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새아줌마를 데리고 온 아빠ㅠㅠ

해굥이야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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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만 벌써 일곱번째........

 

제발 한여자랑 진득히 오래 살순 없는건가여 ; 힝 ㅜㅜ

 

벌써 아줌마들이 도망갈때 버리간 피다른 의붓남매가 두명 늘었다

 

한명은 엄마가 없어 반항심한 중딩남자애이구 ㅜㅜ

 

한명은 엄마 정을 모르는 5살짜리 여장부 꼬꼬마 ㅜㅜ

 

내가 이십중반에 삼심대 소리들어가며 애들키운다ㅠ

 

결정적으로 난 친모 얼굴도 몰라..........흐엉 ㅠㅠㅠㅠㅠ

 

손이랑 발에 주부습진 생기고 말안듣는다고 5살배기 따귀치는 일도 지겹다

 

친오빠는 지금쯤 26살일텐데....어디서 뭘할까 하나뿐인 유일한 피붙이인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