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에 바로 작은 방이 있고 현관 왼쪽에 공용 화장실이 있는데 그 화장실은 손님들이 왔을 때 가끔식 이용하거나 욕조는 거의 청소할때 수건 빠는 용도나 강아지 목욕시키는 용도로 사용해서 패스~ 작은 방은 드레스 룸과 초롱이 집, 앞 베란다는 세탁 건조대로 사용중이여서 살짝 지져분 해서 패스!! 하고
거실과 주방이 있는 복도 사진부터 공개합니다, 짜짠~~
같이 사는 강아지 초롱이가 "왠 사진" 그러며 쳐다보고 있네요?^^
집 거실입니다. 모던하게 꾸민다고 꾸며 봤는데 어떤지?^^
친구들을 불러서 가끔씩 놀기도 하고 쇼파에서 뒹굴면서 tv나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서
쇼파는 넉넉한 사이즈로 체리쉬에서 구입했으며 카페트는 쇼파와 어울리게 블랙으로 벨기에산으로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카펫이 배달되어 왔을 때 생각했던 만큼 이쁘지 않아서 반품하려고 하다가
그냥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그냥 사용하기로 결정!!
어때요 거실 분위기랑 어울리나요?^^
집에서 영화와 게임을 즐겨서 TV는 50인치로 사이즈 넉넉한 것으로 구입했고 홈시어터는 야마하 리시버와 영국산 KEF 5.1 채널 스피커 입니다.
게임기는 PS3 슬림이고 SK브로드 앤 티비를 수개월째 공짜로 보고 있습니다^^
분위기 있게 밤에 찍어 봤습니다. 티비를 볼 때 가끔씩 가뭄에 콩 나듯이? 사이클을 타면서 하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죠? ㅋㅋ
주방 사진입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주방엔 왠만한 것은 다 갖추고 살고 있답니다.
친구들을 초대해서 요리해서 와인이나 칵테일 한잔 하면 짱이죠!!
식탁과 와인랙은 한샘 인테리어 제품이고 원형 선반은 오토에서 구입했습니다.
식탁에 보름날 부럼으로 먹으려고 산 땅콩이 있네요 ㅋㅋ
냉장고는 벌써 산지 5년 째 되네요. 내년 정도에 신상으로 바꿀 계획!
주방입니다. 좀 지져분 하죠?^^
전 버섯 요리와 스파게티, 뽁음밥 종류를 좋아합니다.
가끔씩 아이폰 <오마이셰프> 어플 레시피 보고 요리 하다가 망칠때도 많지만 집에서 독립하여 혼자 산지 거의 15년이 넘어서 왠만한 요리는 뚝딱입니다^^
보조 주방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 드롱기 커피 머신을 구입했는데 솔직히 에스프레소는 귀찮아서 잘 해 먹진 못하고 그냥 내려먹는 드립커피로만 이용 중~
아래 김치 냉장고 에는 음식 솜씨 좋은 어머니, 형수가 보내 준 김치로 가득, 3개월 정도 걱정 없을 듯~
왼쪽엔 세탁기가 있는 데 전세 살 때 오피스텔이라 옵션으로 있어서 잘 사용했었는데
이번 이사올 때 이불도 빨수 있는 대형 신형 트롬으로 샀는데 사진엔 빠졌네요 ㅋㅋ
침실입니다. 거의 잠만 자기 때문에 방은 심플합니다. 침대와 노트북^^
벽이 너무 밋밋해서 스티커 붙여 봤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리고 침대밑에 있는 러그(카펫)는 터키여행 갔다가 단독으로 보기는 이쁘고 핸드메이드라고 해서 비싸게 사온건데 집이랑 어울리지 않지만 아까워서? 그냥 발 밑에 놓고 지내는데 살짝 촌스럽네요.
30세 싱글남도 이렇게 살고 있다~~ 엣지있게
톡으로 고고씽^^
최근에 싱글남 들의 집이 많이 올라 와 있네요.
저도 아직 혼자 사는데^^ 그동안 전세로 살다가 얼마전에 38평 아파트로 이사를 해서
이것저것 꾸며봤습니다.(사는지역:서울/방3개,욕실2개,주방/거실)
이제 준비가 다 되었으니 같이 살 사람만 구하면 되겠네요^^
저의 하우스를 공개 합니다. 짜잔~~~!~
오늘 3월 10일 인데 눈이 많이 왔네요. 그래서 거실에서 아파트 전경을 찍어봤습니다.
아파트가 조용하고 자연친화적이라 공기가 참 좋습니다.
눈꽃 참 이뿌죠잉~~~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에 바로 작은 방이 있고 현관 왼쪽에 공용 화장실이 있는데 그 화장실은 손님들이 왔을 때 가끔식 이용하거나 욕조는 거의 청소할때 수건 빠는 용도나 강아지 목욕시키는 용도로 사용해서 패스~ 작은 방은 드레스 룸과 초롱이 집, 앞 베란다는 세탁 건조대로 사용중이여서 살짝 지져분 해서 패스!! 하고
거실과 주방이 있는 복도 사진부터 공개합니다, 짜짠~~
같이 사는 강아지 초롱이가 "왠 사진" 그러며 쳐다보고 있네요?^^
집 거실입니다. 모던하게 꾸민다고 꾸며 봤는데 어떤지?^^
친구들을 불러서 가끔씩 놀기도 하고 쇼파에서 뒹굴면서 tv나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서
쇼파는 넉넉한 사이즈로 체리쉬에서 구입했으며 카페트는 쇼파와 어울리게 블랙으로 벨기에산으로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카펫이 배달되어 왔을 때 생각했던 만큼 이쁘지 않아서 반품하려고 하다가
그냥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그냥 사용하기로 결정!!
어때요 거실 분위기랑 어울리나요?^^
집에서 영화와 게임을 즐겨서 TV는 50인치로 사이즈 넉넉한 것으로 구입했고 홈시어터는 야마하 리시버와 영국산 KEF 5.1 채널 스피커 입니다.
게임기는 PS3 슬림이고 SK브로드 앤 티비를 수개월째 공짜로 보고 있습니다^^
분위기 있게 밤에 찍어 봤습니다. 티비를 볼 때 가끔씩 가뭄에 콩 나듯이? 사이클을 타면서 하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죠? ㅋㅋ
주방 사진입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주방엔 왠만한 것은 다 갖추고 살고 있답니다.
친구들을 초대해서 요리해서 와인이나 칵테일 한잔 하면 짱이죠!!
식탁과 와인랙은 한샘 인테리어 제품이고 원형 선반은 오토에서 구입했습니다.
식탁에 보름날 부럼으로 먹으려고 산 땅콩이 있네요 ㅋㅋ
냉장고는 벌써 산지 5년 째 되네요. 내년 정도에 신상으로 바꿀 계획!
주방입니다. 좀 지져분 하죠?^^
전 버섯 요리와 스파게티, 뽁음밥 종류를 좋아합니다.
가끔씩 아이폰 <오마이셰프> 어플 레시피 보고 요리 하다가 망칠때도 많지만 집에서 독립하여 혼자 산지 거의 15년이 넘어서 왠만한 요리는 뚝딱입니다^^
보조 주방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 드롱기 커피 머신을 구입했는데 솔직히 에스프레소는 귀찮아서 잘 해 먹진 못하고 그냥 내려먹는 드립커피로만 이용 중~
아래 김치 냉장고 에는 음식 솜씨 좋은 어머니, 형수가 보내 준 김치로 가득, 3개월 정도 걱정 없을 듯~
왼쪽엔 세탁기가 있는 데 전세 살 때 오피스텔이라 옵션으로 있어서 잘 사용했었는데
이번 이사올 때 이불도 빨수 있는 대형 신형 트롬으로 샀는데 사진엔 빠졌네요 ㅋㅋ
침실입니다. 거의 잠만 자기 때문에 방은 심플합니다. 침대와 노트북^^
벽이 너무 밋밋해서 스티커 붙여 봤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ㅋㅋ
그리고 침대밑에 있는 러그(카펫)는 터키여행 갔다가 단독으로 보기는 이쁘고 핸드메이드라고 해서 비싸게 사온건데 집이랑 어울리지 않지만 아까워서? 그냥 발 밑에 놓고 지내는데 살짝 촌스럽네요.
다음에 시간되면 벽에 걸면 독특하고 분위기 날듯~
반대편에서 한컷! 침실에 파우더 룸과 욕실이 따로 있습니다.
화장대 한컷! 화장품중에 바닥이 나서 새로 장만해야 하는게 꽤 있는데
이번 3월말에 외국 출장 갈 일이 있는데 그때 면세점에서 질러야 할듯!
40을 바라 보는^^ 나이라 주름도 잡아주는 기능성으로 장만해야 하려나~
아직은 나름 탱탱한데^^
샤워실입니다. 그냥 평범하니 심플합니다.
다 기본이고 면도경이 없어서 하나 장만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재 및 작업실로 사용 중인 방입니다.
이사 오면서 전공서적이나 안 보는 책들은 박스에 고이 모셔 두고 최근 구입해서 읽고 있는
책들로만 꽂아 나서 썰렁하네요.
반응좋으면 더 디테일 한 사진과 공개 하지 않은 공간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이런 글 처음 올려보는데 힘들군요.
독신남도 대접받고 사는 세상이 왔음 하는 바램에서 올려봤습니다^^
즐감~~ 추천 꼭 눌러주세요~~
이 강의 꼭 보세요
내집 마련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강의 입니다.
MBC [손석희]님도 극찬한 강의입니다.
안철수 님도 극찬한 강의입니다.
게시글 518,519번 영상입니다.
초절정 온몸에 전율이 오네요~
꼭보세요 ...보시고 너무 감동 받지마세요
시골의사에 푹 빠집니다^^ 함보세요 정말 후회안합니다^^
조회수만 313,000건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