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고 디자인 전공이예요학교 졸업하고 디자인일 하다가 급여도 적고 적성도 안맞고 해서때려치우고 약국에서 전산업무일도 해보고전산입력하는 알바도 해보고 하다보니까 여기까지 왔네요저의 가장 큰 문제는 일한 기간이 1년을 다 못넘어요..그게 어딜가서 이력서를 내던 가장 안좋게 보시는것 같아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면구인 광고을 보던중에 해보고싶은일이 올라와있더라구요그일은 O마트에 아웃소싱으로 들어가있는 업체 소속으로 일하는건데요인사사무 관리 보조업무예요제가 워낙 정리하는거 좋아하고 그나마 자신있는게 꼼꼼하게 하는거라고생각하기때문에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화했더니아무때나 오셔도 상관없으나 4시까지 방문해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부랴부랴 준비하고 혹시나 늦을까 택시타고 3시 10분쯤 마트앞에 도착해서전화했더니 4시까지 급하게 처리할일이 생기는바람에 지금 면접 볼수가 없을것같다면서 1시간만 기다려줄수 있냐고 하시더라구요..마트 앞까지 간 상태고 1시간동안 뭘하고 기다려야 되나 막막했지만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고 마트에서 멍때리고 있기도 뭐해서어차피 이제 면접도 많이 볼것 같은데 이력서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겠다 싶어서사진 찍고 기다리고 있던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지금 오실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길래지금 다른곳에 와있어서 20분만 시간 달라고 금방 가겠다고 했더니어디 딴데를 가셨어요? 그러시길래 네.. 죄송합니다 하고얼른 사진찾고 택시타고 마트로 갔습니다 면접 한번 보러가는데 소지품검사에.. 신분증까지 보관해야되더라구요..암튼 복잡하게 출입증까지 받아서 도착한후에지원서를 쓰고 좀 기다리니 면접보자고 하셔서 옆에 창고같은방에 들어갔습니다 면접관(?)님도 나이 드신분도 아니셨고 저랑 3~5살차이 정도 나시는분..이셨고처음엔 굉장히 편한 분위기였어요근데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뭔가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경력에대해서 물어보실때도 제가 설명하면 말을 딱 끊으시면서 좀 무시하는듯한말투로 말하시고 구체적으로 어떤업무를 하게 되냐고 물어보니깐면접관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 인사사무가 뭐일것 같은데요?"라고 물으며비웃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대답하니 "예 그런거예요~"라고 만 대답해주시고급여에 관해 물어보니 (제가 조금한 회사에서만 일해봐서 복리후생 이런거 잘 몰라요)"그런게 있어요~" 이러시더라는..암튼 면접보는내내 계속 뭔가 찝찝했지만 계속 웃으면서 봤구요마지막에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나오는데 대답도 안하시더라는.. 그리고 결과는 떨어졌더라구요..친구들은 면접관 자세가 안되있다면서 그런곳 가봤자너만 피곤해진다고 그러면서 차라리 안된게 다행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그일이 있고나서 한달 정도 지난 지금 또 구인광고가 올라오더라구요뽑은 사람이 금방 관둔건지..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하고 싶은 일인데.. 윗 상사나.. 급여도 적고 해서.. (급여는 80정도고 주5일제 평일에 쉰데요)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한번 면접에서 떨어졌었다는게..다시 이력서를 내볼까 하는데..조언을 듣고 싶어요 여기저기 가릴 처지는 아니지만 이런직장에서 일해봤자일지..아니면 다시 이력서 내보는게 좋을까요?
한달전에 면접봤던곳인데요 다시 지원해볼까 하는데 봐주세요
우선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고 디자인 전공이예요
학교 졸업하고 디자인일 하다가 급여도 적고 적성도 안맞고 해서
때려치우고 약국에서 전산업무일도 해보고
전산입력하는 알바도 해보고 하다보니까 여기까지 왔네요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일한 기간이 1년을 다 못넘어요..
그게 어딜가서 이력서를 내던 가장 안좋게 보시는것 같아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구인 광고을 보던중에 해보고싶은일이 올라와있더라구요
그일은 O마트에 아웃소싱으로 들어가있는 업체 소속으로 일하는건데요
인사사무 관리 보조업무예요
제가 워낙 정리하는거 좋아하고 그나마 자신있는게 꼼꼼하게 하는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화했더니
아무때나 오셔도 상관없으나 4시까지 방문해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준비하고 혹시나 늦을까 택시타고 3시 10분쯤 마트앞에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4시까지 급하게 처리할일이 생기는바람에 지금 면접 볼수가 없을것
같다면서 1시간만 기다려줄수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마트 앞까지 간 상태고 1시간동안 뭘하고 기다려야 되나 막막했지만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고 마트에서 멍때리고 있기도 뭐해서
어차피 이제 면접도 많이 볼것 같은데 이력서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겠다 싶어서
사진 찍고 기다리고 있던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금 오실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길래
지금 다른곳에 와있어서 20분만 시간 달라고 금방 가겠다고 했더니
어디 딴데를 가셨어요? 그러시길래 네.. 죄송합니다 하고
얼른 사진찾고 택시타고 마트로 갔습니다
면접 한번 보러가는데 소지품검사에.. 신분증까지 보관해야되더라구요..
암튼 복잡하게 출입증까지 받아서 도착한후에
지원서를 쓰고 좀 기다리니 면접보자고 하셔서 옆에 창고같은방에 들어갔습니다
면접관(?)님도 나이 드신분도 아니셨고 저랑 3~5살차이 정도 나시는분..이셨고
처음엔 굉장히 편한 분위기였어요
근데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뭔가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경력에대해서 물어보실때도 제가 설명하면 말을 딱 끊으시면서 좀 무시하는듯한
말투로 말하시고 구체적으로 어떤업무를 하게 되냐고 물어보니깐
면접관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 인사사무가 뭐일것 같은데요?"라고 물으며
비웃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대답하니 "예 그런거예요~"라고 만 대답해주시고
급여에 관해 물어보니 (제가 조금한 회사에서만 일해봐서 복리후생 이런거 잘 몰라요)
"그런게 있어요~" 이러시더라는..
암튼 면접보는내내 계속 뭔가 찝찝했지만 계속 웃으면서 봤구요
마지막에 "감사합니다~" 이러면서 나오는데 대답도 안하시더라는..
그리고 결과는 떨어졌더라구요..
친구들은 면접관 자세가 안되있다면서 그런곳 가봤자
너만 피곤해진다고 그러면서 차라리 안된게 다행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
그일이 있고나서 한달 정도 지난 지금 또 구인광고가 올라오더라구요
뽑은 사람이 금방 관둔건지..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하고 싶은 일인데.. 윗 상사나.. 급여도 적고 해서.. (급여는 80정도고 주5일제 평일에 쉰데요)
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한번 면접에서 떨어졌었다는게..
다시 이력서를 내볼까 하는데..
조언을 듣고 싶어요
여기저기 가릴 처지는 아니지만 이런직장에서 일해봤자일지..
아니면 다시 이력서 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