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쯤 돼니 여러가지 신경을 안 쓸수가 없네요현재 남친은 포스코 하청업체에 재직중이구요저랑은 너무 잘맞아서 탈이에요성격이랄지 외로랄지 속궁합 ㅎㅎ헌데 집안은 조금 시끄러운편..벌이도 그다지 썩~~아마 결혼해서 시부모님 다 부양해야 하고 여기저기 돈 뜯기는게 있을듯 그에 비해 다른 한명은현재 포스코 정직원으로 다닌지 몇년 됐구요오래전부터 절 좋아해왔엇죠 주변사람들도 이 사람이 저 좋아하는거 같다고저렇게 일편단심 민들레인 사람 없다고 비전 없는 남친 차버리고이 순둥이 주워서 결혼해서 살아라고..하기는 하는데 외모가 맘에 안들어서...이 사람 부모님은 높은 공무원 4,5급??이시라노후에 연금으로 생활하시면서 돈 걱정 크게 안하시고 사실분들...또 얼핏 들으니 아들 결혼 할때도 1억~1억5천정도 선에서 집을 사주실생각하시더라구요 ...지방이라 워낙 집값이 싼편이죠 30평대정도 구할수 있는 가격 결혼생각하면 두번째 사람이 훨 나을듯 한데 헌데 마음은 항상 첫번째 사람으로 가 있으니둘다 짬뽕으로 된 남자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같아서는 두번째 사람과 결혼하고 가끔 남친 만나서 몰래 몰래 즐기고이러고 싶은데 다른 여자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3
포스코 직원하고 하청업체 직원중 고민중
결혼할 때 쯤 돼니 여러가지 신경을 안 쓸수가 없네요
현재 남친은 포스코 하청업체에 재직중이구요
저랑은 너무 잘맞아서 탈이에요
성격이랄지 외로랄지 속궁합 ㅎㅎ
헌데 집안은 조금 시끄러운편..
벌이도 그다지 썩~~
아마 결혼해서 시부모님 다 부양해야 하고 여기저기 돈 뜯기는게 있을듯
그에 비해 다른 한명은
현재 포스코 정직원으로 다닌지 몇년 됐구요
오래전부터 절 좋아해왔엇죠 주변사람들도 이 사람이 저 좋아하는거 같다고
저렇게 일편단심 민들레인 사람 없다고 비전 없는 남친 차버리고
이 순둥이 주워서 결혼해서 살아라고..하기는 하는데
외모가 맘에 안들어서...
이 사람 부모님은 높은 공무원 4,5급??이시라
노후에 연금으로 생활하시면서 돈 걱정 크게 안하시고 사실분들...
또 얼핏 들으니 아들 결혼 할때도 1억~1억5천정도 선에서 집을 사주실
생각하시더라구요 ...지방이라 워낙 집값이 싼편이죠 30평대정도 구할수 있는 가격
결혼생각하면 두번째 사람이 훨 나을듯 한데
헌데 마음은 항상 첫번째 사람으로 가 있으니
둘다 짬뽕으로 된 남자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같아서는 두번째 사람과 결혼하고
가끔 남친 만나서 몰래 몰래 즐기고
이러고 싶은데 다른 여자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