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길지만 정말 힘들고 어디 이야기할데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할 얘기들이 잘난척하고 자랑하고 그런거 같지만 저는 진짜 진지하게 고민이 많이 되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자뻑 같지만 제가 워낙 잘난척하고 으시대고 허세부리는걸 싫어하거든요. 악플 많이 달리겠지만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잘난게 없을 뿐더러 저보다 잘난 분들도 많고 왜 잘난사람은 굳이 떠벌리지 않아도 포스? 그런게 느껴지잖아요.
제가 정말 착한것 같거든요.
사람들이 말하는데 넌 마음 여리고 순딩이같고 그렇대요.
저는 진짜 나만 열심히 하면 여자친구 생길줄 알았거든요?
제가 이런 고민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너같은 남자 첨본다고 신기하다고 그래요.
그게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귀엽다고 그러더라구요(생긴건 안그래요;;) 뭐가 귀여운건지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다니고 저녁에 또 운동가고 이런지 2년정도 됐구요
그리고 술담배 안해요....
여자분들 노래 잘하는 남자 좋다고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거의 매일 오락실가서 5곡?정도 연습하구요. 어디 가서 노래 불러도 엄청 잘한다 이건 아니더라도 꽤 한다 이런정도는 되는 수준이구요.
그리고 여자분들 알렉스 같이 요리 잘하는 남자들 좋아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께서 음식 하시는거 좋아하셔서 가정교육(?)이런거 때문에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잖아요) 스파게티 김치찌개 된장찌개 계란찜 쿠키 케이크 피칸파이 이런거 할줄 알구요;;
학벌은 뭐 나쁘진 않은정도에요 서울 상위 5개(?)라고 말하면 이상하려나? 암튼 그렇구요;;
아 그리고 여자분들 악기 다루시는분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기타는 잘 못해도 바이올린 한지 9년정도 됐구요 피아노 1년정도 했구요.
또 제가 막 착해가지고 남한테 상처주는거 정말 못하겠고 여자분들 배려같은거 잘 해주고 매너(?) 이런거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자를 안사귀어봐서 모르겠는데 그래도 간접적으로나마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잘해줘야겠다 이런생각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들한테 예의바르게 해야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연애 관련 서적이나 화성남자 금성여자 이런것도 읽어봤고 배려 같은 책들도 많이 읽어봤어요. 어디 가서도 음식 같은거 시켜먹어도 알바생분들이 음식 갖다 주시면 고맙습니다 라는 말 한마디 꼭 하구요 학식 같은데서도 밥 먹고 나면 잘먹었습니다 한마디 꼭 해요. 저도 알바를 해봐서 아는데 이런 작은 말 한마디가 되게 고맙고 그렇더라구요. 진상손님은 정말 힘 많이들고;;
그리고 옷입는거는요 그냥 지저분하게 입는거 정말싫어하거든요. 개성 이런거 강조하는거 바람직하지 못한거 같아요. 주머니 같은거 많이 달리고 체인 많이 달리고 이런거 싫구요 목걸이 같은거 안해요. 왁스도 떡칠하지 않고 깔끔하게 구렛나루랑 머리 윗쪽이 가라앉아서 약간 띄우는데만 쓰구요. 제가 엄청 잘생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무난하게 입으려고 노력 많이하거든요. 깔끔하게요. 셔츠 입고 자켓 같은거 입고 아니면 코트 같은거 입구요 바지는 청바지 입구요. 그리고 제가 나이에 맞지 않게 구두입고 정장입고 그런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능력이나 나이도 안되면서 같잖게 입는게 정말 보기 싫어요. 그래서 신발도 구두 단화 이런거 안신고 스니커즈나 컨버스 운동화 이런거 위주로 신어요. 대단한건 아니지만 제가 잡지 같은거 챙겨보면서 아 나는 이런 체형이니 이렇게 이렇게 입으면 괜찮겠다 이런 생각 많이 하구요 옷살때도 집에 뭐뭐 있으니까 이렇게 저렇게 입으면 괜찮겠다 이러면서 사요.
외모는 뭐 잘생기진 않았고 보통정도에요 키는 177....루저라고들 하지만 뭐 제가보기에는 적당한 키 같거든요. 솔직히 저는 돌아다녀보면 키가 작은거같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깔창도 별로 낄 생각이 없고 안끼구 다녀요. 물론 나중에 여자친구 생겼는데 여자친구분이 키가 꽤나 크시다면 여자친구 배려해줘야되니까(힐 신으셔야되잖아요 ^^;;) 깔창 낄 생각은 있는데 나정도 키면 정말 만족해!! 이정도 수준은 못돼더라도 작은건 아니지!! 라는 생각은 하거든요.
제가 돈을 헤프게 쓰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욕먹을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아니고 운동 좋아하고 평범한 대학생일 뿐인데 남들 다 하는 연애를 저는 아직 한번도 못해봤어요. 예전에는 여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을 뿐더러 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냥 욕망(?)욕구(?)외로워서(?)사귀게 된다면 여자분만 상처입고 저도 이쁜 사랑 못할거 같아서 뭔가 썸씽같은게 있어도 그냥 넘겼거든요. 연애는 그때뿐이지만 이별은 평생 남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사람들한테 상처를 주기 싫거든요.
만약 여자친구가 생기면 저는 공부하다가도 자려고 누웠을때도 밥을 먹다가도 운동을 하다가도 문득 여자친구 생각나서 베시시 웃고 빙글빙글거리고 반쯤 정신나간 사람처럼 헤헤거리고 다니고 실없이 웃고다니고 그럴거 같거든요. 그만큼 착한거 같은데;;
저는 별로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안생기네요;; 막 혼자 있으면 너무 우울하구요 어쩔때 감정이 좀 몰입되면 가슴이 뭐 뻥뚫린느낌? 허한느낌? 이런거 느껴지고 제가 열심히 사는거 같은데 그런 열심히 사는게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나를 인정해 주는 여자분이 없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심지어는 차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외모가 장동건처럼 안생겨서 그런가... 이런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에 연인들 보면 사랑하는게 이뻐보이고 좋아보여야 되잖아요. 근데 제가 여자친구가 없다보니까 두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나는 제가 잘난건 아니지만, 나보다 못한거 같은 남자들도 다들 이쁜 사랑 하는데 나는 왜 없을까? 내가 정말 못났나 ㅜㅜ 더러운 세상 ㅜㅜ 이런 생각이 들구요 또 하나는 쟤네는 도대체 왜사랑할까? 뭐가 좋다고 서로 좋아 죽나... 그냥 몸만 바라고 사귀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한거잖아요. 제가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제 성격이 원래 낙천적이고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이었는데 점점 음침해지고 부정적이고 그렇게 변해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냥 세상 사는게 싫고 사람 망치는게 정말 이런거구나 이런 느낌까지 들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친구들이랑 만났어요. 친구들이 모텔이 꽉찬다 뭐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진짜 그냥 안주거리삼아 우리는 솔로니까 웃자!! 이러는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더라구요. 그 말 듣고 충격먹은점이 좀 많아요. 또 아는 여자애가 말해줬는데 어떤 남자가 생리가 뭐냐? 그거 참으면 안돼? 이런 말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최소한 그런 남자보다는 여자라는 사람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이해(?)라기보다 배려가 맞으려나...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고민 하는게 정말로 한심해 보이는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정말 저는 힘들거든요. 근데 주변뿐만이 아니라 대중매체같은데서 사람들 보면 진짜 나쁜남자분들은 여자들 잘 꼬시고 잘 만나면서도 여자분들 상처 많이 주고 자기들은 재밌게 인생 보내는데 저는 정말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나쁜남자는 제가보기에 그냥 컨셉 이런게 아니라 그냥 싸가지 없는 새끼로밖에 안보이거든요. 남 배려할줄 모르고 병신같고. 여자분들 나빠요 ㅠㅠ 이런 생각도 들구.... 제가 봐도 오글거리고 자랑질 하는 내용인거 같은데요;; 저는 진짜 고민이 많이 되어서 솔직하게 가감없이 글을 써 봤는데요 ㅠㅠ 어떻게 생각 하세요??
착한남자는 여자친구가 안생기나요?ㅠㅠ
20 초중반 대학생 남자입니다
착한남자는 여자친구를 못 사귀는 걸까요??
글이 좀 길지만 정말 힘들고 어디 이야기할데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할 얘기들이 잘난척하고 자랑하고 그런거 같지만 저는 진짜 진지하게 고민이 많이 되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자뻑 같지만 제가 워낙 잘난척하고 으시대고 허세부리는걸 싫어하거든요. 악플 많이 달리겠지만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잘난게 없을 뿐더러 저보다 잘난 분들도 많고 왜 잘난사람은 굳이 떠벌리지 않아도 포스? 그런게 느껴지잖아요.
제가 정말 착한것 같거든요.
사람들이 말하는데 넌 마음 여리고 순딩이같고 그렇대요.
저는 진짜 나만 열심히 하면 여자친구 생길줄 알았거든요?
제가 이런 고민 친구들한테 털어놓으면 너같은 남자 첨본다고 신기하다고 그래요.
그게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귀엽다고 그러더라구요(생긴건 안그래요;;) 뭐가 귀여운건지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다니고 저녁에 또 운동가고 이런지 2년정도 됐구요
그리고 술담배 안해요....
여자분들 노래 잘하는 남자 좋다고 그러시잖아요. 그래서 거의 매일 오락실가서 5곡?정도 연습하구요. 어디 가서 노래 불러도 엄청 잘한다 이건 아니더라도 꽤 한다 이런정도는 되는 수준이구요.
그리고 여자분들 알렉스 같이 요리 잘하는 남자들 좋아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께서 음식 하시는거 좋아하셔서 가정교육(?)이런거 때문에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잖아요) 스파게티 김치찌개 된장찌개 계란찜 쿠키 케이크 피칸파이 이런거 할줄 알구요;;
학벌은 뭐 나쁘진 않은정도에요 서울 상위 5개(?)라고 말하면 이상하려나? 암튼 그렇구요;;
아 그리고 여자분들 악기 다루시는분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기타는 잘 못해도 바이올린 한지 9년정도 됐구요 피아노 1년정도 했구요.
또 제가 막 착해가지고 남한테 상처주는거 정말 못하겠고 여자분들 배려같은거 잘 해주고 매너(?) 이런거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자를 안사귀어봐서 모르겠는데 그래도 간접적으로나마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잘해줘야겠다 이런생각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들한테 예의바르게 해야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연애 관련 서적이나 화성남자 금성여자 이런것도 읽어봤고 배려 같은 책들도 많이 읽어봤어요. 어디 가서도 음식 같은거 시켜먹어도 알바생분들이 음식 갖다 주시면 고맙습니다 라는 말 한마디 꼭 하구요 학식 같은데서도 밥 먹고 나면 잘먹었습니다 한마디 꼭 해요. 저도 알바를 해봐서 아는데 이런 작은 말 한마디가 되게 고맙고 그렇더라구요. 진상손님은 정말 힘 많이들고;;
그리고 옷입는거는요 그냥 지저분하게 입는거 정말싫어하거든요. 개성 이런거 강조하는거 바람직하지 못한거 같아요. 주머니 같은거 많이 달리고 체인 많이 달리고 이런거 싫구요 목걸이 같은거 안해요. 왁스도 떡칠하지 않고 깔끔하게 구렛나루랑 머리 윗쪽이 가라앉아서 약간 띄우는데만 쓰구요. 제가 엄청 잘생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무난하게 입으려고 노력 많이하거든요. 깔끔하게요. 셔츠 입고 자켓 같은거 입고 아니면 코트 같은거 입구요 바지는 청바지 입구요. 그리고 제가 나이에 맞지 않게 구두입고 정장입고 그런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능력이나 나이도 안되면서 같잖게 입는게 정말 보기 싫어요. 그래서 신발도 구두 단화 이런거 안신고 스니커즈나 컨버스 운동화 이런거 위주로 신어요. 대단한건 아니지만 제가 잡지 같은거 챙겨보면서 아 나는 이런 체형이니 이렇게 이렇게 입으면 괜찮겠다 이런 생각 많이 하구요 옷살때도 집에 뭐뭐 있으니까 이렇게 저렇게 입으면 괜찮겠다 이러면서 사요.
외모는 뭐 잘생기진 않았고 보통정도에요 키는 177....루저라고들 하지만 뭐 제가보기에는 적당한 키 같거든요. 솔직히 저는 돌아다녀보면 키가 작은거같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깔창도 별로 낄 생각이 없고 안끼구 다녀요. 물론 나중에 여자친구 생겼는데 여자친구분이 키가 꽤나 크시다면 여자친구 배려해줘야되니까(힐 신으셔야되잖아요 ^^;;) 깔창 낄 생각은 있는데 나정도 키면 정말 만족해!! 이정도 수준은 못돼더라도 작은건 아니지!! 라는 생각은 하거든요.
제가 돈을 헤프게 쓰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욕먹을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도 아니고 운동 좋아하고 평범한 대학생일 뿐인데 남들 다 하는 연애를 저는 아직 한번도 못해봤어요. 예전에는 여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을 뿐더러 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냥 욕망(?)욕구(?)외로워서(?)사귀게 된다면 여자분만 상처입고 저도 이쁜 사랑 못할거 같아서 뭔가 썸씽같은게 있어도 그냥 넘겼거든요. 연애는 그때뿐이지만 이별은 평생 남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사람들한테 상처를 주기 싫거든요.
만약 여자친구가 생기면 저는 공부하다가도 자려고 누웠을때도 밥을 먹다가도 운동을 하다가도 문득 여자친구 생각나서 베시시 웃고 빙글빙글거리고 반쯤 정신나간 사람처럼 헤헤거리고 다니고 실없이 웃고다니고 그럴거 같거든요. 그만큼 착한거 같은데;;
저는 별로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안생기네요;; 막 혼자 있으면 너무 우울하구요 어쩔때 감정이 좀 몰입되면 가슴이 뭐 뻥뚫린느낌? 허한느낌? 이런거 느껴지고 제가 열심히 사는거 같은데 그런 열심히 사는게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나를 인정해 주는 여자분이 없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심지어는 차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외모가 장동건처럼 안생겨서 그런가... 이런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에 연인들 보면 사랑하는게 이뻐보이고 좋아보여야 되잖아요. 근데 제가 여자친구가 없다보니까 두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나는 제가 잘난건 아니지만, 나보다 못한거 같은 남자들도 다들 이쁜 사랑 하는데 나는 왜 없을까? 내가 정말 못났나 ㅜㅜ 더러운 세상 ㅜㅜ 이런 생각이 들구요 또 하나는 쟤네는 도대체 왜사랑할까? 뭐가 좋다고 서로 좋아 죽나... 그냥 몸만 바라고 사귀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한거잖아요. 제가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제 성격이 원래 낙천적이고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이었는데 점점 음침해지고 부정적이고 그렇게 변해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냥 세상 사는게 싫고 사람 망치는게 정말 이런거구나 이런 느낌까지 들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친구들이랑 만났어요. 친구들이 모텔이 꽉찬다 뭐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저는 그게 진짜 그냥 안주거리삼아 우리는 솔로니까 웃자!! 이러는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진짜더라구요. 그 말 듣고 충격먹은점이 좀 많아요. 또 아는 여자애가 말해줬는데 어떤 남자가 생리가 뭐냐? 그거 참으면 안돼? 이런 말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최소한 그런 남자보다는 여자라는 사람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이해(?)라기보다 배려가 맞으려나...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고민 하는게 정말로 한심해 보이는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정말 저는 힘들거든요. 근데 주변뿐만이 아니라 대중매체같은데서 사람들 보면 진짜 나쁜남자분들은 여자들 잘 꼬시고 잘 만나면서도 여자분들 상처 많이 주고 자기들은 재밌게 인생 보내는데 저는 정말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나쁜남자는 제가보기에 그냥 컨셉 이런게 아니라 그냥 싸가지 없는 새끼로밖에 안보이거든요. 남 배려할줄 모르고 병신같고. 여자분들 나빠요 ㅠㅠ 이런 생각도 들구.... 제가 봐도 오글거리고 자랑질 하는 내용인거 같은데요;; 저는 진짜 고민이 많이 되어서 솔직하게 가감없이 글을 써 봤는데요 ㅠㅠ 어떻게 생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