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에게 급히 연락받고 총신대입구 7호선 역내 지하1층에 파출소 같이 생긴 곳으로 갔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어제 조사서를 작성중이였고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한 여자분께선 고소장 쓰시고 귀가하신 뒤였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잘모르나 남자친구 이야기 말만 들었을때에는 어제 당시 사람도 많았고 피해당했다고 주장하신 여자분과 여자분의 친구는 서로 마주보고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첨부하려고 했으니 이미지첨부창이 자꾸 깨지네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자분 뒷쪽에 서있었구요. 참고로 여자키는 172정도 된다고하구요 제 남자친구는 170정도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당시에 경찰분들이 성추행범잡을려고 지하철에 계신건지 어딜가시던건진 모르겠는데 같이 있었다고 하구요.
여기 중요한건 내 남자친구가 여자분 뒷쪽에 있었는데 뒤에 덩치큰 키가 180넘으신 남자분이 서계셨는데 뒤에서 계속 밀치더랍니다.
그래서 밀려서 그여자분 신체의 뒷쪽에 남자친구의 몸이 닿았구요. 중요한건 남자친구가 뒤에서 밀 이유가 없는데 고의로 계속 미는 느낌이 강했다고합니다.
의심가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분이 남자친구를 잡은 사람인거 같아서 사건 실적올릴려고 그러는건지 파악하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남자의 인상착의를 파악하려고 하는건데 혹시라도 현장에 계셨던 분이 있으실까봐 목격한 사실이있으면 정확한 정황 좀 알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남자친구 뒷쪽에 있던 남자분 인상착의를 목격하신분을 절실하게 찾고있는데요, 혹시라도 그 당시 현장에서 보셨던분 있으시면 꼭 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여자분께선 몸이 닿은거 자체가 불쾌하고 기분 나쁘셨겠지만 고의가 아니라는 것만은 정말 입증하고 싶습니다.
지하철에서 덩치큰 남자한테 밀치는 바람에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있어서 너무 억울해 하고있습니다.
목격하신분 연락주시면 소정금액의 사례를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지하철 내에서 남자들 탈때 앞에 여자들 있으면 등뒤로 돌아서서 있으라거나 팔짱끼라는 둥의 안내방송을 들으신분 계시나요? 제주변엔 들은적없다고그러고 저도 그런데.. 경찰아저씨는 매일 방송하는데 왜 못듣냐고 그러시고 남자친구가 인테리어직업이라고 일용직 노동자처럼 취급하고 어제 공사해서 먼지 뒤집어쓰고 그래서 행색이 말이아니었는데 몰골땜에 더의심하는 눈초리였습니다. 그리고 성추행이라는게 남자가 몸에 닿았을때 기분나쁘고 불쾌하면 성추행이라네요.그리고 남자친구가 조사받을때 경찰이 어차피 이런사건 법정가더라도 남자쪽이 이길 승률은 거의 없다고 그러고 감금한다는식으로 협박아닌 협박도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내용을 녹음하고 있었는데 전화오는바람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또 삭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경찰아저씨께 그럼 지하철내에 씨씨티비좀 보자고 했더니 지하철내에는 승객의 안전상 씨씨티비가 없고 문밖에서 문쪽을 향해 촬영하는 씨씨티비가 있다고합니다. 그거라도 어떻게좀 볼까해서 알아보려구요. 아저씨가 지하철 성추행범 건거건수에 상당히 강조하시면서 말씀셨습니다. 자기네가 잡는 성추행범이 일년에 600명을 잡는다는 중.. 말들어보면 남자친구가 성추행했다는 기정사실화해놓고 말을 하더라구요. 안했다는 증거도없지만 했다는 증거 또한 없거든요. 다만 그여자몸에 내남친몸이 닿았고 경찰이 현장에 있었을 뿐이지................ 참..기가찹니다. 살다보니 별의 별일 다있네요..ㅠ.ㅠ[이부분들은 제가 직접 경찰아저씨랑 이야길 해봤음.] 확실한 증거는없고 정황상 여자 몸에 닿았다는건데.. 너무 억울합니다.
어제 저녁 6시 반경 강남역 교대방향 지하철 목격자찾습니다.
3월11일 저녁 6시 반경 강남역 교대방향 지하철내에 4-4번출입구의 목격자를 찾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제 남자친구에게 급히 연락받고 총신대입구 7호선 역내 지하1층에 파출소 같이 생긴 곳으로 갔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어제 조사서를 작성중이였고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한 여자분께선 고소장 쓰시고 귀가하신 뒤였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잘모르나 남자친구 이야기 말만 들었을때에는 어제 당시 사람도 많았고 피해당했다고 주장하신 여자분과 여자분의 친구는 서로 마주보고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첨부하려고 했으니 이미지첨부창이 자꾸 깨지네요]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자분 뒷쪽에 서있었구요. 참고로 여자키는 172정도 된다고하구요 제 남자친구는 170정도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당시에 경찰분들이 성추행범잡을려고 지하철에 계신건지 어딜가시던건진 모르겠는데 같이 있었다고 하구요.
여기 중요한건 내 남자친구가 여자분 뒷쪽에 있었는데 뒤에 덩치큰 키가 180넘으신 남자분이 서계셨는데 뒤에서 계속 밀치더랍니다.
그래서 밀려서 그여자분 신체의 뒷쪽에 남자친구의 몸이 닿았구요. 중요한건 남자친구가 뒤에서 밀 이유가 없는데 고의로 계속 미는 느낌이 강했다고합니다.
의심가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분이 남자친구를 잡은 사람인거 같아서 사건 실적올릴려고 그러는건지 파악하는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남자의 인상착의를 파악하려고 하는건데 혹시라도 현장에 계셨던 분이 있으실까봐 목격한 사실이있으면 정확한 정황 좀 알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남자친구 뒷쪽에 있던 남자분 인상착의를 목격하신분을 절실하게 찾고있는데요, 혹시라도 그 당시 현장에서 보셨던분 있으시면 꼭 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 여자분께선 몸이 닿은거 자체가 불쾌하고 기분 나쁘셨겠지만 고의가 아니라는 것만은 정말 입증하고 싶습니다.
지하철에서 덩치큰 남자한테 밀치는 바람에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있어서 너무 억울해 하고있습니다.
목격하신분 연락주시면 소정금액의 사례를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지하철 내에서 남자들 탈때 앞에 여자들 있으면 등뒤로 돌아서서 있으라거나 팔짱끼라는 둥의 안내방송을 들으신분 계시나요? 제주변엔 들은적없다고그러고 저도 그런데.. 경찰아저씨는 매일 방송하는데 왜 못듣냐고 그러시고 남자친구가 인테리어직업이라고 일용직 노동자처럼 취급하고 어제 공사해서 먼지 뒤집어쓰고 그래서 행색이 말이아니었는데 몰골땜에 더의심하는 눈초리였습니다. 그리고 성추행이라는게 남자가 몸에 닿았을때 기분나쁘고 불쾌하면 성추행이라네요.그리고 남자친구가 조사받을때 경찰이 어차피 이런사건 법정가더라도 남자쪽이 이길 승률은 거의 없다고 그러고 감금한다는식으로 협박아닌 협박도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내용을 녹음하고 있었는데 전화오는바람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또 삭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제가 경찰아저씨께 그럼 지하철내에 씨씨티비좀 보자고 했더니 지하철내에는 승객의 안전상 씨씨티비가 없고 문밖에서 문쪽을 향해 촬영하는 씨씨티비가 있다고합니다. 그거라도 어떻게좀 볼까해서 알아보려구요. 아저씨가 지하철 성추행범 건거건수에 상당히 강조하시면서 말씀셨습니다. 자기네가 잡는 성추행범이 일년에 600명을 잡는다는 중.. 말들어보면 남자친구가 성추행했다는 기정사실화해놓고 말을 하더라구요. 안했다는 증거도없지만 했다는 증거 또한 없거든요. 다만 그여자몸에 내남친몸이 닿았고 경찰이 현장에 있었을 뿐이지................ 참..기가찹니다. 살다보니 별의 별일 다있네요..ㅠ.ㅠ[이부분들은 제가 직접 경찰아저씨랑 이야길 해봤음.] 확실한 증거는없고 정황상 여자 몸에 닿았다는건데.. 너무 억울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