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 22살에 상근으로 군복무 중인 대한민국의 한 남자랍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대를 가죠.. 저 또한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부름을 받고 군 복무중에 있습니다. 2월달에 일병을 달았는데 남은 군생활이 깜깜하네요;; 특별이 1년넘는 시간이 어려운게 아니라 업무 스트레스며 이시간에 일을하면 더보람되고 돈도 벌수있는데 시급 400원 인생이라고 느껴지는 막 신경질이 나네요.. 물론 최전방에서 북한군과 대치하며 영하를 넘나드는 군 장병들에 비하면 저는 천국과도 같은 상근예비역으로 생활 하고 있지만 사람은 자기가 하는일이 제일 힘들다듯이 이 군생활도 너무힘드네요. 상근병에다가 예비군 중대에서 근무를해서 특별한 노동없이 행정병으로 행정 처리만 하면 되는데 머리쓰는게 너무싫고 도 동기들보다 몃배나 많은 예비군 숫자에 (예비군 자원이 1200이 넘어요;;) 한번씩 빵꾸나서 한두시간씩 서류 뒤저가면서 인원 맞춰야 되고 선임은 놀면서 일안한다고 머라하고 간부는 사무실에서 담배펴서 싫고 아무튼 군생활이 너무 짜증나고 힘드네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제가 이 판을 쓴이유는 제목 그대로 이때까지 돈모으고 산것이 너무 후회되서 이 판을 쓰게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저 고1여동생 초5남동생 이제 7살인 여동새이 있습니다. 저희가족 6명인데 아버지 혼자 버시고 가족도 많아서 어려서부터 부유하지 못하게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어려운것 도아닌데 가족끼리 여행도 잘못가고 문화생활 이런거 할형편도 안되고.. 그래서 전 고등학생때부터 알바에 폰비 용돈 다 제가 알아서 했고 졸업하고 대학 안가고 그냥 알바 형태로 100만원 정도 벌었는데 집에도 드리고 저 쓰고 했는데. 제가 졸업하고 sk브로드 밴드 상담했는데 6시간 주6일근무에 세금떼고 100만원 정도 벌었어요. 이돈 으로 자취하면서 생활비랑 집에 조금씩 보태주고 했는데 이돈가지고 제가 돈을좀 모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알아보니 생계유지 곤란 병역감면이란 제도가 있는데 가족수와 재산 월수입내역 3가지 조건이 충족이되면 병역 감면을 받는 제도입니다. 월수입도 애매하지만 이건 통과될듯하고 가족수도 충족이 되고 문제는 재산이 걸리네 요... 현재 기준으로 4730만원 이상이 되면 병역 감면 대상자가 아니랍니다. 이기준에 지금 간당간당해서 이때까지 옷도 안입고 먹을꺼 아껴가면서 돈모은 제가 너무 짜증이 나고 싫습니다. 정말 저희집이 애매한게 진짜어려워서 군면제 받는 것도 아니고 진짜 잘살아서 돈걱정 안하고 살아도 되는 집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니어서 너무 짜증납니다. 저희집 재산이라고는 2500임대 아파트랑 화물차, 금융재산인데 아버지랑 어머니 통장은 거의 0이십니다. 그날 벌어서 그날 사는데 제가 모아놓은 돈이 좀있습니다. 물론 적은돈도 아니고 많은돈도 아닌데 이것때문에 군면제를 못받을려고 하니 너무억울하네요. 20살에 일해서 지금 22살인데 모은돈이 소위말하는 상위1% 외출할때 풀셋으로 가추어 입는 의류비정도인데 이돈 모아놓고 내가 이돈때문에 군면제 못받을거 생각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그냥 차라리 돈모으지말 고 남들처럼 여행도 가고 놀러도가고 쓸꺼쓰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이랬으면 그때 도행복할꺼고 지금도 군대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을건데 왜 그때 돈을모아서 이렇게 머리가 아픈건지.... 아무튼 저는 이제 곧 생계유지곤란 병역감면을 신청할껀데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재미 없는글 읽어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전방에서 고생하시는 군 장병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이때까지 돈모으고 산것이 너무 후회되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나이 22살에 상근으로 군복무 중인 대한민국의 한 남자랍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군대를 가죠.. 저 또한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부름을 받고 군 복무중에 있습니다.
2월달에 일병을 달았는데 남은 군생활이 깜깜하네요;; 특별이 1년넘는 시간이 어려운게
아니라 업무 스트레스며 이시간에 일을하면 더보람되고 돈도 벌수있는데 시급 400원
인생이라고 느껴지는 막 신경질이 나네요.. 물론 최전방에서 북한군과 대치하며
영하를 넘나드는 군 장병들에 비하면 저는 천국과도 같은 상근예비역으로 생활
하고 있지만 사람은 자기가 하는일이 제일 힘들다듯이 이 군생활도 너무힘드네요.
상근병에다가 예비군 중대에서 근무를해서 특별한 노동없이 행정병으로 행정 처리만
하면 되는데 머리쓰는게 너무싫고 도 동기들보다 몃배나 많은 예비군 숫자에 (예비군
자원이 1200이 넘어요;;) 한번씩 빵꾸나서 한두시간씩 서류 뒤저가면서 인원 맞춰야
되고 선임은 놀면서 일안한다고 머라하고 간부는 사무실에서 담배펴서 싫고 아무튼
군생활이 너무 짜증나고 힘드네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제가 이 판을 쓴이유는 제목 그대로 이때까지 돈모으고 산것이
너무 후회되서 이 판을 쓰게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저 고1여동생
초5남동생 이제 7살인 여동새이 있습니다. 저희가족 6명인데 아버지 혼자 버시고
가족도 많아서 어려서부터 부유하지 못하게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어려운것
도아닌데 가족끼리 여행도 잘못가고 문화생활 이런거 할형편도 안되고.. 그래서 전
고등학생때부터 알바에 폰비 용돈 다 제가 알아서 했고 졸업하고 대학 안가고 그냥
알바 형태로 100만원 정도 벌었는데 집에도 드리고 저 쓰고 했는데. 제가 졸업하고
sk브로드 밴드 상담했는데 6시간 주6일근무에 세금떼고 100만원 정도 벌었어요. 이돈
으로 자취하면서 생활비랑 집에 조금씩 보태주고 했는데 이돈가지고 제가 돈을좀
모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알아보니 생계유지 곤란 병역감면이란 제도가 있는데
가족수와 재산 월수입내역 3가지 조건이 충족이되면 병역 감면을 받는 제도입니다.
월수입도 애매하지만 이건 통과될듯하고 가족수도 충족이 되고 문제는 재산이 걸리네
요... 현재 기준으로 4730만원 이상이 되면 병역 감면 대상자가 아니랍니다.
이기준에 지금 간당간당해서 이때까지 옷도 안입고 먹을꺼 아껴가면서 돈모은 제가
너무 짜증이 나고 싫습니다. 정말 저희집이 애매한게 진짜어려워서 군면제 받는 것도
아니고 진짜 잘살아서 돈걱정 안하고 살아도 되는 집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니어서
너무 짜증납니다. 저희집 재산이라고는 2500임대 아파트랑 화물차, 금융재산인데
아버지랑 어머니 통장은 거의 0이십니다. 그날 벌어서 그날 사는데 제가 모아놓은
돈이 좀있습니다. 물론 적은돈도 아니고 많은돈도 아닌데 이것때문에 군면제를
못받을려고 하니 너무억울하네요. 20살에 일해서 지금 22살인데 모은돈이
소위말하는 상위1% 외출할때 풀셋으로 가추어 입는 의류비정도인데 이돈 모아놓고
내가 이돈때문에 군면제 못받을거 생각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그냥 차라리 돈모으지말
고 남들처럼 여행도 가고 놀러도가고 쓸꺼쓰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이랬으면 그때
도행복할꺼고 지금도 군대문제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을건데 왜 그때
돈을모아서 이렇게 머리가 아픈건지.... 아무튼 저는 이제 곧 생계유지곤란 병역감면을
신청할껀데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재미 없는글 읽어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전방에서 고생하시는 군 장병 여러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