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2010-02-22] 투야, 베이비복스리브에서 활동했던 가수 안진경이 원더걸스 'Tell me' 이후부터 최근까지 가요계의 트랜드인 후크송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안진경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못된사람’은 요즘 트랜드인 후크송을 탈피하고자 사운드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중심의 포커스를 맞췄다. 안진경 소속사측은 타이틀곡 ‘못된사람’이 “원래는 슬픈 가사 내용의 발라드곡이였으나,신나는 비트와 ep사운드가 어우러져, 서정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과 후크송을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게 타이틀곡에 심혈을 기울여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팬을 비롯한 많은 네티즌들은 “멜로디가 귀에 쏙 들어온다”,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지 않아 좋았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등 전체적으로 호평을 받았다.타이틀곡 ‘못된사람’은 슬픈 가사의 미디엄 템포 댄스곡으로 안진경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안진경의 뮤비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지난 21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함께 출연하는 등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면서 앞으로 안진경의 첫 솔로앨범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BNT뉴스 조은지 기자〕
안진경 '못된사람'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인기
[BNT뉴스 2010-02-22]
투야, 베이비복스리브에서 활동했던 가수 안진경이 원더걸스 'Tell me' 이후부터 최근까지 가요계의 트랜드인 후크송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안진경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못된사람’은 요즘 트랜드인 후크송을 탈피하고자 사운드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중심의 포커스를 맞췄다.
안진경 소속사측은 타이틀곡 ‘못된사람’이 “원래는 슬픈 가사 내용의 발라드곡이였으나,신나는 비트와 ep사운드가 어우러져, 서정적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과 후크송을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게 타이틀곡에 심혈을 기울여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
팬을 비롯한 많은 네티즌들은 “멜로디가 귀에 쏙 들어온다”, “요즘 트랜드를 따라가지 않아 좋았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다”는 등 전체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타이틀곡 ‘못된사람’은 슬픈 가사의 미디엄 템포 댄스곡으로 안진경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안진경의 뮤비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지난 21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함께 출연하는 등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면서 앞으로 안진경의 첫 솔로앨범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BNT뉴스 조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