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22살된 남자 입니다. 1월 21일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참,, 그 분을 많이 사랑했는데, 제 마음을 모두 줘도 아깝지 않은 분이었는데, 여자분은 저보다 한살 연상이었습니다.제 첫사랑이고, 첫키스의 주인공이고,,첫 사랑이다보니깐 실수도 많이 했는데ㅜㅜ하지만 힘들게 다 받아주던 그녀였는데,,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몰랐습니다.가끔 길을 걷다가 옛 남자친구인냥 말한적이 많아서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어느날 제 노트북에 네이트를 켜놔서 그냥 궁금해서 싸이를 들어가보니...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 분과 아주 다정히 커플 다이어리를 하고 계시더 군요..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들키고,, 저는 차였습니다.붙잡아도 소용없었습니다. 난 괜찮으니깐 그냥 다 버리고 나한테 와라...그랬는데,, 예전에 제가 실수한거 실망시킨거 다 말하면서제가 질린다 그러더군요.. 그러고 붙잡다가 결국에는 끝났습니다.여자는 정말 정떨어 지면 끝난정가요?ㅜㅜ 21일에 헤어지고,, 그 분 친구들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xx야 넌 aa을 미워해야되!, 왜 너가 미안해해?"친구들이 이러더군요...그분 친구들도 그분이 잘못했다 그럽니다.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울기만 하다가 위염 장염 식도염 고혈압..각종 질병이 생겨 쓰러지고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입원해있던 도중,,그 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왜 너 소식을 네 친구들한테 들어야해. 다시는 너 소식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아픈데, 정말 아픈데, 보고싶고, 그리운데 더욱더 절 멀리하더군요. 자기가 먼저 고백도 하고, 사귀기 전부터 데이트하자고 그랬으면서...지금은 위염이 커지고 커져서,, 위암이 되어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중입니다.우울증도 생각만큼 심해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있습니다. 연애할때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먼저 그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지금도 아침에 일어나면 저도 모르게 전화를합니다...하지만 "고객님의 요청에 의해 당분간 착신이........." 아프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도 그분이고, 기뻐도 슬퍼도 그분입니다..정말 잊을수가 없어요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첫사랑이라 이렇게 더 아픈걸까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잊혀지질않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22살된 남자 입니다.
1월 21일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참,, 그 분을 많이 사랑했는데, 제 마음을 모두 줘도 아깝지 않은 분이었는데,
여자분은 저보다 한살 연상이었습니다.
제 첫사랑이고, 첫키스의 주인공이고,,
첫 사랑이다보니깐 실수도 많이 했는데ㅜㅜ
하지만 힘들게 다 받아주던 그녀였는데,,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몰랐습니다.
가끔 길을 걷다가 옛 남자친구인냥 말한적이 많아서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제 노트북에 네이트를 켜놔서 그냥 궁금해서 싸이를 들어가보니...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그 분과 아주 다정히 커플 다이어리를 하고 계시더 군요..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들키고,, 저는 차였습니다.
붙잡아도 소용없었습니다. 난 괜찮으니깐 그냥 다 버리고 나한테 와라...
그랬는데,, 예전에 제가 실수한거 실망시킨거 다 말하면서
제가 질린다 그러더군요.. 그러고 붙잡다가 결국에는 끝났습니다.
여자는 정말 정떨어 지면 끝난정가요?ㅜㅜ
21일에 헤어지고,, 그 분 친구들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xx야 넌 aa을 미워해야되!, 왜 너가 미안해해?"
친구들이 이러더군요...그분 친구들도 그분이 잘못했다 그럽니다.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울기만 하다가 위염 장염 식도염 고혈압..
각종 질병이 생겨 쓰러지고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입원해있던 도중,,그 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왜 너 소식을 네 친구들한테 들어야해. 다시는 너 소식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픈데, 정말 아픈데, 보고싶고, 그리운데 더욱더 절 멀리하더군요.
자기가 먼저 고백도 하고, 사귀기 전부터 데이트하자고 그랬으면서...
지금은 위염이 커지고 커져서,, 위암이 되어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우울증도 생각만큼 심해서 정신과 치료도 받고있습니다.
연애할때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먼저 그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면 저도 모르게 전화를합니다...하지만
"고객님의 요청에 의해 당분간 착신이........."
아프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도 그분이고, 기뻐도 슬퍼도 그분입니다..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첫사랑이라 이렇게 더 아픈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