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여성분들 백화점좀 오지마세요

뚱녀퇴마사2010.03.12
조회3,810

뚱녀들 잘들어라

본인인 이 퇴마사는 여태껏  뚱녀들이 가려야할 옷, 뚱녀들 오지말아야할 피서지 등을 여러차례 글을통해 알려왔는데

 

오늘은 뚱녀들이 요즘 여름이랍시고 부쩍 많이오는 백화점에 관해 말을하고자한다

 

백화점에 솔직히 돈많은 여자들 주로 명품옷사고 화장품사서 자기 가꾸러오는것맞다 내 아는 강남에 사는여자들 십단위론 쳐다보지도않는다

왜 돈을 이렇게 바르느냐 하면 투자한대로 외양은 나오기때문이다

 

근데 문제는 뚱녀가 백화점에서 명품옷이나 화장품을 사는경우이다. 대체 왜사는거냐?

설마 그거 니가 입고 쓸라고?  다른여자들처럼 돈발라서 치장하면 이뻐보일까봐?

 

착각하지마라. 임산부 똥배 열렙해서  9개월 만렙찍은 똥배로 명품옷입어봤자 이쁘게 볼사람 아무도없고 오히려 되도않는 과소비라고 욕한다

명품 화장품? 니들 똥배에서 나는 짭조릅한 찌린내와 똥내에 향수쳐바른다고 살이 빠지니 폭포수같은 땀이 마르니?  

제발부탁인데 명품 써봤자 아무 효과도없으면서 외화만 무진장 낭비되니 차라리 병원가서 체지방수술이나 받아라

 

옛말에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냐는 고전명언이있다.  뚱녀가 제 아무리  수백만원가는 화장품찍어바르고 1000만원짜리 원피스를 입어봐야 다른여자 몆천원짜리 티셔츠입은것보다 훨씬못하다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못알아차리고 돈있다고 백화점와서 옷사는 뚱녀있으면 죽는다 진짜..

정말 죽탱이로 안끝난다   나도 뚱녀들처럼 천만원짜리 염주라도 사서 요법으로 재를 만들어버린다

 

퇴마사님 안가는 백화점 골라서 명품사면 안되냐고?  소용없어 이거슨 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