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전보다 더 잘 살겠다고 다짐하고 다짐 하지만..애꿎은 담배만 태우고..술로 하루를 달랜다어두운 방안..바닦에 홀로 누워서 천장을 바라본다..곁에 있을 때는.. 매일 바라 보니까..항상 곁에 두고 살았으니까.. 떠오르진 않더니..왜 지금에 와서야 사랑하는 이의 얼굴이눈앞에 아른거리는거지..왜.. 왜 어째서 곁에 두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고그리움을 갖지 못하고..떠나보낸 뒤에야 서글픈 눈물이 흐르는거니..좋아지진 않겠지만..더는 나빠지지 말자.. 아파하지 말자..더는 그리워 하지 말자..아니.. 더욱 그리워 하자.. 내 귓가에 맴도는 너의 음성..잊을 수가 없다..
이별 후..
이별 후...
전보다 더 잘 살겠다고 다짐하고 다짐 하지만..
애꿎은 담배만 태우고..
술로 하루를 달랜다
어두운 방안..
바닦에 홀로 누워서 천장을 바라본다..
곁에 있을 때는..
매일 바라 보니까..
항상 곁에 두고 살았으니까.. 떠오르진 않더니..
왜 지금에 와서야 사랑하는 이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거지..
왜.. 왜 어째서 곁에 두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고
그리움을 갖지 못하고..
떠나보낸 뒤에야 서글픈 눈물이 흐르는거니..
좋아지진 않겠지만..
더는 나빠지지 말자.. 아파하지 말자..
더는 그리워 하지 말자..
아니.. 더욱 그리워 하자..
내 귓가에 맴도는 너의 음성..
잊을 수가 없다..