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거리를 찾다가이마트에 장보러 갔습니다.뭐 딱히 먹을것도 없어서낱개 초밥이나 사야지 하고.. 골라먹는 재미를 느끼며 12개 골랐습니다.한개에 480원이더라구요.그리고 뭐 귤도 사고 엄마가 화분 옮겨심는다고 흙도 사고뭐 여러가지 샀습니다.그리고 계산대로 고고~계산하는데 다른날보다 유난히 많이나왔더군요그래서 계산 다하고 돌아서서 카트 끌고가면서엄마에게 영수증을 받아 쭉 읽어보는데오마이갓!산적도 없는 고구마 레귤라 피자 91200원 찍혀 있었습니다.그래서 계산하시는 분께 이게뭐냐고 이런건 산적도 없다 하니..뭐가 잘못찍힌건지 찾아보는데5760원짜리 초밥을 초밥 직원이 91200원 표딱지를 붙인겁니다.(울동네 이마트는 초밥코너가 피자랑 같이 있음.)그것도 아주 단단히 자신있게...........91200원짜리 가격표를 붙였더라구요.이건 뭐 회집에서 참치 먹은것도 아니고.........8만원 넘는 돈 그냥 날릴뻔 했습니다.제가 확인 안했다면.........아 ~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산것도 없는데 16만원이야.. 했겠죠.............쌩돈 8만원 날릴뻔 했는데직원분이 장바구니 하나 쥐어주시더군요...받고보니 기분이 더더더 나쁘더군요..아......... 착하고 예쁘게 살고싶지만 자꾸 억울한 일이 생기네요.5천원 짜리 9만원에 찍어파는 이런 더러운 세상. 인증샷 첨부했습니다. 영수증 두개 붙어있는건 제가 비교위해 함께 붙인거임. 2
이마트 91200원짜리 초밥 (사진첨부)
저녁거리를 찾다가
이마트에 장보러 갔습니다.
뭐 딱히 먹을것도 없어서
낱개 초밥이나 사야지 하고.. 골라먹는 재미를 느끼며 12개 골랐습니다.
한개에 480원이더라구요.
그리고 뭐 귤도 사고 엄마가 화분 옮겨심는다고 흙도 사고
뭐 여러가지 샀습니다.
그리고 계산대로 고고~
계산하는데 다른날보다 유난히 많이나왔더군요
그래서 계산 다하고 돌아서서 카트 끌고가면서
엄마에게 영수증을 받아 쭉 읽어보는데
오마이갓!
산적도 없는 고구마 레귤라 피자 91200원 찍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산하시는 분께 이게뭐냐고
이런건 산적도 없다 하니..
뭐가 잘못찍힌건지 찾아보는데
5760원짜리 초밥을 초밥 직원이 91200원 표딱지를 붙인겁니다.
(울동네 이마트는 초밥코너가 피자랑 같이 있음.)
그것도 아주 단단히 자신있게...........91200원짜리 가격표를 붙였더라구요.
이건 뭐 회집에서 참치 먹은것도 아니고.........
8만원 넘는 돈 그냥 날릴뻔 했습니다.
제가 확인 안했다면.........
아 ~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
산것도 없는데 16만원이야.. 했겠죠.............
쌩돈 8만원 날릴뻔 했는데
직원분이 장바구니 하나 쥐어주시더군요...
받고보니 기분이 더더더 나쁘더군요..
아......... 착하고 예쁘게 살고싶지만 자꾸 억울한 일이 생기네요.
5천원 짜리 9만원에 찍어파는 이런 더러운 세상.
인증샷 첨부했습니다.
영수증 두개 붙어있는건 제가 비교위해 함께 붙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