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공무원사회가 모든분들이 그렇다고는 생각안합니다 하지만 오늘 촬영댄부분에있어서 참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할 따름입니다 저희 누님도 사회복지과나오셔서 그쪽계열에서 근무하고계시지만 참으로 할말이 안나올뿐입니다.. 거기에 위탁모의 발언. 거기다 구청직원 변호사가 위탁제도에 대한 개념을 이해는 하고계시냐는질문에 오래대서 기억이 안난답니다. 제주변에는 위탁해서 머 키우시는분이 없지만서도 아 보면서 이렇게 열받기는 처음이네요 마지막에 가정복지과에 그 여직원 말씀하시는거 보셨나요 일 벌리신분들(sbs측)알아서 키워보라고 그래 썅 년아 니보다는 잘키울꺼다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현석이가 얼렁 엄마와 적응해서 잘지냈음하네요.. 어린아이라 위탁모한테 세뇌대어서 어머니을 멀리하는데 너무 가슴아프네요.. 시간이지나면 이해하고 또 이해하겠지만 현석아 얼렁 커서 어머님 한테 효도 많이해^^4
sos 24시 오늘 편을 보고나서..
대한민국 공무원사회가
모든분들이 그렇다고는 생각안합니다
하지만 오늘 촬영댄부분에있어서
참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할 따름입니다
저희 누님도 사회복지과나오셔서
그쪽계열에서 근무하고계시지만
참으로 할말이 안나올뿐입니다..
거기에 위탁모의 발언.
거기다 구청직원
변호사가 위탁제도에 대한 개념을 이해는 하고계시냐는질문에
오래대서 기억이 안난답니다.
제주변에는 위탁해서 머 키우시는분이 없지만서도
아 보면서 이렇게 열받기는 처음이네요
마지막에 가정복지과에 그 여직원 말씀하시는거 보셨나요
일 벌리신분들(sbs측)알아서 키워보라고
그래 썅 년아 니보다는 잘키울꺼다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현석이가 얼렁 엄마와 적응해서 잘지냈음하네요..
어린아이라 위탁모한테 세뇌대어서 어머니을 멀리하는데
너무 가슴아프네요..
시간이지나면 이해하고 또 이해하겠지만
현석아 얼렁 커서 어머님 한테 효도 많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