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성 직장인입니다. 일한지 이제 1년하고도 4개월째되네요.요즘 제 재태크에 문제가 생겨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요제가 무슨일이 있어도 한달에 140씩은 무조건 적금을 넣자.라는 생각을 가지고월급관리를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잘되었죠. 그땐 남자친구도 없고.. 사회 초년생이라 지출할 돈도 별로 없었는데이젠 남자친구도 생기고 모임이며 나이도 있으니 친인척들 용돈 및 경조사비..그치만 처음 내가 마음먹은 적금140 룰을 깨긴 싫었어요 그래서 나중엔 모든 내 생활비며 용돈을 카드로 긁고있어요~ㅎㅎ(처음엔 무조건 체크카드만 썼음)카드값이 많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한달에 30~35만원정도 나와요 제가 월급을 140은 적금붓고 30정도는 카드값으로 나가면 그날엔 현금이 한? 5만원 남드라구요..;그럼 또 카드로 생활하고 또 담달에는 적금+카드값 내고나면 현금. 아주 조금남고..근데 카드는 전달에 쓴돈을 내는거라 빚이자나요.. 먼가 안맞는거 같은거죠;;;그래서 현재는 적금을 130밖에 못넣고 있음.. ㅠ.ㅠ 먼가. 고쳐야할 부분이 많네요.. 일단. 제 재태크에는 뚜렷한 목표는 두가지가 있어요.. 1. 32~33살 안에 2억정도 내집마련의 꿈 (대출 일부 받고) - 6~7년 소요예상2. 앞니 교정비용 (400만) -1~2년소요 남친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ㅠ내집마련전까진 시집갈 생각은 꿈도 안꿀 생각이예요. 현재 제 상황 비교해 보시고 따끔한 충고 부탁드릴께요^^* ------------------------------------수입 : 급여 세후 175정도추석& 설날 = 130~140만원 가량의 상여금 (총 260만원정도) 지출 : 실비보험 42000원(카드지출)전기세 및 가스비 : 5만원가량- 겨울기준 (현금지출)대중교통 : 5만원(카드지출)생활비 및 용돈 : 25만원 -남친과의 데이트비용 및 생활비 모두 포함(카드지출) * 대략적인 부분을 적은거고.. 생활비 및 용돈은 오바되는 경우도 있어요 현재 내 재무상황적금저축은행 7년만기 장마(3년간 7% 이율보장): 월 60만원씩 불입中 -2016년 12월 만기저축은행 1년만기 정기적금(6.5% 이율):월 60만원 - 2010년 12월 만기기업은행 청약 매월 2만원 저축은행 2년만기 정기예금(12.49% 복리이율): 600만원 예치중 - 2011년 12월 만기저축은행 자유적금 유여자금 생길때마다 넣음 (월 10만+ α) 현시점500만원 - 2010년 7월만기 * 1년에 두번타는 상여금는 부모님 용돈드리고 100만은 자유적금으로 넣고있음. 전세금 2700만원(2000만엄마돈+700내돈)------------------------------일단은 저축은행 7년 장마는 되도록이면 유지하려고요.. 소득공제 및 비과세 혜택으로좀 무리하게 들고있어요~ 집사려고 ㅠ.ㅠ; 너무 적금에 올인중이라.. 딴 펀드나. 이런쪽으로 투자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워낙 안정성을 추구하는편이라눈에 쉽게 들어오진 않네요 ㅠ.ㅠ 제친구 펀드들었는데 정말 손해봤다가 다시 복구하고 이익봤다가 또 떨어지고암튼. 불안해서 ㅠ.ㅠㅔ;; 아무튼.. 효과적으로 내집마련 및 적금130+ 카드값 값고나면 수중에 남는돈 없는 제 가계부 .. 따끔한 조언 부탁드릴께요^^&11
27살 월 170만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7살 여성 직장인입니다. 일한지 이제 1년하고도 4개월째되네요.
요즘 제 재태크에 문제가 생겨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요
제가 무슨일이 있어도 한달에 140씩은 무조건 적금을 넣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월급관리를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잘되었죠. 그땐 남자친구도 없고..
사회 초년생이라 지출할 돈도 별로 없었는데
이젠 남자친구도 생기고 모임이며 나이도 있으니 친인척들 용돈 및 경조사비..
그치만 처음 내가 마음먹은 적금140 룰을 깨긴 싫었어요
그래서 나중엔 모든 내 생활비며 용돈을 카드로 긁고있어요~ㅎㅎ(처음엔 무조건 체크카드만 썼음)
카드값이 많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한달에 30~35만원정도 나와요
제가 월급을 140은 적금붓고 30정도는 카드값으로 나가면
그날엔 현금이 한? 5만원 남드라구요..;
그럼 또 카드로 생활하고 또 담달에는 적금+카드값 내고나면 현금. 아주 조금남고..
근데 카드는 전달에 쓴돈을 내는거라 빚이자나요.. 먼가 안맞는거 같은거죠;;;
그래서 현재는 적금을 130밖에 못넣고 있음.. ㅠ.ㅠ
먼가. 고쳐야할 부분이 많네요..
일단. 제 재태크에는 뚜렷한 목표는 두가지가 있어요..
1. 32~33살 안에 2억정도 내집마련의 꿈 (대출 일부 받고) - 6~7년 소요예상
2. 앞니 교정비용 (400만) -1~2년소요
남친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ㅠ내집마련전까진 시집갈 생각은 꿈도 안꿀 생각이예요.
현재 제 상황 비교해 보시고 따끔한 충고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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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 급여 세후 175정도
추석& 설날 = 130~140만원 가량의 상여금 (총 260만원정도)
지출 :
실비보험 42000원(카드지출)
전기세 및 가스비 : 5만원가량- 겨울기준 (현금지출)
대중교통 : 5만원(카드지출)
생활비 및 용돈 : 25만원 -남친과의 데이트비용 및 생활비 모두 포함(카드지출)
* 대략적인 부분을 적은거고.. 생활비 및 용돈은 오바되는 경우도 있어요
현재 내 재무상황
적금
저축은행 7년만기 장마(3년간 7% 이율보장): 월 60만원씩 불입中 -2016년 12월 만기
저축은행 1년만기 정기적금(6.5% 이율):월 60만원 - 2010년 12월 만기
기업은행 청약 매월 2만원
저축은행 2년만기 정기예금(12.49% 복리이율): 600만원 예치중 - 2011년 12월 만기
저축은행 자유적금 유여자금 생길때마다 넣음 (월 10만+ α) 현시점500만원 - 2010년 7월만기
* 1년에 두번타는 상여금는 부모님 용돈드리고 100만은 자유적금으로 넣고있음.
전세금 2700만원(2000만엄마돈+700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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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저축은행 7년 장마는 되도록이면 유지하려고요.. 소득공제 및 비과세 혜택으로
좀 무리하게 들고있어요~ 집사려고 ㅠ.ㅠ;
너무 적금에 올인중이라.. 딴 펀드나. 이런쪽으로 투자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워낙 안정성을 추구하는편이라
눈에 쉽게 들어오진 않네요 ㅠ.ㅠ
제친구 펀드들었는데 정말 손해봤다가 다시 복구하고 이익봤다가 또 떨어지고
암튼. 불안해서 ㅠ.ㅠㅔ;;
아무튼.. 효과적으로 내집마련 및 적금130+ 카드값 값고나면 수중에 남는돈 없는
제 가계부 .. 따끔한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