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박재훈2010.03.13
조회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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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여성들이 닮고싶은 여성 1위란다.

나도 좋아라 했던 분...

천주교 신자로 기독교 NGO에서 9년동안 구호활동을 하신분..

그 분의 책들은 모든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책만은..ㅜㅜ

천주교 신자로서 기독교 단체에서 일한 어려움이 느껴진다.

이 책의 적지 않은 부분을 할애한 종교간의 소통..?? 글쎄다...ㅜ

제 3국에서 어려운이들을 돕는것은 그들의 육을 살리는 일이다.

제 3국은 동남아시아의 불교국가나 아프리카중동의 이슬람국가가 대부분이다.

  하나님께서 많은 이들을 하나님을 믿게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라는 말씀을 듣지 않겠다는 겐가..하나님이던 하느님이던 천주교나 기독교에서 부르는 표현이 다르지 GOD..절대 유일신이다.

 그들의 종교를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건 그 god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겠다는 뜻이지 무엇이겠는가..ㅜㅜ

아쉽다...9년동안 나보다 못한 이들을 도운 그의 행동은 사랑이 맞는지 모르나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의 그의 종교를 존중한다고 인정해주고 하나님을 전하지 않는건 사랑이 아니다 ...

물론 지혜롭게 전해야겠지만...크게 기대를 한 만큼 크게 실망을 한 책이다. 소유의 가치가 있는것만 사고 왠만하면 빌리는 나로서는 괜히 샀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