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무게를 달아보았을때 더 값어치 있는 것이 더 소중하기때문이고 인생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기에 찾아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럼 허송세월은 기록되어야 할까요, 삭제키를 눌러야 할까요. 여유로 기억되길 원하는 사람은 그대로 둘 것이고 불필요하게 생각되는 사람은 딜리트를 해야 당연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죽이고 살리는 것이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내가 쓸 수는 있지만, 주어진 시간이지 내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이라면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더주고 미운 늠껀 뺏어버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게 안되면 ~ 소유주가 내가 아닐 겁니다.
내가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시간을 죽이고 살리고 하겠습니까, 내가 허송세월한 시간을 딜리트 한다고 해서 나아닌 타인도 내 시간을 똑같이 딜리트하진 않습니다. 그 사람 마음이니까요. 더 나아가 그 사람이 잊지 않는다고 짜증나서 그 마음까지 움직이려고 하지 않습니까. 한 두사람이 아니면 나타날때마다 가서 이 짓거리 해야 ~ 한다면 힘들건 뻔합니다.
내가 허송세월해서 죽인 시간들이 내가 단순히 망각해버린다고 사라질 성질은 아닌 듯합니다. 어느날, 죽은 시간들이 내 목에 칼을 들이댄다면 ~ 나는 꼼짝없이 당할 수도 있습니다. 너가 날 죽였자나, 살려내 ~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죽일 순있어도 그 시간을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법의 시간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그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 내 마음이 자유로와질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느낌으로 이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도 모르게 느낌이 변한다면 ~ 이전같으면 널 죽여버릴테야 ~ 이런 느낌이 나에게 온다면 ~ 그런 느낌을 받겠죠. 변한 느낌으로 산다면 널 죽여버릴테야 ~ 이런들 느낌이 오겠어요.
무게로 친다면 ~ 죽이겠다는 위협이 55 키로였다가 , 어, 뭐지..1.2키로 정도 될까요.
굳이 신경쓰지않아요
된다면 ~
신기
묘미
참맛
이런 말들이 생겨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인생의 무게를 달아보았을때
더 값어치 있는 것이 더 소중하기때문이고 인생의 참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기에
찾아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럼
허송세월은
기록되어야 할까요,
삭제키를 눌러야 할까요.
여유로 기억되길 원하는 사람은 그대로 둘 것이고
불필요하게 생각되는 사람은 딜리트를 해야 당연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죽이고 살리는 것이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내가 쓸 수는 있지만, 주어진 시간이지 내 것이 아닙니다.
내 것이라면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더주고 미운 늠껀 뺏어버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게 안되면 ~ 소유주가 내가 아닐 겁니다.
내가 주인이 아닌데 어떻게 시간을 죽이고 살리고 하겠습니까,
내가 허송세월한 시간을 딜리트 한다고 해서
나아닌 타인도 내 시간을 똑같이 딜리트하진 않습니다.
그 사람 마음이니까요.
더 나아가 그 사람이 잊지 않는다고 짜증나서 그 마음까지 움직이려고 하지 않습니까.
한 두사람이 아니면 나타날때마다 가서 이 짓거리 해야 ~ 한다면 힘들건 뻔합니다.
내가 허송세월해서 죽인 시간들이 내가 단순히 망각해버린다고 사라질 성질은 아닌 듯합니다.
어느날, 죽은 시간들이 내 목에 칼을 들이댄다면 ~ 나는 꼼짝없이 당할 수도 있습니다.
너가 날 죽였자나, 살려내 ~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죽일 순있어도 그 시간을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법의 시간이 필요한지 모릅니다.
그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 내 마음이 자유로와질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느낌으로 이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도 모르게 느낌이 변한다면 ~
이전같으면
널 죽여버릴테야 ~ 이런 느낌이 나에게 온다면 ~ 그런 느낌을 받겠죠.
변한 느낌으로 산다면
널 죽여버릴테야 ~ 이런들 느낌이 오겠어요.
무게로 친다면 ~ 죽이겠다는 위협이 55 키로였다가 , 어, 뭐지..1.2키로 정도 될까요.
왠지
느낌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