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판은 처음으로 써보는데 정말 두근두근 거리네요ㅋㅋ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월경 사실 갔다온지도 별로 안되었군요^^;; 휴학을하고 열심히 번돈으로 무작정 유럽여행을 떠났습니다 겁도없이... 혼자서 그것도 한달동안 말이죠 정말 한달동안 진짜 일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사진정리를 하면서 문득 생각난 한가지 사건에 대해서 판을 쓸게요~ 드라마광이였던 저는 프라하의 연인을 보며 꼭 체코 프라하에 가겠다며!! 부푼 기대를 가지고 드디어 체코 프라하에 도착했습니다 그 전에 나라에서 정말정말 실망했고 빨리 프라하에 가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프라하에 도착했을때는 미친듯이 기뻤죠 저의 상상속의 프라하는 바로 이런곳이였죠 카를교 위에 악사들과 빨간지붕 이런 프라하를 꿈꾸며 갔습니다 하지만..... ............ 이게 뭔가요......정말 같은장소인가요 네......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는 겨울에도 저럴꺼라고 믿고있었죠 프라하의 연인에 나오는 프라하는 캐구라라며 나는 속아서 이 먼곳까지 온것이며 프라하를 안갔다면 다른곳에서 더 있을수도 있었을텐데.. 라며 땅을 치며 후회를하며 체감온도 영하20도가 넘는 프라하를 여행했죠 참 오지게 춥더군요 얼어죽는다는말이 실현될것같은 날씨였습니다 그렇게 프라하의 연인을 욕하면서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 돌아다니는데 아니 어디서 많이 보던.......차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광고는 많이봤어도 실제로 우리나라의 차를 본건 처음이라서 매우매우 신기해 하며 사진을 열심히 찍었습니다 옆모습도 찍고 뒷모습도 찍고 마크도 찍고 그렇게 사진 찍기를 열중하고 있었는데.... 글쎄.. 그 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었던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그냥 세워져있는차라 아무도 없는줄 알고 불타는 애국심으로 체코에 우리나라 기업의 차가 있다니 이런생각으로 찍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저를 미친사람 쳐다보듯 쳐다보면서 내리려고 하더군요.... 하긴 얼마나 이상해보이겠습니까 자기차를 막 찍어대는데.. 번호판도 찍고 앞뒤로 다 찍고있으니.. 저는 그래서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도망칠수밖에 없었습니다ㅜㅜ 다행히 쫓아오지는 않더군요.. 사실 그 당시에는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막상 써보니 별건 없는것 같네요ㅜㅜ 마지막으로 프라하에서 만난콜라를 페트병으로 가지고 다니는 아저씨를 끝으로이 글을 끝내겠습니다 102
애국심으로 인해 체코에서 생긴일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판은 처음으로 써보는데 정말 두근두근 거리네요ㅋㅋ
때는 바야흐로 2010년 1월경
사실 갔다온지도 별로 안되었군요^^;;
휴학을하고 열심히 번돈으로 무작정 유럽여행을 떠났습니다
겁도없이... 혼자서 그것도 한달동안 말이죠
정말 한달동안 진짜 일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사진정리를 하면서 문득 생각난 한가지 사건에 대해서 판을 쓸게요~
드라마광이였던 저는 프라하의 연인을 보며
꼭 체코 프라하에 가겠다며!! 부푼 기대를 가지고 드디어
체코 프라하에 도착했습니다
그 전에 나라에서 정말정말 실망했고
빨리 프라하에 가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프라하에 도착했을때는 미친듯이 기뻤죠
저의 상상속의 프라하는 바로 이런곳이였죠
카를교 위에 악사들과 빨간지붕
이런 프라하를 꿈꾸며 갔습니다 하지만.....
............
이게 뭔가요......정말 같은장소인가요
네...... 그래요 그렇습니다
저는 겨울에도 저럴꺼라고 믿고있었죠
프라하의 연인에 나오는 프라하는 캐구라라며
나는 속아서 이 먼곳까지 온것이며 프라하를 안갔다면 다른곳에서
더 있을수도 있었을텐데.. 라며 땅을 치며 후회를하며
체감온도 영하20도가 넘는 프라하를 여행했죠
참 오지게 춥더군요
얼어죽는다는말이 실현될것같은 날씨였습니다
그렇게 프라하의 연인을 욕하면서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 돌아다니는데
아니 어디서 많이 보던.......차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광고는 많이봤어도 실제로 우리나라의 차를 본건
처음이라서 매우매우 신기해 하며
사진을 열심히 찍었습니다 옆모습도 찍고 뒷모습도 찍고 마크도 찍고
그렇게 사진 찍기를 열중하고 있었는데....
글쎄.. 그 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었던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저는 그냥 세워져있는차라 아무도 없는줄 알고
불타는 애국심으로 체코에 우리나라 기업의 차가 있다니
이런생각으로 찍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저를 미친사람 쳐다보듯 쳐다보면서
내리려고 하더군요....
하긴 얼마나 이상해보이겠습니까
자기차를 막 찍어대는데.. 번호판도 찍고 앞뒤로 다 찍고있으니..
저는 그래서 아저씨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도망칠수밖에 없었습니다ㅜㅜ
다행히 쫓아오지는 않더군요..
사실 그 당시에는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막상 써보니 별건 없는것 같네요ㅜㅜ
마지막으로 프라하에서 만난
콜라를 페트병으로 가지고 다니는 아저씨를 끝으로
이 글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