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살되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의식적으로 뭔가에 홀린듯 생각에 몰입하면서 김정이 잡힌상테에서(여기서 말하는 감정은 제가 생각에 몰입하면서 생기는 감정임니다..) 마음속으로 말하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그게 들립니다 ㅡㅡ; 입열어서 음성으로 말한적이 없는데 ㅡㅡ 들리네요.,. 여태껏 살면서 쭉... 생각해보니깐 의식적으로 감정없이 마음속으로 말을 중얼거리면 안들리는데 어떤 감정이 실린 상테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면 사람들한테 들립니다.. 얼마전에 버스를 타서 지패를 넣는데 잘안들어가서 너무답답한 마음에 속마음으로 "이런 우라질레이션 왜이렇게 안들어가"라고 입안열고 마음 속으로만 말했는데 어떤 아기씨가 씨씩 웃으면서 "우라질레이션 ㅋㅋ 말투가 웃기시네요" 라고 해서 깜짝놀랐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다른사람들이 놀라면서 저를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저보고 "팔용동이다 " "팔용동사는 사람이네;;"라고 갑자기 이러더군요 =_= 제가 사는 동내이긴한데;; 그때 버스가 제가 사는팔용동에 거의 다왔으면 이해가 가는데 팔용동까지 도착하려면 30분가량 남아서 너무 놀랬습니다 ㅡ_ㅡ 그리고 또 온라인 게임같은것을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_- 전에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누가 핵을 쓰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엄청 열받은 상태에서 속마음으로 "야 핵쓰지마 XXXX야" 라고했느데 갑자기 게임상에 사람들과 그리고 같이 하는 형님,동생이 갑자기 ㅋㅋㅋ 하고 웃으면서 저보고 목소리가 다들린다네요 ㅡㅡ;; 저랑 친분 있는 형과 동생말고 모르는 사람들도 제아이디 지목하면서 목소리가 들린다고 ㅡㅡ;; 그리고 이것때문에 회사 생활도 힘들어죽겠습니다.. 제가 일하다가 잠시 어떤 생각에 몰입해서 생각하고 있는것을 마음속으로 말하면 주변에 일하는 직장동료들이 막 귀열고 달려들어요 ㅠㅠ. 제가 그것을 눈치체고 무의식이 깨면 사람들이 실망한 표정으로 휙~ 가버리고.. 안깨면 갑자기 저한테 칭찬...등등 사탕발림을 마구 난사해서.,, 부담스러워 죽겠어요 ㅠㅠ 어릴때는 별 신경안썼는데 갈수록 힘들어져서. 이렇게 질문을 구합니다.. 미친놈이라고 보지 마시고 좀 도와주세요 ㅠㅠ
미친놈이라 보지마시고 ㅠㅠ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올해 22살되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무의식적으로 뭔가에 홀린듯 생각에 몰입하면서
김정이 잡힌상테에서(여기서 말하는 감정은
제가 생각에 몰입하면서 생기는 감정임니다..)
마음속으로 말하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그게 들립니다 ㅡㅡ;
입열어서 음성으로 말한적이 없는데 ㅡㅡ 들리네요.,.
여태껏 살면서 쭉... 생각해보니깐
의식적으로 감정없이 마음속으로 말을 중얼거리면 안들리는데 어떤 감정이 실린 상테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면 사람들한테 들립니다..
얼마전에 버스를 타서 지패를 넣는데 잘안들어가서 너무답답한 마음에 속마음으로
"이런 우라질레이션 왜이렇게 안들어가"
라고 입안열고 마음 속으로만 말했는데 어떤 아기씨가 씨씩 웃으면서 "우라질레이션 ㅋㅋ 말투가 웃기시네요" 라고 해서 깜짝놀랐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다른사람들이 놀라면서 저를 손가락으로 가르키고 저보고 "팔용동이다 "
"팔용동사는 사람이네;;"라고 갑자기 이러더군요 =_= 제가 사는 동내이긴한데;;
그때 버스가 제가 사는팔용동에 거의 다왔으면 이해가 가는데
팔용동까지 도착하려면 30분가량 남아서 너무 놀랬습니다 ㅡ_ㅡ
그리고 또 온라인 게임같은것을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_- 전에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누가 핵을 쓰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엄청 열받은 상태에서 속마음으로 "야 핵쓰지마 XXXX야"
라고했느데
갑자기 게임상에 사람들과 그리고 같이 하는 형님,동생이 갑자기 ㅋㅋㅋ 하고 웃으면서
저보고 목소리가 다들린다네요 ㅡㅡ;; 저랑 친분 있는 형과 동생말고 모르는 사람들도 제아이디
지목하면서 목소리가 들린다고 ㅡㅡ;;
그리고 이것때문에 회사 생활도 힘들어죽겠습니다..
제가 일하다가 잠시 어떤 생각에 몰입해서 생각하고 있는것을 마음속으로 말하면
주변에 일하는 직장동료들이 막 귀열고 달려들어요 ㅠㅠ.
제가 그것을 눈치체고 무의식이 깨면 사람들이 실망한 표정으로 휙~ 가버리고..
안깨면 갑자기 저한테 칭찬...등등 사탕발림을 마구 난사해서.,, 부담스러워 죽겠어요 ㅠㅠ
어릴때는 별 신경안썼는데
갈수록 힘들어져서. 이렇게 질문을 구합니다..
미친놈이라고 보지 마시고 좀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