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고딩들과 마주쳤을떄의 대처요령!!!

. 2010.03.12
조회4,233

바야흐로 어제 밤이었습니다.

현재 착실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으로 밤12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가

늦게 집으로 귀가를 하지요...

 

어제도 역시나 양쪽귀에 MP3를 꼽고 집으로 가는데

저희집 가는길이 좀 으쓱합니다. ((원룸들이 많고 샛길들이 많죠))

늘상 가던 길로 MP에서 흘러나오는

소녀시대의 oh~ oh~ 오빠를 사랑해 ♥

태연이가 계속 절 사랑한다고 외쳐주니 너무 좋네요^()^

 

 

 

헉!!!!!!!!!!!!!!!!!!!!!!!!!!!

저 앞 전방 30m앞에서 고삐리로 보여지는 교복입은 학생3명이

뭉쳐있는것이었습니다.

역시나 입에는 담배를 물고 있더군요 --;;

 

허...참 세상에 그래도 저떄는 어른들 무서워서 담배를 펴는 친구들을 봐도

(하하 전 착한 학생이라 담배를 안폈음 주위친구들 본결과**^^*

어른들 무서워서 몰래 숨어서 피고 했는데

요즘앤들 이것들은 담배를 필려면 숨어시 피든가 떡하니 사람들 다니는 길에서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면 담배를 쪽쪽~ 빨고 있더군요!!

 

그래서 한창 어린동생들이 그러는걸 도저히 볼수가 없기에!!!

어른으로서 한 소리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대한민국 남아로 군대도 다녀왔겠다!!!

저 군대도 해군 특수부대 UDT/SEAL 부대에서 근무했습니다!! ^A^ 에헴

(UDT/SEAL에서 근무만 했습니다. ㅋㅋ 오해 없으시길)

도저히 도저히 그냥 지나쳐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겠습니까!!! 여러분!!!!

전 대한민국 이팔청춘 싸나이입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불량스럽게 있는 모습 못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저 가던길 안가고 다시 뒤돌아서
 집까지 삥~~~~~~ 돌아서 갔습니다.--;;
^^:; 제가 안보면 되는거죠
요즘 고딩들 발육상태가 어찌나 좋은지

아, 참 씁쓸합니다.

2명정도만 됬어도
가서 그냥 한 소리 해주는건데!!
3명은 무리네요 팔이 두개 뿐인지라.. 쯔쯔

 

 

* 처음쓰는 판이네요^^ 글솜씨가 없어 좀.. 하하

 살면서 참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번 글 반응보고

좋은면 다음편은 월드컵 이야기로 올리겠습니다.

 끝가지 읽어주신 님하^^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