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어와 이것저것 읽어보던차에 박봉님의 밀고당기기 전편을 시간가는줄 모르 고 속독했다. 박봉님의 글을 읽던 중간에 섬뜩함을 금치못했다. 요즘 남자들도 똑똑해 서 밀고당기기의 필요성을 안다지만 우리 여자들만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끔쪽같던 팁 들이 낱낱히 파헤져져있길래 말이다, 알고보면 상대편을 공략하고 밀당의 승리자가 되 는법은 남자나여자나 별반 다를께 없다. 스킬의 뉘앙스나 아주 사소한 부분들의 차이 일뿐이다. 언니들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가정시간에 하는 시침질 박음질 하나만큼은 끝 내주지 않았던가 우리는 그 디테일함에 주목하자. 그리고 레이디퍼스트 남성우월주위 를 외치면서 오늘도 아치스런 남자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며 눈물 콧물 짜내던 언니들 오늘부터 글쓴이말을 코에 귀에 세기자 촌철같은 잔인한 말도 서슴치 않을것이다. 쓰 다보니 길어졌다, 말주변도 없고 많이 부족하지만 단한사람이라도 참고하는 사람이 있다면 실용편도 연 재할 생각이다. 1. 아직 마음이 채 열리지도 않은 남자의 주변을 얼쩡이며 먼가를 엄마젖찾는 아이처럼 애쓰는 초짜들이 있는 반면, 남자를 쥐었다 폈다하며 사알살 녹여가다가 결정적인 시 점에 한입에 홀라당 털어넣는 연에계의 타짜들도 있다는걸 알고가자 다시 한번 기억하자. 남자를 꼬시는 법이아니라 " 남자를 녹이는 법" 이다 " 남자를 뭘로 녹여야 좋을까요...? " 라고 질문을 듣자, 대뜸 "혀요!" 를 떠올리신 여자 분들. 제발 나 나엘이랑 좀 친하게 지내자 그놈의 혀는 추파춥스 밀크딸기맛을 쪽쪽댈 때나 사용하고 오늘은 그 혀를 별도로 사용해보자 2. 남자하나 녹이는것은 일도 아니다.그 힘은 바로 ' 가슴'이다. 잔뜩 기대에 부풀어 스크롤바를 내리다 가슴이라는 말에 육두문자 날리는 분들도 더러 있을것이다. 저 위에 가슴은 신체에 붙어있는 두지방층 덩어리가 아닌 '감동'이다. 인 간의 가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바로 그것 말이다. ' 머리가 아니고 가슴? ' 머리는 어느 떄든 거짓을 꾸며낼수 있다. 반면에 가슴은 항상 참, 진실만을 말하기 떄문이다. 이 진실의 힘은 인간 존재에 직접적, 본질적이기 때문이 다. 3. 무슨수로 감동을시키나? 많지도 적지도 않은 연애를 하면서 반복되는 연예 패턴에 공허함과 심지어 우울감을 느끼던 찰라에 대책도 없고 답이 없던 한 남자를 만난적이 있었다. 앞으로 3주후면 영 국으로 유학을 가야하는.. 그를 만나던 그때에 난 꺠달았다 진심어린 사랑은 한 순간에 , 순식간에 전달될수 있다는 사실을 또 그것은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진다는 사실도 말이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그떄에 내가 바보같을수 없다.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그사람을 만났을때의 내 마음이 그렇게 이뻐보였을떄도 없었던것 같다. tip1. 손을잡을때,품에 안을때 내안의 모든 사랑으로 그 사람을 품어보라 심지의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줄때 조차, 사랑의 섬세함을 담아 털어보라. 그는 느.낀.다 tip2. 부모의 마음으로 남자들이 모성애에 약하다는건 모두가 익히 알고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말은 틀린말이 아니다. 이 개념편에 핵심포인트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동갑내기 커플들의 다툼이잦 은 이유도 그떄문이다. 상대를 대등한 상대 맛수로써 보기 떄문이다. 나보다 어리니 용 서하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 양보하고 이런 유아틱한 마인드가 아닌 부모 엄마의 마 음으로 그를 대하란 말이다. 또 눈치느린 언니들을 위해 쉽게 말하자면, 난 동생이라 난 항상 사랑을 받기만 했던 존재였기 때문에 내가 투정부리고 짜증내도 입닥치고 내말들어 '마이팻'스런 행동이 아닌 오늘만큼은 남자의 예기를 끝까지 들어 줘보자. 그리고 시시콜콜 이것저것 다 챙겨줘보다. 아침일찍 " 여보 오늘 많이 추워 따 뜻하게 입구가 " 식의 문자나, 오늘은 그 사람의투정섞인 짜증을 다 받아줘보자, 그리 고 어깨까지 내어준다면 금상첨화. 그러니까 항상 쏘아대는 피곤한 여자친구가 아닌, 너그럽고 포근한 엄마같은 여자친구가 되어보자는 것이다. 다분이 형식적이고 시시콜콜하게 들리는 이글이 언니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진 알수가 없다. 다만 한분의 가슴에 살짝만 가닿아도 끼쁘겠다는 심정으로 적었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2 . 나엘의 남자녹이기-실용편 http://pann.nate.com/b201359685 3. 나엘의 남자녹이기-연애 초기 여자들이 주위해야할 '코디' http://pann.nate.com/b201428758 4. 나엘의 남자녹이기-날 좋아는하는데, 대쉬는없는 남자 왜? http://pann.nate.com/b201466074 14
1. 남자를 녹이는 여자 연애 기술 -개념편-
우연히 들어와 이것저것 읽어보던차에 박봉님의 밀고당기기 전편을 시간가는줄 모르
고 속독했다. 박봉님의 글을 읽던 중간에 섬뜩함을 금치못했다. 요즘 남자들도 똑똑해
서 밀고당기기의 필요성을 안다지만 우리 여자들만의 영역이라 생각했던 끔쪽같던 팁
들이 낱낱히 파헤져져있길래 말이다, 알고보면 상대편을 공략하고 밀당의 승리자가 되
는법은 남자나여자나 별반 다를께 없다. 스킬의 뉘앙스나 아주 사소한 부분들의 차이
일뿐이다. 언니들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가정시간에 하는 시침질 박음질 하나만큼은 끝
내주지 않았던가 우리는 그 디테일함에 주목하자. 그리고 레이디퍼스트 남성우월주위
를 외치면서 오늘도 아치스런 남자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며 눈물 콧물 짜내던 언니들
오늘부터 글쓴이말을 코에 귀에 세기자 촌철같은 잔인한 말도 서슴치 않을것이다. 쓰
다보니 길어졌다,
말주변도 없고 많이 부족하지만 단한사람이라도 참고하는 사람이 있다면 실용편도 연
재할 생각이다.
1. 아직 마음이 채 열리지도 않은 남자의 주변을 얼쩡이며 먼가를 엄마젖찾는 아이처럼
애쓰는 초짜들이 있는 반면, 남자를 쥐었다 폈다하며 사알살 녹여가다가 결정적인 시
점에 한입에 홀라당 털어넣는 연에계의 타짜들도 있다는걸 알고가자
다시 한번 기억하자. 남자를 꼬시는 법이아니라 " 남자를 녹이는 법" 이다
" 남자를 뭘로 녹여야 좋을까요...? " 라고 질문을 듣자, 대뜸 "혀요!" 를 떠올리신 여자
분들. 제발 나 나엘이랑 좀 친하게 지내자 그놈의 혀는 추파춥스 밀크딸기맛을 쪽쪽댈
때나 사용하고 오늘은 그 혀를 별도로 사용해보자
2. 남자하나 녹이는것은 일도 아니다.그 힘은 바로 ' 가슴'이다.
잔뜩 기대에 부풀어 스크롤바를 내리다 가슴이라는 말에 육두문자 날리는 분들도 더러
있을것이다. 저 위에 가슴은 신체에 붙어있는 두지방층 덩어리가 아닌 '감동'이다. 인
간의 가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바로 그것 말이다.
' 머리가 아니고 가슴? ' 머리는 어느 떄든 거짓을 꾸며낼수 있다. 반면에 가슴은 항상
참, 진실만을 말하기 떄문이다. 이 진실의 힘은 인간 존재에 직접적, 본질적이기 때문이
다.
3. 무슨수로 감동을시키나?
많지도 적지도 않은 연애를 하면서 반복되는 연예 패턴에 공허함과 심지어 우울감을
느끼던 찰라에 대책도 없고 답이 없던 한 남자를 만난적이 있었다. 앞으로 3주후면 영
국으로 유학을 가야하는.. 그를 만나던 그때에 난 꺠달았다 진심어린 사랑은 한 순간에
, 순식간에 전달될수 있다는 사실을 또 그것은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진다는 사실도
말이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그떄에 내가 바보같을수 없다.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그사람을 만났을때의 내 마음이 그렇게 이뻐보였을떄도 없었던것 같다.
tip1. 손을잡을때,품에 안을때 내안의 모든 사랑으로 그 사람을 품어보라
심지의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줄때 조차, 사랑의 섬세함을 담아 털어보라.
그는 느.낀.다
tip2. 부모의 마음으로
남자들이 모성애에 약하다는건 모두가 익히 알고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말은 틀린말이
아니다. 이 개념편에 핵심포인트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동갑내기 커플들의 다툼이잦
은 이유도 그떄문이다. 상대를 대등한 상대 맛수로써 보기 떄문이다. 나보다 어리니 용
서하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 양보하고 이런 유아틱한 마인드가 아닌 부모 엄마의 마
음으로 그를 대하란 말이다. 또 눈치느린 언니들을 위해 쉽게 말하자면,
난 동생이라 난 항상 사랑을 받기만 했던 존재였기 때문에 내가 투정부리고 짜증내도
입닥치고 내말들어 '마이팻'스런 행동이 아닌 오늘만큼은 남자의 예기를 끝까지 들어
줘보자. 그리고 시시콜콜 이것저것 다 챙겨줘보다. 아침일찍 " 여보 오늘 많이 추워 따
뜻하게 입구가 " 식의 문자나, 오늘은 그 사람의투정섞인 짜증을 다 받아줘보자, 그리
고 어깨까지 내어준다면 금상첨화. 그러니까 항상 쏘아대는 피곤한 여자친구가 아닌,
너그럽고 포근한 엄마같은 여자친구가 되어보자는 것이다.
다분이 형식적이고 시시콜콜하게 들리는 이글이 언니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진 알수가
없다. 다만 한분의 가슴에 살짝만 가닿아도 끼쁘겠다는 심정으로 적었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2 . 나엘의 남자녹이기-실용편 http://pann.nate.com/b201359685
3. 나엘의 남자녹이기-연애 초기 여자들이 주위해야할 '코디'
http://pann.nate.com/b201428758
4. 나엘의 남자녹이기-날 좋아는하는데, 대쉬는없는 남자 왜?
http://pann.nate.com/b201466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