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24시 오늘 편을 보고나서..

. 2010.03.09
조회492

대한민국 공무원사회가

 

모든분들이 그렇다고는 생각안합니다

 

하지만 오늘 촬영댄부분에있어서

 

참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할 따름입니다

 

저희 누님도 사회복지과나오셔서

 

그쪽계열에서 근무하고계시지만

 

참으로 할말이 안나올뿐입니다..

 

거기에 위탁모의 발언.

 

거기다 구청직원

 

변호사가 위탁제도에 대한 개념을 이해는 하고계시냐는질문에

 

오래대서 기억이 안난답니다.

 

제주변에는 위탁해서 머  키우시는분이 없지만서도

 

아 보면서 이렇게 열받기는 처음이네요

 

마지막에 가정복지과에 그 여직원 말씀하시는거 보셨나요

 

일 벌리신분들(sbs측)알아서 키워보라고

 

그래 썅 년아 니보다는 잘키울꺼다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현석이가 얼렁 엄마와 적응해서 잘지냈음하네요..

 

어린아이라 위탁모한테 세뇌대어서 어머니을 멀리하는데

 

너무 가슴아프네요..

 

시간이지나면 이해하고 또 이해하겠지만

 

현석아 얼렁 커서 어머님 한테 효도 많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