자가 요구하면 강간이 될 수 있고, 여자가 요구하면 그것도 또 남자의 무능이다란 선전을 했다.
기다림을 통해 남자에게 얻을 수 있는 건 다 얻고, 남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며, 모든 위험부담을 남자에게 떠넘기려는 수법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사례다. 자기만족이란 말로 포장한 보통여자의 수법이, 어느 단계를 넘어 어떤 상황에선 극악이 될 수 있다.
외모치장이 남자를 유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만족이란 여자의 말을 그냥 귀여운 말장난으로 쉽게 넘길 수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런 데서 쉽게 넘어가고 세뇌되면, 나중에 부부강간죄같은 위험한 공공연한 꽃뱀짓을 법으로 만들려는 시도에도 당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