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항공운항과..하지만 현실은..ㅠㅠ

항공운항과학생2010.03.10
조회6,555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항공운항과에 막 입학하여 열심이 학교 다니는

새내기 입니다 ^-^

 

지금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항공운항과 많이 오고 싶으시죠~?

네~ 저 항공운항과 학생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학교중 한곳에 입학해서 합격하고

열심이 다니고 있는데요...

 

솔직히 제가 생각 하는 그런 일들만 있지는 않아요~

여러분도 준비하기 전에 꼭좀 알고 준비하길 바래요...ㅠㅠ

 

 

 

가장 무서운것은 엄격한 선후배 사이 입니다...

무슨 군대도 아니고 이런식인지...

항공운항과 면접 준비할때 선생님이

 

" 항공운항과는 매우 엄한 선후배 사이에 규율이 있다!"

 

라고 충고를 해주었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하고 웃어 넘겼습니다...

그런데... 헉.. 이정도일 줄이야...

아주 사소 했지만.. 저에게는 너무도 충격적이였던 그날의 일을 설명해 드릴게요...

 

 

 

****대학에 다니는 예쁘지는 않지만 귀여운 여자1人입니다.

 

열심이 공부하고 수시는 생각도 못했던 거라서

정시로 수능보고 내신과 면접을 보고서 학교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입학식이 있고 첫 수업....

헉.. 말도 안되는 선배들의 규칙과 얼차례....

 

뭐야.. 군대야....

 

아는 언니가 인사만 쌩까도 욕먹는다던데 사실이였습니다...

선배 얼굴을 다 기억해야 하는 것과 함께.. 가장 말도 안되는 인사...

뭐 물론 항공운항과이기 때문에 복장과 머리는 당연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물론 학교에도 선배가 있으니까 선배에 대한 예의는 당연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선배가 왕과 같은 존재이며...

실수를 하고 잘못할 경우 엄청난 욕설과 얼차례,,...

그리고 다른과 학생들과 잡은 미팅이 걸리고 나서는.....

정말........얼마나 뭐라고 하던지.......ㅠㅠ

 

 

 

 

 

 

한참 욕과 얼차례를 받고 집에 가는데 왜이렇게 서럽고 짜증이 나던지..

같이 가던 친구랑 욕이란 욕은 다하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면접 준비할때 도움을 주신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얼마나 반갑던지 한참 이야기하고 떠들고

우리 선배들 욕하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너도 2학년되봐~ 그애들보다 훨씬 더할껄?"

이러길래

"저는 절대 안그래요~ 엄청 잘해줄거에요!"

라고 했어요^^ㅎㅎㅎ

 

저는 정말 2학년이 된다면 정말 좋은 선배가 될꺼구요~

후배들에게도 엄청 잘해줄꺼에요~

ㅎㅎㅎㅎ

학교는 그닥 자랑스러운 학교가 아니라 비밀로 합니다...ㅋㅋㅋㅋ

 

 

 

 

이제 대학은 왔으니 오랜 꿈인 스튜어디스만 남았네요.....ㅋㅋㅋ

벌써 비행하는 생각으로 두근거려요 ㅋㅋㅋㅋ

오늘은 수업이 일찍 끝나서 12번가 쇼핑하다가 그냥 글이나 써봅니다 ㅋㅋㅋ

 

 

 

아!!!!

빌어먹을 김길태 이노무! 개 이! 노! 이너무! 개! 이! 어우.....

잡혀서 정말 다행입니다!!자기는 생각도 안난다고 딱 둘러 댓다는데

뒷통수 때렸다는 아주머니 정말 쵝오에요!

한 백대 때려줬어야 하는데!!

아주머니 짱입니다!!!!!!!

 


 

 

다음에는 니킥을 날려 주세욧!!!!!!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