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의 (나영이사건)아동성폭력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조두순 57세, 9살난(김아영) 아이를 성폭력 한 사건입니다. 그 사건의 진상은 사람으로서는 생각하고 싶지도, 생각 해서도 안될, 끔찍한 일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실거같네요.
인면수심 한채 조두순은 어린 아이(9살)난 아이에게 정말 끔찍한 일을 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형은 고작 12년받았습니다.
사형도 아닌 , 무기 징역도 아닌 고작 12년이란 감옥에서 생활하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그 조두순은 한 아이의 인생, 그 아이의 가정, 그리고 그 주변사람들의 인생까지 망쳤습니다. 그리고 나영이는 여자로서의 너무나도 소중한 것들을 잃어 버린 채로 12년이 아닌 60년, 70년, 평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 하루의 끔찍한 일들을 기억하면서요. 나영이는요, 그 중년 남성(조두순)의 으로부터 너무 많은것을 잃어 버렸습니다.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의 자격, 나영이를 통해서 이루어 져야할 가정이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도 12년 형이라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너무나 화가 납니다. 화가나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건이 불과 몇 개월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몇 개월전에 일어 났지만, 그 어떤 무엇도 크게 바뀌지가 않습니다. 인권보장이요? 파렴치한 인간들의 인권은 보장한답시고,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며 두려움에 떨며 대한민국에 살아야 합니까?
인권은 정부의 일방적 권리 남용에 대항하여 개인들이 받을 수 있는 보호 및 보장을 일컫습니다.
인권침해요? 인권이란게 뭡니까. 1)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2) 개인의 자유와 독립성, 그리고 3) 인류 이익이 정부에 대표되어야 할 의무 등을 뜻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라고 배웠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라는데. 그런데요.. 이 사람들은 사람들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수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자기 자식들, 사람이 사람을 성폭력하고,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요,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된다고 도덕책 아니, 대한민국 한사람의 국민으로서 알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인권 침해다, 인권이 보장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떠십니다. 이 사건들이 자신의 일이 아니니 신경 안쓰시겠습니까? 내가 모르는 사람의 일이니 신경 안쓰시겠습니까? 아니요, 이 사건요. 여러분 곁에 일어 날 수 있습니다. 내 친구, 내 자식, 내 부모, 아니요 나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한창 성폭력 법안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오래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개정하려 할까요? 하루에 3명의 아이들이 성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달만에 수십명 수백명의 아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헌법은 사람의 기본 도리도 못하는 사람들의 인권을 보장하려 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헌법은 누구를 위해 만들어 진 것이고, 인권보장은 누구를 위해서 있는것 일까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아려와 이렇게 나마 글을 적어 봅니다.
이 글을 통하여, 나영이와 故이유리 양에게 머리숙여 사죄합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청년.
가슴이 너무 답답하여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몇달전의 (나영이사건)아동성폭력 사건이 발생 하였습니다. 조두순 57세, 9살난(김아영) 아이를 성폭력 한 사건입니다.
그 사건의 진상은 사람으로서는 생각하고 싶지도, 생각 해서도 안될, 끔찍한 일입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실거같네요.
인면수심 한채 조두순은 어린 아이(9살)난 아이에게 정말 끔찍한 일을 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형은 고작 12년받았습니다.
사형도 아닌 , 무기 징역도 아닌 고작 12년이란 감옥에서 생활하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그 조두순은 한 아이의 인생, 그 아이의 가정, 그리고 그 주변사람들의 인생까지 망쳤습니다.
그리고 나영이는 여자로서의 너무나도 소중한 것들을 잃어 버린 채로 12년이 아닌 60년, 70년, 평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 하루의 끔찍한 일들을 기억하면서요. 나영이는요, 그 중년 남성(조두순)의 으로부터 너무 많은것을 잃어 버렸습니다.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의 자격, 나영이를 통해서 이루어 져야할 가정이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도 12년 형이라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너무나 화가 납니다. 화가나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건이 불과 몇 개월전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몇 개월전에 일어 났지만, 그 어떤 무엇도 크게 바뀌지가 않습니다.
인권보장이요? 파렴치한 인간들의 인권은 보장한답시고,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며 두려움에 떨며 대한민국에 살아야 합니까?
인권은 정부의 일방적 권리 남용에 대항하여 개인들이 받을 수 있는 보호 및 보장을 일컫습니다.
인권침해요? 인권이란게 뭡니까.
1)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2) 개인의 자유와 독립성, 그리고
3) 인류 이익이 정부에 대표되어야 할 의무 등을 뜻한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라고 배웠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라는데. 그런데요.. 이 사람들은 사람들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그럴수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자기 자식들, 사람이 사람을 성폭력하고,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요,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된다고 도덕책 아니, 대한민국 한사람의 국민으로서 알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인권 침해다, 인권이 보장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어떠십니다. 이 사건들이 자신의 일이 아니니 신경 안쓰시겠습니까? 내가 모르는 사람의 일이니 신경 안쓰시겠습니까?
아니요, 이 사건요. 여러분 곁에 일어 날 수 있습니다. 내 친구, 내 자식, 내 부모, 아니요 나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한창 성폭력 법안처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오래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개정하려 할까요?
하루에 3명의 아이들이 성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달만에 수십명 수백명의 아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헌법은 사람의 기본 도리도 못하는 사람들의 인권을 보장하려 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의 헌법은 누구를 위해 만들어 진 것이고, 인권보장은 누구를 위해서 있는것 일까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너무나 가슴이 답답하고, 아려와 이렇게 나마 글을 적어 봅니다.
이 글을 통하여, 나영이와 故이유리 양에게 머리숙여 사죄합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