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이도 좋고, 그저께 통화도 잘 하고 끊었습니다. 밤에 모임에 간다길래, 잘 갔다오라고 끊고, 저는 잤습니다. 그 다음날 일하느라 바뻐 낮에 연락한번 못하고, 저녁엔 남자친구가 근무라 통화를 하지못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남자친구가 출근전 한번, 근무중에 두번정도 전화를 합니다. 어제는 연락이 한통도 없길래, 기다리다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퇴근하고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는데, 오늘은 그 전화마저도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왜냐고 묻자, 그냥 연락을 하루 하지 않았다는,, 그냥 하루 쉬어봤다는 그의 말.... 웃으면서 혹시 본인이 안하면 내가 할까 안할까 싶어 안했냐 물었더니, 그렇다고 대답하고는 이내 아니라고, 그냥 하루 쉰거라고,, 하더군요, 무슨일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하루 쉬어봤다는,,, 자기는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라는,, 연락의 90%를 남자친구가 하긴합니다.(저는 거의 받는정도? 행선지 문자로 알리는정도?)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는걸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먼저 연락안한다고 서운한 내색 비친적도 없고, 저의 행동으로 하여금 서운함을 느꼈다 하는 것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하루 쉬어봤다는,, 그의 말이 자꾸만 마음에 걸립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사귀는 기간이 길어지면 서로 결혼을 생각코자 합니다.(아직은 연애초반) 이 남자와 결혼하고 싶지만, 남자친구가 저를 얼만큼 생각하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사귀고 처음있는 저런 그의 행동이 자꾸만 저를 혼란스럽게합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자주 하길 바라는 마음에 저러는건지,,, 그의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지,,,,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려요,
이남자는 지금 무슨 마음일까요?
남자친구랑 사이도 좋고, 그저께 통화도 잘 하고 끊었습니다.
밤에 모임에 간다길래, 잘 갔다오라고 끊고, 저는 잤습니다.
그 다음날 일하느라 바뻐 낮에 연락한번 못하고, 저녁엔 남자친구가 근무라 통화를 하지못하였습니다.
평상시에는 남자친구가 출근전 한번, 근무중에 두번정도 전화를 합니다.
어제는 연락이 한통도 없길래,
기다리다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퇴근하고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는데, 오늘은 그 전화마저도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왜냐고 묻자, 그냥 연락을 하루 하지 않았다는,,
그냥 하루 쉬어봤다는 그의 말....
웃으면서 혹시 본인이 안하면 내가 할까 안할까 싶어 안했냐 물었더니,
그렇다고 대답하고는 이내 아니라고, 그냥 하루 쉰거라고,, 하더군요,
무슨일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하루 쉬어봤다는,,,
자기는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라는,,
연락의 90%를 남자친구가 하긴합니다.(저는 거의 받는정도? 행선지 문자로 알리는정도?)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는걸 남자친구도 알고 있습니다.
먼저 연락안한다고 서운한 내색 비친적도 없고, 저의 행동으로 하여금 서운함을 느꼈다 하는 것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하루 쉬어봤다는,, 그의 말이 자꾸만 마음에 걸립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사귀는 기간이 길어지면 서로 결혼을 생각코자 합니다.
(아직은 연애초반)
이 남자와 결혼하고 싶지만, 남자친구가 저를 얼만큼 생각하는지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사귀고 처음있는 저런 그의 행동이 자꾸만 저를 혼란스럽게합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자주 하길 바라는 마음에 저러는건지,,,
그의 심경에 변화가 생긴건지,,,,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