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시는 여자분들과 그런여자분을 사귀시는 남자분들저는 교회에 다녔던 남자고 좀 진득하게 하나님을 믿는 남자입니다..저는 교회다닐때 혼자다니거나 아님 아는 누나랑 다녀서 교회에 제친구나 뭐 이런게 없습니다..근데 저도 하나님을 아주 절실하게 믿는 여자친구가 있었죠..저도 여기 님들 말씀하신데로 연락!! 교회오빠!! 짜증나죠..제여자친구였던 아이의 스펙을 설명드리자면...놀라지마십쇼..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교회에 다니시고 감투까지 다셔서 주말만되면 아버지와 어머니는 바쁘십니다.. 그날은 제여자친구도 그렇고 모두 교회에가야만하는 날이지요..아버지 - 권사어머니 - 전도사남동생이 잇슴니다. 남동생 - 청년부 여친 - 일반예배+남동생 + 여친 - 신학대학교 일반학과 <---대학을 알고는잇지만 너무자세하게쓰기좀그래서..최강의 집안이였습니다....학교가 신학대학이니 어떻겟습니까..........연락오고 보자고 하고 같이잘부터잇으려고 학교 무척사랑하는것 마냥 불러댑니다.. 근데 여기서 알아야 할점!! 제가 교회를 다녓지않습니까??저만 이해안하는 거 일수도잇는데.. 교인!! 저도 여기에 속한다면 속하겟지만..교인의 정신은 모든사람들을 다사랑하라!! 입니다..그래서 누구든 다좋아한다라는 명목아래에 교회다니는 남자애들 마음엔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는 모르겟지만 어쨋든 여자애들을 너무나 사랑스러워합니다자꾸 볼라그러고 모 무슨모임무슨모임 등으로 애를 불러냅니다..근데 여친도 그런 '다사랑하라'란 마음이 불타는 아이라잘 나가고 연락와도 안씹고 잘대해줍니다..제가 여친이랑 사귈때 이것때문에 매일 거의 매일싸웠습니다..심지어 제 여자친구는 자기한테 연락오는사람 남자로 안본다면서 연락을하게해달라고 부탁하고 자기 그남자와 둘이 모텔에서 자도 아무런 감정없다면서 저를 안심시킴니다.. 그리고 그남자애들도 무슨일을 저지르지 않을꺼라면서또 저를 안심시킴니다.. 근데 어디 어떤남자가 그런상황에 가만히 잇습니까..그남자애들도 좀 갠춘한애들한테만 달라붙습니다.. 뭔가 매력이 있는 여자애들을 골라서 더욱 보자 와라 가자 소리해댑니다..제가 교회다닐때 가치다녔던 누나가 얼짱출신입니다.. 누나만 떳다하면 달라붙는 남자들 무진장 만습니다.. 갠히 말시키고 가치다니려고 하고..고로 남자는 다똑같다는 것입니다.. 교회다니면서 여자는 여자로 보고 다니는게남잔데 여자분들은 남자를 남자로 보는지 안보는지는 모르겟지만 말입니다..주의하세요.. 교회남자들은 다 남자입니다 그사람들도..남자분들!!!!!!!!! 여자분을 첨 만나시거나 지금만약 교회다니는 여자친구가 저런 남자애들한테 연락와서 미치겟으시면 만나지마세여진짜 만나면 골치 아픕니다..다사랑하라 <--- 이 마음을 가진자들은 사랑 할 수 업습니다.. 생각해보세여. 여자는 다사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고 남자는 그런여자를 사랑하라면 행복이 찾아옵니까??????왜 나만 왜 나만그럽니까!! 정신적으로 우리와는 다름니다.. 사귀지마세요.. 그리고 이말에 이의가 잇으신 [교회다니시는 여자분]들은 댓글달아보세요!!
꼭보세요!!!!!교회교회 여자친구사귀시는 남자분이나 여자분보삼요!!~~~
교회다니시는 여자분들과 그런여자분을 사귀시는 남자분들
저는 교회에 다녔던 남자고 좀 진득하게 하나님을 믿는 남자입니다..
저는 교회다닐때 혼자다니거나 아님 아는 누나랑 다녀서
교회에 제친구나 뭐 이런게 없습니다..
근데 저도 하나님을 아주 절실하게 믿는 여자친구가 있었죠..
저도 여기 님들 말씀하신데로 연락!! 교회오빠!! 짜증나죠..
제여자친구였던 아이의 스펙을 설명드리자면...
놀라지마십쇼..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교회에 다니시고 감투까지 다셔서 주말만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는 바쁘십니다.. 그날은 제여자친구도 그렇고 모두 교회에
가야만하는 날이지요..
아버지 - 권사
어머니 - 전도사
남동생이 잇슴니다. 남동생 - 청년부
여친 - 일반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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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 여친 - 신학대학교 일반학과 <---대학을 알고는잇지만 너무자세하게쓰기
좀그래서..
최강의 집안이였습니다....
학교가 신학대학이니 어떻겟습니까..........
연락오고 보자고 하고 같이잘부터잇으려고 학교 무척사랑하는것 마냥 불러댑니다..
근데 여기서 알아야 할점!!
제가 교회를 다녓지않습니까??
저만 이해안하는 거 일수도잇는데..
교인!! 저도 여기에 속한다면 속하겟지만..
교인의 정신은 모든사람들을 다사랑하라!! 입니다..
그래서 누구든 다좋아한다라는 명목아래에
교회다니는 남자애들 마음엔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는 모르겟지만
어쨋든 여자애들을 너무나 사랑스러워합니다
자꾸 볼라그러고 모 무슨모임무슨모임 등으로 애를 불러냅니다..
근데 여친도 그런 '다사랑하라'란 마음이 불타는 아이라
잘 나가고 연락와도 안씹고 잘대해줍니다..
제가 여친이랑 사귈때 이것때문에 매일 거의 매일싸웠습니다..
심지어 제 여자친구는 자기한테 연락오는사람 남자로 안본다면서 연락을하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자기 그남자와 둘이 모텔에서 자도 아무런 감정없다면서
저를 안심시킴니다.. 그리고 그남자애들도 무슨일을 저지르지 않을꺼라면서
또 저를 안심시킴니다.. 근데 어디 어떤남자가 그런상황에 가만히 잇습니까..
그남자애들도 좀 갠춘한애들한테만 달라붙습니다..
뭔가 매력이 있는 여자애들을 골라서 더욱 보자 와라 가자 소리해댑니다..
제가 교회다닐때 가치다녔던 누나가 얼짱출신입니다.. 누나만 떳다하면 달라붙
는 남자들 무진장 만습니다.. 갠히 말시키고 가치다니려고 하고..
고로 남자는 다똑같다는 것입니다.. 교회다니면서 여자는 여자로 보고 다니는게
남잔데 여자분들은 남자를 남자로 보는지 안보는지는 모르겟지만 말입니다..
주의하세요.. 교회남자들은 다 남자입니다 그사람들도..
남자분들!!!!!!!!!
여자분을 첨 만나시거나 지금만약 교회다니는 여자친구가 저런 남자애들한테 연락
와서 미치겟으시면 만나지마세여
진짜 만나면 골치 아픕니다..
다사랑하라 <--- 이 마음을 가진자들은 사랑 할 수 업습니다..
생각해보세여. 여자는 다사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살고
남자는 그런여자를 사랑하라면 행복이 찾아옵니까??????
왜 나만 왜 나만그럽니까!!
정신적으로 우리와는 다름니다..
사귀지마세요.. 그리고 이말에 이의가 잇으신 [교회다니시는 여자분]들은 댓글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