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만 하면 공주대접을 바라는 여자들 ㅋㅋㅋ

183cm 남자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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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솔직히 인정하는 여자도 있었다는데 놀랐다. 근데 항상 남자한테 빈대붙어 얻어먹고, 거의 받고만 다닌다면 무슨 공주자격이 있을까?  거만하며 쉽게 남을 우습게 본다는 점에서만 공주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행동양식에 있어 공주라면 절대 맞지 않는 표현이다. 우아함도 없고 기품도 없다. 천박함과 탐욕으로 가득한 여자들에겐 공주라는 명사를 붙여줄 수 없다. 도끼병 말기 자뻑녀 내지 준프로(아마추어)꽃뱀이 어울린다.  공주긴 공주다. 상대 남자가 지 머슴이 되지 않을때는 뭐같이 화를 내니까. 머슴질은 안 하더라도 최소한 평등하게 더치페이만 하자해도 지랄을 한다. 한국여자는 어떤 여자든 처음부터 공납을 받는다. 공납이랄 수도 있고 화대랄 수도 있다. 쏘라는 이유가 자신의 Sex를 전제 또는 미끼삼아 '나한테 잘보여 앞으로 이성으로서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다면 돈을 지불하시오' 라는 것이니 말이다. 그럼 그게 화대가 아니고 뭔가?  커피숍의 커피값이든 식사,술값이든 일단 남자가 쏘는게 매너란다. 세상에 돈 내라고 강요하는 그런 날강도의 매너도 있던가? 남자가 초면에 여자몫까지 돈을 쓴다면 단지 그 여자에 대한 '호의'를 보인것이지 여자에 대한 당연한 매너를 지킨 것이 아니다. 호의를 보이고 안 보이는 것은 남자가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는 것이지 여자에게 지켜줘야 할 예절적인 의무가 아니다. 처음보는 남녀가 동등한 성인대 성인으로 만났는데 누가 누구몫을 내줘야할 이유가 어디 있단 말인가? 오히려 이성관계를 전제로 하고 만나면서 나와줬으니 만나는 대가로 남자가 돈을 쓰고, 나는 받아 먹는게 당연하다는 마인드는 술집에서 손님에게 서비스한 대가로 돈을 받겠다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단지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당하게 자기 몫만 지불한 남자가 쪼잔한 인간으로 매도 당한다. 마치 기대했던 화대를 못 받아 지랄하는 창녀같다. 초면인 상대가 반드시 자신에게 관대한 호의를 보여야 한단 말인가? 남자가 그러해야한다면 여자는 어때야하는가? 여자는 초면에 호의를 보여 돈을 지불하는가? 돈문제는 둘째치고 왠만해선 연락조차 먼저 하려하지 않는다. 여자는 자존심 상하게 먼저 연락할 수 없고, 적당한 내숭은 필수로서 관심이 있더라도 무관심을 가장해야 하니까. 숙녀도가 없는 썅년들이 남자보곤 신사도를 지켜달란다. 쪼잔하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서로간의 인간관계가 '성립'되고 긴밀한 인격적 교류가 있고 난 다음에 상대가 그 관계에 기대되는 행동을 하지 못 했을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초면에 앞으로의 관계가 불확실한 사이라면 더치페이하는게 당연하다. 진정한 남녀평등을 원하는 여자라면 스스로 남자와 처음 만날 때부터 평등한 입장에서 시작한 다음 평등을 요구해라. 처음부터 상대에게 자길 부양하는 아버지같은 역할을 요구하고 기대하면서 평등하자는 건 모순에 억지부림일 뿐이다. 만약 지가 먹고 마신거 지가 돈 내기 싫고 남자로서 대신 내달라는 년을 만나면 이렇게 대응하는 것도 좋겠다. 돈을 원하는 년은 돈 주고 구입하는 고깃덩어리 취급해주는 것이다. "오~ 그래 너 '원조교제'하러 나온거였구나! 나는 그냥 여친 소개받는 자린 줄 알았었어. 그럼 오빠가 쏴야지. 여관가는 화대는 얼마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