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憲裁의 사형제합헌결정 이후 아고라에 올라온 수 많은 사형제폐지 선동글들..그리고 수많은 동조자들..
★★★ 사형제 존폐, 사형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 2010.02.25 (목) 오전 10:02 그러나 많은 연구결과는 사형제와 범죄억제력이 무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사형제가 없는 주의 범죄율이 오히려 사형제가 있는 주의 범죄율보다 낮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사법기관에 공정성에 대한 신뢰도...
사형제 합헌 결정, 이제 국회가 나서서 야만을 걷어내야 2010.02.25 (목) 오후 16:23 사형제 폐지는 점점 우리 사회의 대세가 되고 있으며, 사형제가 점점 존립 근거를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제 국회가 나서야 합니다. 국회가 사형제 폐지 입법으로 대한민국에서...
사형제 합헌결정, 문명국으로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판결 2010.02.25 (목) 오후 22:14 이미 일전의 사형제 존폐에관해 필자가 언급했듯,사형제가 아무리 << 법>>이라는 수단에 기인한다고는하지만, 그것의 근본이 결국<...하지만, 사형제 합헌결정을 내린 우리가 더이상 이들 국가를 야만국 이라거나 그 방식이 너무...
▲ 2000년 10월 =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집 앞에 있던 김모(9) 양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살해한 30대 검거.
▲ 2004년 1월 =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사는 윤모(13.초교 6년), 임모(12.초교 5년) 군 등 2명 집을 나간 뒤 16일만인 1월30일 오전 마을에서 2.5㎞가량 떨어진 춘덕산 5부 능선에서 옷이 벗겨지고 손발이 묶여 살해된 채 발견.
▲ 2005년 6월 = 서울 상일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유괴범 2명 검거.
▲ 2005년 8월 = 경기 의정부에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사장의 초등학생 자녀 2명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들 구출.
▲ 2005년 12월 = 경기 이천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납치한 유괴범 700만원을 송금받아 도주. 피해어린이 구출.
▲ 2006년 1월 = 강원 춘천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 납치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2월 = 서울 용문동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뒤 살해한 50대와 시체 유기에 가담한 20대 아들 검거.
▲ 2006년 3월 = 서울 목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하다 12시간만에 풀어준 30대 형제 검거.
▲ 2006년 3월 = 전남 목포에서 동거녀의 신생아를 유괴해 돈을 요구한 5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4월 = 인천 연수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20대 형제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12월 = 서울 잠원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7년 3월 = 인천 송도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박모 군을 유괴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20대 검거.
▲ 2007년 4월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귀가 중이던 양지승(9) 양 성추행한 뒤 살해한 40대 검거.
▲ 2007년 5월 = 대전에 사는 A(8.초교 2년) 군 납치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6시간만에 구출.
▲ 2007년 12월 = 경기 안양시 안양8동 집 근처에서 놀던 이혜진(10), 우예슬(8) 양 실종. 2008년 3월11일 수원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이양 토막 시신으로 발견. 우양 행방 묘연. (수원=연합뉴스) **> 사형제를 廢止해야 한다구? 사형제 合憲決定이 아쉽다구? 도대체 이런 잔인무도한 殺人魔들도 무조건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수준의 非論理의 極致가 옳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슨 理由에서일까..이런 煽動이 左翼페미들의 무조건적인 선동과 근본적으로 그 무엇이 다를까...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자신들 스스로도 못 느끼는 사이에 온통 자기는 붉은색이 아니라고 우기는 붉은색 천지로 변해가고 자꾸 左傾化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 모든 低級한 社會現狀에 대한 責任의 根底에는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빠진 左派와 그것에 좋다고 좋아라 박수치는 한심하고 멍청한 사이비 右派들이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온 국민을 멍청이로 만들어 가고 있어 左派들의 사탕발림 선동에 취약한 저능아적인 국민들로 만들어 이 나라를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음이 분명 깔려 있으리라.
이런 놈들은 죽여야 한다.
이런 놈들은 죽여야 한다.
이런놈들도 죽이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 자들은 도대체 자기의 소중한 家族들이 같은 꼴을 당해도 같은소리를 할까.
부산실종 여중생,"성폭행 뒤 목졸려 살해된 듯"…용의자 검거 주력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18276
부산 실종 여중생 숨진 채 발견…질식사 추정
http://news.kbs.co.kr/society/2010/03/07/2059122.html
불법체류자 범죄..양주 여중생의 처참한 죽음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8&articleid=2008031211350545870&newssetid=16
위 링크는 유일하게 여중생 반응을 볼수 있는 포털뉴스였는데 지금은 삭제되고 없다..이것도 불체자들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좌익페미들의 극성때문에 삭제되었겠지..
이러한 잔악한 연쇄살인범등 人倫을 저버린 殺人魔들은 인간이 아니므로 법에따라 죽여야 할 놈은 죽여야 한다..
사형집행을 촉구한다.
http://interok.tistory.com/1102
그런데...잔악한 연쇄살인범이든 殺人魔이든 누구든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살인자를 살인해 무엇을 얻나 [2010.03.05 제800호]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26846.html
라는 글은 대단히 한겨레 다운 글인데,
국회의원 남경필입니다. - "사형제 합헌 결정, 아쉽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21495
라는 위 남경필의원의 글도 대단히 그 다운 글인가.. 선동적 포퓰리즘일까..
그리고 憲裁의 사형제합헌결정 이후 아고라에 올라온 수 많은 사형제폐지 선동글들..그리고 수많은 동조자들..
★★★ 사형제 존폐, 사형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 2010.02.25 (목) 오전 10:02 그러나 많은 연구결과는 사형제와 범죄억제력이 무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사형제가 없는 주의 범죄율이 오히려 사형제가 있는 주의 범죄율보다 낮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사법기관에 공정성에 대한 신뢰도...자유토론 | 편집국장
사형제 합헌 결정, 이제 국회가 나서서 야만을 걷어내야 2010.02.25 (목) 오후 16:23 사형제 폐지는 점점 우리 사회의 대세가 되고 있으며, 사형제가 점점 존립 근거를 잃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입니다. 이제 국회가 나서야 합니다. 국회가 사형제 폐지 입법으로 대한민국에서...자유토론 | 심상정과 함께
사형제 합헌결정, 문명국으로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판결 2010.02.25 (목) 오후 22:14 이미 일전의 사형제 존폐에관해 필자가 언급했듯,사형제가 아무리 << 법>>이라는 수단에 기인한다고는하지만, 그것의 근본이 결국<...하지만, 사형제 합헌결정을 내린 우리가 더이상 이들 국가를 야만국 이라거나 그 방식이 너무...사회 | 공인중립자
...
도대체 이런 반인륜적이고 패륜적인 인간 쓰레기들도 무조건 살려줘야 한다는 자들은 자기의 소중한 家族들이 저런 殺人魔들에게 같은 꼴을 당해도 똑 같은 소리들을 할까 궁금하다.
이 사회가 언제부터 이렇게 포퓰리즘적인 煽動이 무조건 선한 것으로 인식되어 가게 된 것일까.
이런 잔인무도한 살인마들도 무조건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수준의 非論理의 極致가 옳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반 인륜적인 殺人魔들에게는 정해진 법적절차에 따라 사형을 집행해야된다. 그것이 정당한 법 집행이다.
**->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지난해 성탄절 실종됐다 결국 암매장된 채 발견된 이혜진(10.초등4년)양의 시신은 140㎝의 키에 여린 몸이 10토막이 난 채 수습돼 경찰마저 엽기적인 범행수법에 경악했다...
2008년 3월 13일 (목) 19:17 연합뉴스
<어린이 유괴.살인 일지>
▲ 2000년 10월 =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집 앞에 있던 김모(9) 양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살해한 30대 검거.
▲ 2004년 1월 =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사는 윤모(13.초교 6년), 임모(12.초교 5년) 군 등 2명 집을 나간 뒤 16일만인 1월30일 오전 마을에서 2.5㎞가량 떨어진 춘덕산 5부 능선에서 옷이 벗겨지고 손발이 묶여 살해된 채 발견.
▲ 2005년 6월 = 서울 상일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납치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유괴범 2명 검거.
▲ 2005년 8월 = 경기 의정부에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사장의 초등학생 자녀 2명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들 구출.
▲ 2005년 12월 = 경기 이천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납치한 유괴범 700만원을 송금받아 도주. 피해어린이 구출.
▲ 2006년 1월 = 강원 춘천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 납치해 몸값을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2월 = 서울 용문동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뒤 살해한 50대와 시체 유기에 가담한 20대 아들 검거.
▲ 2006년 3월 = 서울 목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을 요구하다 12시간만에 풀어준 30대 형제 검거.
▲ 2006년 3월 = 전남 목포에서 동거녀의 신생아를 유괴해 돈을 요구한 5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4월 = 인천 연수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20대 형제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6년 12월 = 서울 잠원동에서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을 유괴해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구출.
▲ 2007년 3월 = 인천 송도동에서 귀가 중이던 초등학생 박모 군을 유괴해 살해한 뒤 몸값 요구한 20대 검거.
▲ 2007년 4월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서 귀가 중이던 양지승(9) 양 성추행한 뒤 살해한 40대 검거.
▲ 2007년 5월 = 대전에 사는 A(8.초교 2년) 군 납치한 뒤 몸값 요구한 30대 검거. 피해 어린이 6시간만에 구출.
▲ 2007년 12월 = 경기 안양시 안양8동 집 근처에서 놀던 이혜진(10), 우예슬(8) 양 실종. 2008년 3월11일 수원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이양 토막 시신으로 발견. 우양 행방 묘연. (수원=연합뉴스)
**> 사형제를 廢止해야 한다구? 사형제 合憲決定이 아쉽다구? 도대체 이런 잔인무도한 殺人魔들도 무조건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단순한 수준의 非論理의 極致가 옳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슨 理由에서일까..이런 煽動이 左翼페미들의 무조건적인 선동과 근본적으로 그 무엇이 다를까...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자신들 스스로도 못 느끼는 사이에 온통 자기는 붉은색이 아니라고 우기는 붉은색 천지로 변해가고 자꾸 左傾化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 모든 低級한 社會現狀에 대한 責任의 根底에는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빠진 左派와 그것에 좋다고 좋아라 박수치는 한심하고 멍청한 사이비 右派들이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온 국민을 멍청이로 만들어 가고 있어 左派들의 사탕발림 선동에 취약한 저능아적인 국민들로 만들어 이 나라를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음이 분명 깔려 있으리라.
그래 맞다. 우리 국민들은 저능아들이 맞다.
이러한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빠진 매국노들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세력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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