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밀피유' 연애초창기6박7일 서울투어할때..트리니티 갔다가 집에가는길에25겹돈까스라는 문구를보고'도대체 돈까스가 25겹이면 어떻게 만들었다는거야~''25번 튀겼다는건가?'하며 대수롭지 않게 지나왔다.그후 몇일이 지나니 싸이블로그 추천글인지 맛지도에서인지25겹 수제돈까스 해서 올라온걸 봤다.신촌가면 꼭 먹어보리라 한걸이제서야 갔다.. 아마 우리가 앉은데가 흡연석인가보다.실내랑 단절되게 유리창으로 막혀있고 문도 따로 닫아놓았다. 전 블로그에서 마늘돈가스와 블랙페퍼돈가스를 본지라..그리고..마늘돈가스와 블랙페퍼돈가스는 어느정도 상상이가지만..파와매운고추, 부추김치는 어떤맛일지..처음이라 무모한 도전은 삼가고,무난하게 가기로! ㅋ마늘과 블랙페퍼로 결정. 국물있는게 먹고싶엇는데..얼큰돈가스는 점심메뉴 ㅠ첨 들어갈때부터 뒤에 아주머니 두분이서..각각 소주한병 맥주한병씩총 4병을 드시고 있는걸보고 술도파는구나! 했다.'그래도 돈까스전문인데 안주를 누가그렇게시킨다고...'그런데 우리 옆테이블도 뒷테이블도단지 술마시러 온거였다;;;돈까스는 제외하고 안주 시키더라;; 내가 좋아하는 생맥주도 팔아요~~맨날 쏘콜만 마시다 넘넘 반가웠다.500cc도 한잔씩 마시기로.. 맥주,소주 와인 다판다. 실내전경 저 컴퓨터는 쓸수있는건지 모르겠다.. 실내석 주방. 직원이 몇분 안계신건지..엄청 바쁘게 움직이시는거 같긴한데..손님이 들어오는것도 모르고메뉴판을 갔다줄생각도 못하신듯;;벨이있어서 누르면 오긴하는데굉장히 바쁘신거같았다.(불친절한건 아니고 웨이팅이 길다...) 웨이팅이 너무 길다....맥주랑 샐러드라도 좀 먼저 갔다주지... 슬슬 짜증나기 시작한 우리 '님'내가 시킨것도 아니고 자기가 담배 끊겠다고 큰소리 치더니하루종일 짜증만 낸다..결국 끊는건 안되겠고 3개로 줄이겠다고..맨날 말바껴 ㅡㅡ '밀피유' 장점중 하나인 샐러드엄청 큰 볼에 가득 가져다준다.우리 둘다 샐러드를 많이 먹는편이라계속해서 리필해먹는 번거로움없이충분히 먹을수 있어서 좋다. 소스를 잘뿌려서~ 골고루~ 나무밥통이 앙증맞다.(밥통은 개인당하나씩 주는게 아니라 저 한통에 2인분 밥이 들어있어요) 드디어 나온 마늘카츠와 후추카츠 겉보기엔 똑같아보인다.마늘카츠 자세히 보면 얇은 고기가 겹겹이 층을 이루고있다.그 층과층사이에 육즙이 베어있다.겉 튀김은 고소하고 짭짜롬한 마늘양념이 베어있다. 후추카츠 마늘카츠와 다르게 단면에 후추가 들어있다.마늘카츠보다 겹이 경계가 뚜렷하다.후추향이 독특한 맛을 낸다.너무너무 맛있엇다.내입에는 마늘카츠보다 후추카츠가 훨씬 맛있었다.후추가 독특한 향도 내고 느끼한맛을 잡아줘서 깔끔했다.(우리 '님'은 마늘카츠가 더 맛있다니 개인 취향이다) 생맥주돈까스랑 마시니 기가막히다~~샐러드 한가득에 돈까스와 맥주까지 마시니배가 불러서 밥은 우리 '님'에게 모두 양보했다. 반찬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싹쓸이했다;;배도 고팠거니와 너무너무 맛있었다.우리 '님'은 밖에서 돈까스를 돈주고 먹어본게 처음이란다.'맛있긴 맛있다~ 값어치하네~' 갑자기 왜 이런 포즈를 취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색다른 포즈가 취해보고 싶었나보다.. 문밖에 있던 멘판치즈까스가 너무 맛잇어보인다.담엔 꼭 먹어봐야지돈까스 메뉴중 가장 비싸다는.. 위치는 이대 스무디킹 건너편 골목으로(오즈매장) 쭉 직진한다(트리니티방향)뚱 떡볶이집 가기전에 바로 있다. 맛 ★★★★☆가격 ★★★☆☆규모 ★★★★☆서비스 ★★★☆☆ 4
이대 'MilleFeuille' 25겹 수제돈까스 밀피유
연애초창기
6박7일 서울투어할때..
트리니티 갔다가 집에가는길에
25겹돈까스라는 문구를보고
'도대체 돈까스가 25겹이면 어떻게 만들었다는거야~'
'25번 튀겼다는건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지나왔다.
그후 몇일이 지나니 싸이블로그 추천글인지 맛지도에서인지
25겹 수제돈까스 해서 올라온걸 봤다.
신촌가면 꼭 먹어보리라 한걸
이제서야 갔다..
아마 우리가 앉은데가 흡연석인가보다.
실내랑 단절되게 유리창으로 막혀있고
문도 따로 닫아놓았다.
전 블로그에서 마늘돈가스와 블랙페퍼돈가스를 본지라..
그리고..마늘돈가스와 블랙페퍼돈가스는 어느정도 상상이가지만..
파와매운고추, 부추김치는 어떤맛일지..
처음이라 무모한 도전은 삼가고,
무난하게 가기로! ㅋ
마늘과 블랙페퍼로 결정.
국물있는게 먹고싶엇는데..
얼큰돈가스는 점심메뉴 ㅠ
첨 들어갈때부터 뒤에 아주머니 두분이서..
각각 소주한병 맥주한병씩
총 4병을 드시고 있는걸보고 술도파는구나! 했다.
'그래도 돈까스전문인데 안주를 누가그렇게시킨다고...'
그런데 우리 옆테이블도 뒷테이블도
단지 술마시러 온거였다;;;돈까스는 제외하고 안주 시키더라;;
내가 좋아하는 생맥주도 팔아요~~
맨날 쏘콜만 마시다 넘넘 반가웠다.
500cc도 한잔씩 마시기로..
맥주,소주 와인 다판다.
실내전경
저 컴퓨터는 쓸수있는건지 모르겠다..
실내석
주방.
직원이 몇분 안계신건지..
엄청 바쁘게 움직이시는거 같긴한데..
손님이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메뉴판을 갔다줄생각도 못하신듯;;
벨이있어서 누르면 오긴하는데
굉장히 바쁘신거같았다.
(불친절한건 아니고 웨이팅이 길다...)
웨이팅이 너무 길다....
맥주랑 샐러드라도 좀 먼저 갔다주지...
슬슬 짜증나기 시작한 우리 '님'
내가 시킨것도 아니고 자기가 담배 끊겠다고 큰소리 치더니
하루종일 짜증만 낸다..
결국 끊는건 안되겠고 3개로 줄이겠다고..
맨날 말바껴 ㅡㅡ
'밀피유' 장점중 하나인 샐러드
엄청 큰 볼에 가득 가져다준다.
우리 둘다 샐러드를 많이 먹는편이라
계속해서 리필해먹는 번거로움없이
충분히 먹을수 있어서 좋다.
소스를 잘뿌려서~ 골고루~
나무밥통이 앙증맞다.
(밥통은 개인당하나씩 주는게 아니라 저 한통에 2인분 밥이 들어있어요)
드디어 나온 마늘카츠와 후추카츠
겉보기엔 똑같아보인다.
마늘카츠
자세히 보면 얇은 고기가 겹겹이 층을 이루고있다.
그 층과층사이에 육즙이 베어있다.
겉 튀김은 고소하고 짭짜롬한 마늘양념이 베어있다.
후추카츠
마늘카츠와 다르게 단면에 후추가 들어있다.
마늘카츠보다 겹이 경계가 뚜렷하다.
후추향이 독특한 맛을 낸다.
너무너무 맛있엇다.
내입에는 마늘카츠보다 후추카츠가 훨씬 맛있었다.
후추가 독특한 향도 내고 느끼한맛을 잡아줘서 깔끔했다.
(우리 '님'은 마늘카츠가 더 맛있다니 개인 취향이다)
생맥주
돈까스랑 마시니 기가막히다~~
샐러드 한가득에 돈까스와 맥주까지 마시니
배가 불러서 밥은 우리 '님'에게 모두 양보했다.
반찬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싹쓸이했다;;
배도 고팠거니와 너무너무 맛있었다.
우리 '님'은 밖에서 돈까스를 돈주고 먹어본게 처음이란다.
'맛있긴 맛있다~ 값어치하네~'
갑자기 왜 이런 포즈를 취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색다른 포즈가 취해보고 싶었나보다..
문밖에 있던 멘판
치즈까스가 너무 맛잇어보인다.
담엔 꼭 먹어봐야지
돈까스 메뉴중 가장 비싸다는..
위치는 이대 스무디킹 건너편 골목으로(오즈매장) 쭉 직진한다(트리니티방향)
뚱 떡볶이집 가기전에 바로 있다.
맛 ★★★★☆
가격 ★★★☆☆
규모 ★★★★☆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