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이 기기는 해외출시작인대 작년 9월달에 나온걸로 기억한다.또한 에트나 폰이라는 애칭을 그대로 사용할 줄 알았더니.. 안으로-1 이다.쪽팔리게 안드로-1은 뭐냐 LG모토로이 다음으로 쪽팔린다. -외관둥그스런 외관에 색은 검은색, lg 특유의 스피커 모양과 지문인식이 뛰어난 코팅이 되어있다.또한 친근감 있게 다가오는 외관과 세련된 모양과3인치 액정과 쿼티자판의 얇지 않은 두꺼움에서 나오는 그립감이 뛰어날 것 같다.(하얀색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다.)또 특이한점은 버튼이 왼쪽이 홈이라는점. 취소키가 오른쪽이라는 점.(기타 다른 스마트 폰은 대부분이 아래 중앙버튼이 홈키이다.)그리고 동영상을 살펴봐도 중앙에 동그란 키는 역할을 모르겠다.우리나라 핸드폰에는 대부분의 통신사 마크가 앞에 있는 반면 이건 뒤에 있다.또한 뒷태는 무광에 카메라가 돌출되어 있다.폰의 오른쪽에는 분명 핫키가 2개 내지 3개가 있을탠대.. 핫키를 사용하는 동영상도 없다.아마 정면에서 볼때 왼쪽은은 볼륨버튼오른쪽은 사진첩 내지는 사진기능을 위한 핫키 한개 일 것이다. -하드웨어일단 가장좋은 점은 3.5파이, 플레쉬[LED이게 중요★★★★★], WI-FI, 500만 화소[AF] 정도일 것이다.(사실 500만 화소는 그닥 끌리지는 않는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소를 따지길래.. 적어놨다.)플레쉬가 별이5개인 이유는 제논 플레쉬는 소프트웨어로 켜있는 시간을 조절하지 못한다 (뭐니 너...)그래서 LED가 사람들에게 더 환대 받을만 하고, 실생활에서도 제논까지 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주관적)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쿼티자판[★★★★★]이 있다는 것이다.5줄의 쿼티자판까지도 광택이 나는 것으로, 크기는 쿼티자판 키패드4개를 충분히 가릴 정도,가장 나쁜점이랄까 벗겨질꺼 같은 플라스틱 자판이다.(세상에.. 나는 벗겨지는 핸드폰 그렇게 싸보일수 없더라) LCD는 HVGA로 WVGA에 비해서 절반의 해상도를 보여주지만, 솔찍히 WVGA를 돌리기에는퀄컴 MSM7200A로는 살짝많이 버거운 감이 있다. [528MHz]제조사의 설명에 의하면 이 핸드폰이 자크만치 인터넷 창을 8개나 띄울 수 있다고 한다.과연 이 폰으로 8개의 창을 모두 사용하는 용자가 있을런지... 난 램이 몇인가 궁금한대.. 안나오니 패스~또 GPS로 지오테깅을 지원한다.(사진을 찍으면, 사진 찍은곳의 위치까지도 같이 저장된다.) 게다가 이 폰은 마이크로 USB5핀[★★★★] 짜리라는거. 15000mAh인것도 빼먹으면 안된다.(2013년도인가 전세계 핸드폰 충전방식을 마이크로 USB로 하기로 했다. 그럼 그냥 이렇게 생각하지'아 그러면 이걸로 바뀔꺼니깐 편하겠내' 우리나라 핸드폰에 사용하는 통합 20핀의 위력을 모르는자여...마이크로 usb는 충전, 파일전송, 등등..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하지만 통합 20핀은 가능하다.BUT 외국의 대부분의 기기에서는 이미 널리 퍼진것이 마이크로USB 고작 동시작업때문에 세계 사람들이사용하고 있는 걸 바꿀리 없다. 마치 한국어가 편하다고 해서 바꿀 수 없는 것처럼.. 안타까운 현실그래서 ★을 4개 준다.) 하지만, 쿼티자판과 플레쉬(LED)를 제외하고는 여타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것과 똑같다는점.그리고 터치감 최악인.. 감압식[★★]이라는거...(특히 느린폰에서는 최악이다.) -소프트웨어이 기기의 최대 장점인 안드로이드, 그리고 LG에서 야심차게 내놓았던 S-Class를 합쳐놓은 UI이다.안드로이드는 대략 짧고 굵게 설명하자면2008년 1%도 채 안되는 점유율은 2009년 3.9%로 늘어났다. 판매량은 10배 이상 증가한 680만대를 달성했다.한마디로 말해서 떠오르는 강자라는 것이다. 구글 특유의 심플함 그리고 어디든지 이식 가능할꺼 같은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이스마트폰OS의 판을 엎을 준비를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소프트 웨어이다. 하.지.만 이 폰에서는 1.5버전[★★]을 제공해준다.난 문자랑 전화만 할꺼야 한다면 일반폰을 사라고 권하고 싶고아니면 '뭐 이게 대수라고' 생각한다면 별 수 없지만현제 2.1버전까지 나온걸 감안한다면, 당신이 핸드폰을 사서 어플리캐이션을 다운 받았는대최신OS버전이 아니라서 어플 구동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2.1버전까지 제공하지 않는 이유는 '감압식'이라서 멀티터치를 하지 않기때문에 높은 버전이 필요 없다는LG측의 생각. 과감히 버려라. 인싸이트, 뉴초콜릿 같은 전철을 밟기 싫다면,(생각하기도 싫겠지) 과감히 업그레이드 시켜라. LG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또 이 폰의 소프트웨어는 기기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외국 사람들이 이미 베타서비스를 끝내 놓았으므로.. 더 이상의 버그는 없다고 봐도 될 것이다. 또한 앱스토어는 애플 16만개의 1/8수준인 2만개 어플의 절대적인 개수로 2위.근대 총 어플의 57%가 공짜어플[★★★★](어플 수 2위 공짜어플수 1위, 팜프리가 공짜어플 2위인대 32%)하지만 그 만큼 질이 낮다고 평가 할 수도 있다.또 매달 올라오는 어플의 수만해도 3000개에 육박(비록 애플은 15000개 일지라도 2위의 안드로이드마켓이다.) 또 있으나 없으나 사람들이 많이 찾고 화제 됬던 DIvX를 지원한다.(사실 지금의 LCD나 여타 다른 걸 봐서도 이건 그림의 떡 아무거나 집어넣으면화질이 깨져 보인다거나 뚝뚝 끊켜서 당신의 소중한 생명 연장의 꿈이 조금씩 사그라 든다.) -장점우리나라 두번째 쿼티 자판 기기를 들고, 첫발을 막 디딘 안드로이드, 우리나라 만년 2위로써 스마트폰의 시장뿐만 아니라 피쳐폰까지 삼성에게 발리고 있던 순간아이폰의 등장에 그냥 잠시 기절했던 LG 1위의 기업의 줄기찬 마케팅 비용에 못따라가 항상 2위, 후발주자의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었던 KT가 손을잡았다. 출시가격이 61만원때 제품인것(★★★★★) 플레쉬? 공짜어플? 마이크로 USB? 그것보다 여느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인점이 크다.(결국 공짜가 좋구나~ 얼씨구나♩♪♬) -단점지문인식이 잘된다는점.. 터치폰에서 광택이라는 점은 그닥 매력적으로 보지않는다.쉬크한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최고의 선택이겠지만, 자신이 만진 폰에서 지문이 자꾸 보인다면핸드폰에 애착이 떨어질듯 싶다.그래서 기스방지가 안된다. 조그만 기스에서도 기스가 잘 보인다또한 돌출된 카메라 부근이 기스가 잘날것 같아서 매우 비추.게다가 감압식이라는 점. 그리고 최악의 소식은 이뿐만이 아니다. LG전자는 또 LGT전용 LU-2300과 SKT와 KT용 SU-950, KU-9500 등 안드로이드폰 2종을 각각 4월말과 5월초 추가로 내놓는다. 후속모델인 2종은 각각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에 3.5인치 WVGA(800X480) 해상도를 갖춘 고사양 제품이다. 그렇다. 다음제품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LG... 참고로 우리나라 핸드폰은 기기를 내놓은 다음에 버전업을 시키는 경우는(터치폰에 한해서)햅1(2009) 아르고(2010)을 제외하고는 버그 고친걸 빼고는 나온적이 없다. -종합이 폰.. 매력적이다. 비교적 나쁘지않은 쿨럭을 가진 CPU, 매우 편리한 쿼티자판,우리나라엔 아직 생소하지만 무궁무진하게 발전중인 OPEN OS 안드로이드,괜찮은 500만 화소에 비교적 친숙한 S-Class UI..그리고 매력적인 가격 하지만 모든 장점을 단점으로 승화시킬 만한 매우 뒤떨어진 어플의 구동 속도와 구린 터치감.안드로이드 OS의 낮은 버전,이미 널리 퍼진 감압식, 또한 가장큰 단점이라면 외국물을 충분히 먹고서 우리나라에 내놓은 점은 '단물 빠진 껌을 새로씹는' 격이다. -평가 외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구동속도 [★★]가격 [★★★★★] 총 만점 20점중에 15점 뭐 그렇게 나쁘진 않다.하지만 대부분의 점수가 외관과 가격면에서 나왔다는 점에서는 안타까운 면모를 보인다.정말 소비자가 원하는 needs인 쿼티자판을 달고서도 낮은 하드웨어나 구동 느린 소프트웨어의 속도는마치 고풍스런 분위기의 식탁과 테이블에서 은제 나이프와 포크를 들고이미 식어버린 스테이크를 썰어 먹는 느낌이랄까 안타깝지 못해 그냥 아쉬운 어플의 구동속도나 터치감에서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싱거운 반응으로 끝날 것 같은 폰이다. 이상으로 주관적인 리뷰를 끝마친다.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스마트폰의 전쟁의 서막! 국내 두번째 안드로이드 폰 LG-kh5200에 대해서 파헤쳐 보자
시작하기 전에...
이 기기는 해외출시작인대 작년 9월달에 나온걸로 기억한다.
또한 에트나 폰이라는 애칭을 그대로 사용할 줄 알았더니.. 안으로-1 이다.
쪽팔리게 안드로-1은 뭐냐 LG
모토로이 다음으로 쪽팔린다.
-외관
둥그스런 외관에 색은 검은색, lg 특유의 스피커 모양과 지문인식이 뛰어난 코팅이 되어있다.
또한 친근감 있게 다가오는 외관과 세련된 모양과
3인치 액정과 쿼티자판의 얇지 않은 두꺼움에서 나오는 그립감이 뛰어날 것 같다.
(하얀색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다.)
또 특이한점은 버튼이 왼쪽이 홈이라는점. 취소키가 오른쪽이라는 점.
(기타 다른 스마트 폰은 대부분이 아래 중앙버튼이 홈키이다.)
그리고 동영상을 살펴봐도 중앙에 동그란 키는 역할을 모르겠다.
우리나라 핸드폰에는 대부분의 통신사 마크가 앞에 있는 반면 이건 뒤에 있다.
또한 뒷태는 무광에 카메라가 돌출되어 있다.
폰의 오른쪽에는 분명 핫키가 2개 내지 3개가 있을탠대.. 핫키를 사용하는 동영상도 없다.
아마 정면에서 볼때 왼쪽은은 볼륨버튼
오른쪽은 사진첩 내지는 사진기능을 위한 핫키 한개 일 것이다.
-하드웨어
일단 가장좋은 점은 3.5파이, 플레쉬[LED이게 중요★★★★★], WI-FI, 500만 화소[AF] 정도일 것이다.
(사실 500만 화소는 그닥 끌리지는 않는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소를 따지길래.. 적어놨다.)
플레쉬가 별이5개인 이유는 제논 플레쉬는 소프트웨어로 켜있는 시간을 조절하지 못한다 (뭐니 너...)
그래서 LED가 사람들에게 더 환대 받을만 하고, 실생활에서도 제논까지 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주관적)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쿼티자판[★★★★★]이 있다는 것이다.
5줄의 쿼티자판까지도 광택이 나는 것으로, 크기는 쿼티자판 키패드4개를 충분히 가릴 정도,
가장 나쁜점이랄까 벗겨질꺼 같은 플라스틱 자판이다.(세상에.. 나는 벗겨지는 핸드폰 그렇게 싸보일수 없더라)
LCD는 HVGA로 WVGA에 비해서 절반의 해상도를 보여주지만, 솔찍히 WVGA를 돌리기에는
퀄컴 MSM7200A로는 살짝많이 버거운 감이 있다. [528MHz]
제조사의 설명에 의하면 이 핸드폰이 자크만치 인터넷 창을 8개나 띄울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이 폰으로 8개의 창을 모두 사용하는 용자가 있을런지...
난 램이 몇인가 궁금한대.. 안나오니 패스~
또 GPS로 지오테깅을 지원한다.(사진을 찍으면, 사진 찍은곳의 위치까지도 같이 저장된다.)
게다가 이 폰은 마이크로 USB5핀[★★★★] 짜리라는거. 15000mAh인것도 빼먹으면 안된다.
(2013년도인가 전세계 핸드폰 충전방식을 마이크로 USB로 하기로 했다. 그럼 그냥 이렇게 생각하지
'아 그러면 이걸로 바뀔꺼니깐 편하겠내' 우리나라 핸드폰에 사용하는 통합 20핀의 위력을 모르는자여...
마이크로 usb는 충전, 파일전송, 등등..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하지만 통합 20핀은 가능하다.
BUT 외국의 대부분의 기기에서는 이미 널리 퍼진것이 마이크로USB 고작 동시작업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걸 바꿀리 없다. 마치 한국어가 편하다고 해서 바꿀 수 없는 것처럼.. 안타까운 현실
그래서 ★을 4개 준다.)
하지만, 쿼티자판과 플레쉬(LED)를 제외하고는 여타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지원하는것과 똑같다는점.
그리고 터치감 최악인.. 감압식[★★]이라는거...
(특히 느린폰에서는 최악이다.)
-소프트웨어
이 기기의 최대 장점인 안드로이드, 그리고 LG에서 야심차게 내놓았던 S-Class를 합쳐놓은 UI이다.
안드로이드는 대략 짧고 굵게 설명하자면
2008년 1%도 채 안되는 점유율은 2009년 3.9%로 늘어났다. 판매량은 10배 이상 증가한 680만대를 달성했다.
한마디로 말해서 떠오르는 강자라는 것이다.
구글 특유의 심플함 그리고 어디든지 이식 가능할꺼 같은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이
스마트폰OS의 판을 엎을 준비를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소프트 웨어이다.
하.지.만
이 폰에서는 1.5버전[★★]을 제공해준다.
난 문자랑 전화만 할꺼야 한다면 일반폰을 사라고 권하고 싶고
아니면 '뭐 이게 대수라고' 생각한다면 별 수 없지만
현제 2.1버전까지 나온걸 감안한다면, 당신이 핸드폰을 사서 어플리캐이션을 다운 받았는대
최신OS버전이 아니라서 어플 구동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2.1버전까지 제공하지 않는 이유는 '감압식'이라서 멀티터치를 하지 않기때문에 높은 버전이 필요 없다는
LG측의 생각.
과감히 버려라. 인싸이트, 뉴초콜릿 같은 전철을 밟기 싫다면,(생각하기도 싫겠지)
과감히 업그레이드 시켜라. LG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또 이 폰의 소프트웨어는 기기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것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력적이다..
외국 사람들이 이미 베타서비스를 끝내 놓았으므로.. 더 이상의 버그는 없다고 봐도 될 것이다.
또한 앱스토어는 애플 16만개의 1/8수준인 2만개 어플의 절대적인 개수로 2위.
근대 총 어플의 57%가 공짜어플[★★★★](어플 수 2위 공짜어플수 1위, 팜프리가 공짜어플 2위인대 32%)
하지만 그 만큼 질이 낮다고 평가 할 수도 있다.
또 매달 올라오는 어플의 수만해도 3000개에 육박(비록 애플은 15000개 일지라도 2위의 안드로이드마켓이다.)
또 있으나 없으나 사람들이 많이 찾고 화제 됬던 DIvX를 지원한다.
(사실 지금의 LCD나 여타 다른 걸 봐서도 이건 그림의 떡 아무거나 집어넣으면
화질이 깨져 보인다거나 뚝뚝 끊켜서 당신의 소중한 생명 연장의 꿈이 조금씩 사그라 든다.)
-장점
우리나라 두번째 쿼티 자판 기기를 들고, 첫발을 막 디딘 안드로이드,
우리나라 만년 2위로써 스마트폰의 시장뿐만 아니라 피쳐폰까지 삼성에게 발리고 있던 순간
아이폰의 등장에 그냥 잠시 기절했던 LG
1위의 기업의 줄기찬 마케팅 비용에 못따라가 항상 2위, 후발주자의 이미지를 벗어나고 싶었던 KT가 손을잡았다.
출시가격이 61만원때 제품인것(★★★★★)
플레쉬? 공짜어플? 마이크로 USB? 그것보다 여느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인점이 크다.
(결국 공짜가 좋구나~ 얼씨구나♩♪♬)
-단점
지문인식이 잘된다는점.. 터치폰에서 광택이라는 점은 그닥 매력적으로 보지않는다.
쉬크한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면 최고의 선택이겠지만, 자신이 만진 폰에서 지문이 자꾸 보인다면
핸드폰에 애착이 떨어질듯 싶다.
그래서 기스방지가 안된다. 조그만 기스에서도 기스가 잘 보인다
또한 돌출된 카메라 부근이 기스가 잘날것 같아서 매우 비추.
게다가 감압식이라는 점.
그리고 최악의 소식은 이뿐만이 아니다.
LG전자는 또 LGT전용 LU-2300과 SKT와 KT용 SU-950, KU-9500 등 안드로이드폰 2종을 각각 4월말과 5월초 추가로 내놓는다. 후속모델인 2종은 각각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에 3.5인치 WVGA(800X480) 해상도를 갖춘 고사양 제품이다.
그렇다. 다음제품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LG...
참고로 우리나라 핸드폰은 기기를 내놓은 다음에 버전업을 시키는 경우는(터치폰에 한해서)
햅1(2009) 아르고(2010)을 제외하고는 버그 고친걸 빼고는 나온적이 없다.
-종합
이 폰.. 매력적이다. 비교적 나쁘지않은 쿨럭을 가진 CPU, 매우 편리한 쿼티자판,
우리나라엔 아직 생소하지만 무궁무진하게 발전중인 OPEN OS 안드로이드,
괜찮은 500만 화소에 비교적 친숙한 S-Class UI..
그리고 매력적인 가격
하지만 모든 장점을 단점으로 승화시킬 만한
매우 뒤떨어진 어플의 구동 속도와 구린 터치감.
안드로이드 OS의 낮은 버전,
이미 널리 퍼진 감압식,
또한 가장큰 단점이라면 외국물을 충분히 먹고서 우리나라에 내놓은 점은 '단물 빠진 껌을 새로씹는' 격이다.
-평가
외관 [★★★★]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구동속도 [★★]
가격 [★★★★★]
총 만점 20점중에 15점 뭐 그렇게 나쁘진 않다.
하지만 대부분의 점수가 외관과 가격면에서 나왔다는 점에서는 안타까운 면모를 보인다.
정말 소비자가 원하는 needs인 쿼티자판을 달고서도 낮은 하드웨어나 구동 느린 소프트웨어의 속도는
마치 고풍스런 분위기의 식탁과 테이블에서 은제 나이프와 포크를 들고
이미 식어버린 스테이크를 썰어 먹는 느낌이랄까
안타깝지 못해 그냥 아쉬운 어플의 구동속도나 터치감에서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싱거운 반응으로 끝날 것 같은 폰이다.
이상으로 주관적인 리뷰를 끝마친다.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