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들어서 판에 취미가 붙은 20대 녀자입니다~ㅎㅎ 보기만 하다가.. 속풀이 할때 없어서...잠시 끄적여 봅니다..ㅎㅎ 저는 세무사사무실에 다니고 있어요~지금 다니는 사무실은 1월에 입사해서 다니구 있는데요~ 저희 사무실도 명의때문에 세무사님과 함께 사무실을 차렸다고 합니다.사무장님께서 실직적인 사장님이시죠..저희 사무장님 정말 좋습니다~직장을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이번이 2번째 입니다~ 전 사무장님이 좀 까달스러운 분이긴 했지만.. 이번 사무장님은 화통하시고~ (회식하면 가끔식 용돈?도 주심..ㅎ)젊은 사람들 이해해주시고~ 40대 후반이신데~연애계쪽도 잘 아시고~ㅎㅎ무튼 그런데~ 말만 세무사님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_-..부가세때 과장님하고 저하고 남아서 야근하면(직원은 과장님 대리님 저 3명.,.)집에 안가시고-_-.... 꼭!!!!!! 저녁까지 드시고서... 9~ 10시쯤 성이 없는 말투로.. " 아직도 안가나~? 일이 많나~? 같이 갈라구 기다렸는데..그냥 가야 겠네~" 이런 말씀 하시고 가시고-_- 물론 야근하니깐 고생한다는 맘이 들어있는 말투라면 저희도 나쁠건 없지만.. 꼭 맘에 없는.. 한마디 툭!! 던지는 듯한 말투와 표정은 ..과장님하구 둘이서 미치려고 합니다.. 야근하면 저녁을 간단히 먹고 일하려고 해도..세무사님이 계시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물어보면 "아무거나 시켜라~", "같이 먹는걸로 시켜라~", 이러십니다.이렇게 말씀하면.. 막내일 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진짜 뭐어떻게 하라는 건지 답 안나옵니다.. 처음에는 예~ 그러고 과반수 이상이 시킨걸로 시켰는데~지금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똑같은 답이 나올껄 알기에..... 한번은 보쌈을 시켰어요., 근데-_-///자리에 앉으셔서.. 쌈싸서 2~3개 드시더니.." 근데 밥이 없네? 난 짬뽕하나 시켜라~"이러시데요? 밥시키라는 소리 안하셨으면서...글구 짬뽕은 밥이 아니잖아요-_- 면이지...암튼 싫다는 느낌이 딱 오니깐.. 모든것들이..나쁘게만 보이네요.... 오늘은 낮에 잠시 거래처를 가셨는데~사무실에 손님이 오셔서 기다리구 있었는데~사무실에 들어와서 손님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셨어요~들어가시면서~ 커피 마셨나 차하나 마실래요? 이렇게 말씀하시길래....차를 타러 일어났는데........................... 갑자기 나오시더니" 냅둬라 내가 가지러 갈께" 이러시데요...손님 계시는데-_- 저를 위해서.. 말씀하신 말투 아니구요-_-표정도 굳은 표정으로 냅둬라 이러시는데.. 기분이 팍!! 상하더라구요-_-세무사님이 직접 손님 접대하면.. 손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냐구요..ㅠㅠ속으로 저를 욕하지 않겠어요?ㅠㅠ저 정말 억울하다구요..ㅠㅠ음료수 두개 꺼내셔서.. 평소때는 닫았으면 하는 문을 탁 닫고 들어가시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ㅠㅠ사장님도 아닌분한테 스트레스 받는데...정말 미치겠네요..ㅠㅠ세무사사무실 다니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용~~ㅠㅠ
세무사님 어쩌면 좋죠?ㅠ
요근래 들어서 판에 취미가 붙은 20대 녀자입니다~ㅎㅎ
보기만 하다가..
속풀이 할때 없어서...
잠시 끄적여 봅니다..ㅎㅎ
저는 세무사사무실에 다니고 있어요~
지금 다니는 사무실은 1월에 입사해서 다니구 있는데요~
저희 사무실도 명의때문에 세무사님과 함께 사무실을 차렸다고 합니다.
사무장님께서 실직적인 사장님이시죠..
저희 사무장님 정말 좋습니다~
직장을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이번이 2번째 입니다~ 전 사무장님이 좀 까달스러운 분이긴
했지만.. 이번 사무장님은 화통하시고~ (회식하면 가끔식 용돈?도 주심..ㅎ)
젊은 사람들 이해해주시고~ 40대 후반이신데~
연애계쪽도 잘 아시고~ㅎㅎ
무튼 그런데~
말만 세무사님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_-..
부가세때 과장님하고 저하고 남아서 야근하면(직원은 과장님 대리님 저 3명.,.)
집에 안가시고-_-.... 꼭!!!!!! 저녁까지 드시고서... 9~ 10시쯤
성이 없는 말투로.. " 아직도 안가나~? 일이 많나~? 같이 갈라구 기다렸는데..
그냥 가야 겠네~" 이런 말씀 하시고 가시고-_-
물론 야근하니깐 고생한다는 맘이 들어있는 말투라면 저희도 나쁠건 없지만..
꼭 맘에 없는.. 한마디 툭!! 던지는 듯한 말투와 표정은 ..
과장님하구 둘이서 미치려고 합니다..
야근하면 저녁을 간단히 먹고 일하려고 해도..
세무사님이 계시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물어보면 "아무거나 시켜라~", "같이 먹는걸로 시켜라~", 이러십니다.
이렇게 말씀하면.. 막내일 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진짜 뭐어떻게 하라는 건지 답 안나옵니다..
처음에는 예~ 그러고 과반수 이상이 시킨걸로 시켰는데~
지금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똑같은 답이 나올껄 알기에.....
한번은 보쌈을 시켰어요., 근데-_-///
자리에 앉으셔서.. 쌈싸서 2~3개 드시더니..
" 근데 밥이 없네? 난 짬뽕하나 시켜라~"
이러시데요? 밥시키라는 소리 안하셨으면서...
글구 짬뽕은 밥이 아니잖아요-_- 면이지...
암튼 싫다는 느낌이 딱 오니깐.. 모든것들이..
나쁘게만 보이네요....
오늘은 낮에 잠시 거래처를 가셨는데~
사무실에 손님이 오셔서 기다리구 있었는데~
사무실에 들어와서 손님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셨어요~
들어가시면서~ 커피 마셨나 차하나 마실래요?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차를 타러 일어났는데........................... 갑자기 나오시더니
" 냅둬라 내가 가지러 갈께" 이러시데요...
손님 계시는데-_- 저를 위해서.. 말씀하신 말투 아니구요-_-
표정도 굳은 표정으로 냅둬라 이러시는데..
기분이 팍!! 상하더라구요-_-
세무사님이 직접 손님 접대하면.. 손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냐구요..ㅠㅠ
속으로 저를 욕하지 않겠어요?ㅠㅠ
저 정말 억울하다구요..ㅠㅠ
음료수 두개 꺼내셔서..
평소때는 닫았으면 하는 문을 탁 닫고 들어가시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사장님도 아닌분한테 스트레스 받는데...
정말 미치겠네요..ㅠㅠ
세무사사무실 다니는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