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떼영오늘 판이라는거 처음 올리고 바로 두번째로 올리는 판이넹영웃찾사가서 수영봤다는판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야기는 웃찾사방청 후 집가면서 있던일이에요 ㅋㅋㅋ저는 올해2ne1이된 녀성입니다소심하게 싸이공개http://www.cyworld.com/73637697 주변친한친구가 판은 이렇게하는거라고 하더군영---------------------------------------------------------------------------- 친구와 웃찾사를 방청하고 집에가는 길 수영을 봤다는 다소 신선한 소잿거리에 들뜬 저와 친구는 정말 신나게 집에가고 있어어요. 저희 동네가 상계라서 SBS등촌공개홀에서 오려면가양-노량진-서울역 이렇게 갈아타야하거든요. 9호선도 처음타보고 급행도 처음타본 저는 서울촌년티네면서 신나하고 있었어요.(서울토박이에요ㅎㅎ) 노량진에서 내리면 9호선 개찰구 찍고 다시 1호선 개찰구를 찍어야되더라고요또 서울촌년티내면서 우와 우와 이러면서 환승을 하고 서울역방면으로가는 지하철을 찾아다니는데 카드 찍고 바로 지하철 정거장이 있는데 지하철문이 열리더라고요 , 근데 그건 저희가 탈게 아니라서 야 저거 아냐 하고 계단쪽으로 향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야!"하는 앙칼진 녀성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는 오지랖으로 뒤를 돌았는데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대리포스가 나는 녀성분이(대리언니) 지하철문이 닫히기 일보직전에20대 중반으로 보이는 공무원시험 준비할것같이 생기신 순진하게 녀성분에게(순딩언니) "야, 너 왜 치고내려?" "야, 너 왜 치고내려?" "야, 너 왜 치고내려?" 하면서 가방으로 뒷통수를 갈기심....... 식겁함..........헐 ..... 저여자 뭐지 하면서 친구를 바라봤더니 저와 같은표정이더군요. 하지만 그뒤에 이어진 대화는 더 가관이였어요.. 순딩언니가 당황해서 벙찐표정으로 아무말도 못하니까 대리언니가 -야 너 왜치고 내리냐고 개념없냐? 순딩언니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쳐맞았다는 당혹감과 반말 크리에 놀라신듯 하였으나 -뭐?-왜 치고 내리냐고 똑바로 사과를 하던가 이제 두분이 조금 투닥투닥하시다가 순딩언니가 뭐 이런 미친사람이다있어 하는 생각으로 개찰구로 나가시려는 듯 뒤를 도셨어요 , 그순간........... 대리 언니가 순딩언니 오른쪽 방뎅이를 킬힐로 빡!하고 밀어주셨음.. 그 때부터 두여자의 퐈이트는 시작되었어요 .. 어디에 부딪히는소리와 괴성들이.. 이때까지 저는 친구에게 -여자들 쌈에 끼면안되 하면서 계단 위에서 지켜보고만 있었거든요.. 친구가 그장면을 보더니 야 안되겠어.. 가서 말리자라고 용기있게 저에게 발언하여 전 다시 그 개찰구 앞으로 갔죠.. 근데 진짜 싸우는게 장난이 아니던데요........헐 .............. 순딩언니 발릴줄알았는데 장난아니네생각함과 동시에 전 순딩언니 친구는 대리언니에게 붙어 -언니 진정하세요..; 언니 이거 놓고 말하세요 (이때까지 머리끄댕이잡고계심) 하면서 두분을 뜯어 말렸죠 학창시절에 싸우면 막 이렇게 말리면 말릴때도 막서로 때리잖아요..순딩언니는 머리끄댕이만 잡고 계시는데 대리언니는 한손으로 머리끄댕이 한손으론 아구창..안면을 계속해서 강타하고 계셨어요.............................. 아정말 무서운 여자구나 하면서 언니 일단 놓으세요 놓으세요 하면서 말리는데힘도 장난 아니시고........정말 무서웠어요...결국 말렸지만 두분다 눈알이 뽑힐듯 서로를 바라보시면서.. 야 넌 개념없냐? 개념좀챙겨 -대리언니제발 너나챙겨 좀-순딩언니내가 너같은년들 때문에 지하철타기가싫어-대리언니야 그럼 택시타 왜 지하철을타 택시타-순딩언니야 개념챙기랬지-대리언니 이런 대화가 오가는거에요.. 저와친구는 두분을 뜯어말리면서 그 대화를 들었죠..정말 심장이 벌렁벌렁 둑흔둑흔했어요.ㅠㅠ대리언니의 떨어진 가방을 제가 주워서 드리려는데 동전이 떨어지는거에요 동전도 주워서 친구에게 주라고 친구한테 주었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언니 동전아니라는..-어 이거 내꺼아닌데.. 하면서 주머니에 쏙 넣으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싸우시다가 역시 순딩언니가 가방챙기시고 먼저가시더라고요..두분 다 머리 다 헝크러져있고 순딩언니는 얼굴에 상처까지ㅠㅠ그렇게 싸움이 끝나고 아정말 무섭다 무섭다 하면서 다시 계단을 오르는데 대리언니가 한 3칸 먼저 앞에 가시더라고요. 근데 대리언니가 갑자기 뒤를 도시더니 학생들 고마워요^^ (여기서 가식웃음쩌렀음...) 친구와 전 대리언니에 양면적인 모습에 더더욱 무서워서.. 네.. 라고 아주 조그맣게 대답을 겨우했는데 그순간 언니의 뒷모습을 지켜본 저는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리언니의 코트에 머리카락 정말 한웅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한웅큼이 샤기컷마냥 삐져나와있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긴데 너무 무서워서 대리 언니가 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정말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순딩언니 발릴줄알았는데 장난아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정한 승자는 순딩언니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서 친구랑 했던말이 -야 이게 웃찾사보다 더 웃긴것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였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량진역에서 두여인의 싸움목격담
안녕하떼영
오늘 판이라는거 처음 올리고 바로 두번째로 올리는 판이넹영
웃찾사가서 수영봤다는판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야기는 웃찾사방청 후 집가면서 있던일이에요 ㅋㅋㅋ
저는 올해2ne1이된 녀성입니다
소심하게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73637697
주변친한친구가 판은 이렇게하는거라고 하더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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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웃찾사를 방청하고 집에가는 길
수영을 봤다는 다소 신선한 소잿거리에 들뜬 저와 친구는 정말 신나게 집에가고 있어어요.
저희 동네가 상계라서 SBS등촌공개홀에서 오려면
가양-노량진-서울역 이렇게 갈아타야하거든요.
9호선도 처음타보고 급행도 처음타본 저는 서울촌년티네면서
신나하고 있었어요.(서울토박이에요ㅎㅎ)
노량진에서 내리면 9호선 개찰구 찍고 다시 1호선 개찰구를 찍어야되더라고요
또 서울촌년티내면서 우와 우와 이러면서 환승을 하고 서울역방면으로가는
지하철을 찾아다니는데 카드 찍고 바로 지하철 정거장이 있는데
지하철문이 열리더라고요 , 근데 그건 저희가 탈게 아니라서
야 저거 아냐
하고 계단쪽으로 향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야!"
하는 앙칼진 녀성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는 오지랖으로 뒤를 돌았는데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대리포스가 나는 녀성분이(대리언니)
지하철문이 닫히기 일보직전에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공무원시험 준비할것같이 생기신 순진하게 녀성분에게(순딩언니)
"야, 너 왜 치고내려?"
"야, 너 왜 치고내려?"
"야, 너 왜 치고내려?"
하면서 가방으로 뒷통수를 갈기심.......
식겁함..........헐 ..... 저여자 뭐지 하면서 친구를 바라봤더니 저와 같은표정이더군요.
하지만 그뒤에 이어진 대화는 더 가관이였어요..
순딩언니가 당황해서 벙찐표정으로 아무말도 못하니까
대리언니가
-야 너 왜치고 내리냐고 개념없냐?
순딩언니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 쳐맞았다는 당혹감과 반말 크리에 놀라신듯 하였으나
-뭐?
-왜 치고 내리냐고 똑바로 사과를 하던가
이제 두분이 조금 투닥투닥하시다가 순딩언니가 뭐 이런 미친사람이다있어 하는 생각으로 개찰구로 나가시려는 듯 뒤를 도셨어요 , 그순간...........
대리 언니가 순딩언니 오른쪽 방뎅이를 킬힐로 빡!하고 밀어주셨음..
그 때부터 두여자의 퐈이트는 시작되었어요 .. 어디에 부딪히는소리와 괴성들이..
이때까지 저는 친구에게 -여자들 쌈에 끼면안되 하면서 계단 위에서 지켜보고만 있었거든요..
친구가 그장면을 보더니 야 안되겠어.. 가서 말리자
라고 용기있게 저에게 발언하여 전 다시 그 개찰구 앞으로 갔죠..
근데 진짜 싸우는게 장난이 아니던데요........
헐 .............. 순딩언니 발릴줄알았는데 장난아니네
생각함과 동시에 전 순딩언니 친구는 대리언니에게 붙어
-언니 진정하세요..; 언니 이거 놓고 말하세요 (이때까지 머리끄댕이잡고계심)
하면서 두분을 뜯어 말렸죠
학창시절에 싸우면 막 이렇게 말리면 말릴때도 막서로 때리잖아요..
순딩언니는 머리끄댕이만 잡고 계시는데
대리언니는 한손으로 머리끄댕이 한손으론 아구창..안면을 계속해서 강타하고 계셨어요..............................
아정말 무서운 여자구나 하면서 언니 일단 놓으세요 놓으세요 하면서 말리는데
힘도 장난 아니시고........정말 무서웠어요...결국 말렸지만 두분다 눈알이 뽑힐듯 서로를 바라보시면서..
야 넌 개념없냐? 개념좀챙겨 -대리언니
제발 너나챙겨 좀-순딩언니
내가 너같은년들 때문에 지하철타기가싫어-대리언니
야 그럼 택시타 왜 지하철을타 택시타-순딩언니
야 개념챙기랬지-대리언니
이런 대화가 오가는거에요.. 저와친구는 두분을 뜯어말리면서 그 대화를 들었죠..
정말 심장이 벌렁벌렁 둑흔둑흔했어요.ㅠㅠ
대리언니의 떨어진 가방을 제가 주워서 드리려는데 동전이 떨어지는거에요
동전도 주워서 친구에게 주라고 친구한테 주었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언니 동전아니라는..
-어 이거 내꺼아닌데.. 하면서 주머니에 쏙 넣으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싸우시다가 역시 순딩언니가 가방챙기시고 먼저가시더라고요..
두분 다 머리 다 헝크러져있고 순딩언니는 얼굴에 상처까지ㅠㅠ
그렇게 싸움이 끝나고
아정말 무섭다 무섭다 하면서 다시 계단을 오르는데 대리언니가 한 3칸 먼저 앞에 가시더라고요.
근데 대리언니가 갑자기 뒤를 도시더니
학생들 고마워요^^ (여기서 가식웃음쩌렀음...)
친구와 전 대리언니에 양면적인 모습에 더더욱 무서워서.. 네.. 라고 아주 조그맣게 대답을 겨우했는데
그순간 언니의 뒷모습을 지켜본 저는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리언니의 코트에 머리카락 정말 한웅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한웅큼이 샤기컷마냥 삐져나와있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데 너무 무서워서 대리 언니가 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정말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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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자는 순딩언니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서 친구랑 했던말이
-야 이게 웃찾사보다 더 웃긴것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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