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전역하는 군인입니다. 당장 복학을안하고 아르바이트하고 영어공부하면서 11년에 복학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4년제 대학 2학년복학입니다. 88년생이고요..) 근데 요즘 어학연수나 워킹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먼저 전역하고 학교에 복학한 친구들 이야기들어보면 그냥 답없다고만하고 무조건 매학년인지 매학기마다 영어교양을 꼭 들어야 졸업이된다는데,,,, 복학하기 전까지 영어학원 다니면서 한다고해도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현실 도피처럼 보이시겠지만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돈이야 적금모은거랑 아르바이트하면서 모으면 1년치는 충분히 될거같습니다. 부모님께 실망 시켜 드리고싶지도 않고 제 미래를 위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생각하는곳은 아일랜드인데 사람도 어느정도 적고 가서도 공부를하면서 현지에서 자격증을따면 아르바이트도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가까운나라 여행도 갈수있습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학 복학 vs 어학연수or워킹
7월에 전역하는 군인입니다. 당장 복학을안하고
아르바이트하고 영어공부하면서 11년에 복학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4년제 대학 2학년복학입니다. 88년생이고요..)
근데 요즘 어학연수나 워킹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먼저 전역하고 학교에 복학한 친구들 이야기들어보면 그냥 답없다고만하고
무조건 매학년인지 매학기마다 영어교양을 꼭 들어야 졸업이된다는데,,,,
복학하기 전까지 영어학원 다니면서 한다고해도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현실 도피처럼 보이시겠지만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돈이야 적금모은거랑 아르바이트하면서 모으면 1년치는 충분히 될거같습니다.
부모님께 실망 시켜 드리고싶지도 않고 제 미래를 위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생각하는곳은 아일랜드인데 사람도 어느정도 적고 가서도 공부를하면서 현지에서 자격증을따면 아르바이트도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가까운나라 여행도 갈수있습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