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어진 종합청약저축통장 관리

청약?2010.03.12
조회337

안녕하세요.

저희 결혼 6개월 된 부부인데요.

지금 임신중이고, 시프트 신혼부부 특별공급 노리고 있습니다.

혼인신고 하자마자 제명의로 월5만원씩 10회 납입했어요. (사정상 혼인신고먼저^^)

그런데 세대주가 남편이라서 제청약통장은 의미가 없어져버렸네요;;

(가입당시 시프트청약조건이 세대주여야하는걸 몰랐어요 ㅜㅜ;)

내년쯤 청약넣어보려고 해서 남편명의로 새로 하나 가입했습니다.

민영분양은 부부둘다 가지고 있어도 부부둘다 청약가능하니까 은행원이 해약하지 말라네요.

그런데 저희는 민영분양이 저희계획에 없는지라..

(내집마련보다 상가분양에 먼저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영업자거든요)

혹시 민영분양 한다해도 신랑껄로 하면되니까요.. (두채씩 분양받고싶은마음 없어요)

제것이 필요없이 느껴지는데

그냥 계속 납입하는게 좋을까요? 해약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계속 납입하면서 제비상금통장으로 사용할까 생각도 해봤어요.

의미가 없어진 제통장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