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녀분들 노약자 좌석좀 그만앉으세요 ㅉㅉ

뚱녀퇴마사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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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들 잘들어라

버스나 지하철에서 보면.. 대부분 뚱녀들은 체지방으로 뒤덮인 거구의 몸을 감당하기 헐거워 자리에 안간힘을 쓰고 앉으려한다

한개의 좌석으로 이루어진 버스는 차라리 괜찮다. 

물론 본인인 퇴마사가 임산부뚱녀에게 관대하다는것을 간파한 지능적인 뚱녀들이 노약자석에 앉기도 하지만말이다 

 

그런데 지하철..   알다시피 지하철은 새벽과 밤늦은 시간을 제외하곤 항상 붐빈다 때문에 노약자석을 제외하곤 빈 자리조차 찾기힘들다

그런데 뚱녀가 자리에 앉으면 보통사람 두명이 탈수있는 공간을 혼자 차지해버릴 뿐 아니라 젊은 남성들은 뚱녀 양옆에 자리가 있어도 쉽사리 앉질 않는다 

이유는 뚱녀 본인이 훨씬 잘아리라 생각되지만 굳이 설명을 하자면 이렇다.

임산부 9개월 29일 만렙찍어 애나오기 하루전 똥배에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땀과 그로인해 돼지기름같이 흘러내리는 기름기들..  그에 발생되는 암내와 똥냄새..

또한 뚱녀들보면 입냄새또한 가관이다  그리고 돼지족발같은 다리와 맞닿으면 막대한 지방살로 인해 물컹거리는 느낌조차 음산한게 느껴본 남성들이라면 모두 공감할듯한 역겨운느낌이다

이때문에 뚱녀 양옆에 앉으면 괜히 기분도 더러워진다

 

그런데 진짜 못된뚱녀들은 노약자석에 임산부인척 하고 앉는 뚱녀들이다.  니들 똥배튀어나온거 임산부보다 더튀어나왔으면 더튀어나왔지 덜하지 않은거 안다

양심도 살로 덮혀버린거냐 돼지년들아?   니들 임산부인 척해도 다판가름난다.  임산부들은 대부분 배만 불렀는데,  뚱녀들은 육중한 똥배와 가슴살을 지탱하기위해 팔,다리,허리살 또한 균형으로 발달해 육각형의 균형잡힌 똥살을 자랑한다

 

이런 뚱녀들은 죽탱이가지고 죄를 회피하려하지말라..  두자리 좌석 차지한 뚱녀보이면 바로 죽탱이지만,

노약자석앉은뚱녀..  삼겹살해서 본인인 이 퇴마사 친구,친척,가족,선배 다불러서 회식하는데 쓰겠다

 

퇴마사님 피해서 좌석 앉으면 안되냐고?   소용없어 이거슨 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